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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콘돔 사용시 너무 힘들어요
너무 뻑뻑해져서 그런가해서 젤을 사다가 해봤지만 느낌이너무 둔감해져서 10분 20분을해도 사정감이 올듯말듯합니다. 생리예정일이 바로 다음날이라 그냥 콘돔빼고 하다가 질외사정하긴했는데 매번 이러니 힘드네요. 콘돔을 빼고 빠르게하면 2분만에 사정감이 오지만 콘돔만 꼇다하면 이렇게하고 저렇게해도 그대롭니다. 0.03, 0.02 라는걸 서봐도 오 얇은데?에서 그치고 하기힘든건 거기서 거기고 오히려 너무 얇고 젤까지 바르는데 구멍생기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속궁..
assholics 좋아요 0 조회수 47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해방! 두근두근..
50가지 그림자 : 해방! 곧 개봉합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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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이안와 야하게놀자
댓글로 야하게놀자 보지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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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바람둥이
총각때 바람둥이는 결혼해도 딴여자 만나고 자고 애인만들고 그러나요ㅎ 바람은 못고치죠?ㅋ 이건 몸이 외로워서? 맘이 허전해서? 아님 무슨이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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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본1시간
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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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흐린다.
퍼즐이 맞춰진 입장에서씁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흐린다"는 익게댓글을 누가썼고 응큼해가 누군지 말해주고싶다.  그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흐린다라는건 자기 얘기인데 왜 나를 겨냥해서 썻을까 궁금하다. 그사람이 killerqueen 님, 엉금응큼님에게 매번 안좋게 댓글썼는데 아이디가 뭔지 말해주고싶다.  왜 화순거주자시절 본계정으로 나한테 쪽지를 보냈는지도 알겠고 그 부계로 왜 자기소개글에 댓글을 썼는지도 알겠다. 왜 나한테 그랬는지..
젠틀해지고싶다 좋아요 3 조회수 47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올해 최고의 자지
얼마전 만난분이 마치 타짜의 정마담의 “고니를 아냐구요? 내가 본 타짜중에 최고에요” 대사 처럼 “올해 본 최고의 자지”라며 극찬을 해주셨어요 평소 저는 작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16-17센티 정도거든요 무척 굵은것도 아니고 그러다 몇년전 뉴욕에서 살다온 ex가 “오빠 커! 흑인평균 사이즈 되는것 같아” 라고 한 이후 역시 포르노에서 보는 크기는 특별한게 맞구나 했죠 사실 많은 전문가들이 크기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
K1NG 좋아요 1 조회수 47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첫인상 테스트 해봤습니다
생각보다 만족스럽게 나온거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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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분 계신가용!
부산분 계신가용!
큐엥지 좋아요 0 조회수 47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서민체험 | 장작구이 통닭
오늘은 서민들이 자주 먹지는 못하는 서민특식 장작구이 통닭을 먹어보았습니다. 진흙에 구운 맛과 비슷한데, 딱히 맛있지는 않네요.   몇 년 전에 러시아 부호인 부자체프의 초대를 받아서 갔을 때, 다이아몬드 통닭구이를 먹었는데요. 그 맛이 정말 고급지더군요. 서민 음식을 먹자니 그때가 떠올랐네요~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47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한번하겠다고 비행기타고 꼴갑 떨 때부터 알아봤음.
키스님 지울 생각 마시고 그대로 두셔서 깜빵 잘 다녀오세요 포렌식이 있다는 걸 꼭 인지하시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55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뭔가  보여줌으로 느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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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리하기로했어요
그사람이랑 정리하기로했어요 그냥 나혼자 감정소비하는게 힘들어서..제가 더지치는것같고 원나잇은원나잇인것같아요..마음정리가 단번에 잊긴힘들겠지만..힘내볼께요 제글의 관심가져주신분들 감사합니다...조언 다 보고 고민도많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잊을거에요..!
hh33hh 좋아요 1 조회수 47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말투 혐오주의) 오빠- 나 기싱꿍꺼또
오빠- 나 기싱꿍꺼또 무서워또 ㅋㅋㅋㅋㅋㅋㅋ 의도하고 귀척해보고 싶었어요. ㅋㅋ 불금이에요. 모두 히믈내요!!  
베베미뇽 좋아요 0 조회수 47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갑자기... 잊고 있던 여자에게서 문자가 왔다.
잘지내세용? 오빵 *.~ 보고 싶네용. 얼굴함뵈용 보고싶어용 우잉 명절전에는 함뵈용.. 라며 문자가 왔다. 여친 만난 후로, 왠만한 여자들의 전화 번호는 다 삭제해버려서 누군가 했더니... 접대 때문에 가곤 했던 텐프로 마담이네. 나도 먹고 살기 바쁘지만.. 그 동네도 만만치 않구나 싶다는.. 난데 없이 말도 안되는 닭살 문자를 다 보내고.. 뭐 걍 그렇다는 이야기. 오늘은 왠지 헛소리라도 맘껏 떠들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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