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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에브리싱 시즌2] 다시한번
안되는 고음, 목에 핏대가 서버렸네요... ㅋ 올릴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 올려봅니다. 바람이 다시 불었으면 좋겠네요~~~ ^^
Master-J 좋아요 20 조회수 46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프사 바꾸고 싶은데
지금 프사랑 어떤게 나은지 봐주세요!!
Hotboy 좋아요 1 조회수 46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 잘 한다는게 어떤 걸까요?
보면 섹스 잘하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 이런 말이 있는데  섹스 잘하는게 어떤 걸까요 어떤 여자와 섹스를 하던 가버리게 만드는 그 사람들만의 기술같은게 있는걸까요 저도 나름 전 애인들과 현 애인이 좋아라해서  못 하는건 아니겠구나 생각은 하는데 .. 나중에라도 만남이 생긴다면, 나는 섹스를 잘한다고했는데 막상 여자는 어라  못 하는데?라고 할 수도 있을거 같은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여성분들.. 섹스 잘한다는게 어떤건가요..?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6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촌동생 여사친이랑 또 떡쳤네요
섹파가 생긴거 같네요ㅋㅋ 어제도 떡쳤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눈팅만하다가 ~
경기도에서 쭉~ 살다가 전북 전주란 지역에서 일을 하게된지 2년되가네요.. 글읽다보니 전주나 이금방 여성분들은 안계시는거 같기도 하고해서~ 30대후반인데~ 운동좋아하구 키도 그렇고 와꾸도 평타정도는 되는데 애인이랑 헤어지고 심심하기도하고 이렇게 비오는날 시간많은데 편하게 드라이브갈 그런친구 가까이 계시는분 여자친구할사람 없나요~..
달지기 좋아요 0 조회수 460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 다리 사이에서 물이 흐르는 순간은
너 괴롭힐때☆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460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 만들라고 기를 쓰는데
쉽지가 않네요 허허 왜 내 주변엔 나만큼 발정난 변태가 없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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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기
출근했음. 어제 아무일도없었음. 지두잠안온다고 가슴만주물덕주물덕 하지만 절대 안덤빔. 자존심상함. 나랑 성격도잘맞고 내가좋다함. 얘는 잠이안오는데 성욕도 안옴. 니가밝히는여자 싫다고만안했어도 난어제 너에게 풀서비스를 해줬을꺼임. 넌나랑결혼하고싶다했지만 난이제 너랑결혼마음 없음. 난어제혼자 눈물을흘렸음. 이런남자 태어나처음임. 넌나에게 모욕감을 줬음. 난이제 너가싫음. 만난지 4개월. 잠자리안가진지 2개월. 난지금 극도로 화나있음...
또또로또로로 좋아요 0 조회수 46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상하게 비오면 성욕이 더 올라오지 않나요?
나만 그런가? 전여친이 생리때 성욕폭발하던데 전 비오는날 성욕폭발 저에게 장마는 발정기 ㅇㅅㅇ
레홀꿈나무 좋아요 1 조회수 46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소연 아닌 하소연..
일단 저는 29살먹은 건장한 청년입니다 뭐 이나이대의 남자라면 누구나 그렇듯이 여자만나고싶고 열심히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거의 2년간 누구를 사귄다거나 섹스 혹은 스킨십조차 못? 안? 하고있네요.. 2년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유가 제 신분이 취준생 혹은 백수이기 때문이라 그것이 트라우마가 된것인지 누구를 만난다는것에 굉장히 위축이 되고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니주제에 누구를 만나겠느냐고 말씀들 하셔도 저는 할말이 없을거에요 누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겨도..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6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저녁은
로 정했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6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결혼하지마라 진짜
마지막 쓰니 댓글ㅋㅋㅋ 난 와이프랑 같이 겜하는데♡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46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산에서 식사 1인분 파는데 있을까여..
청사포 왔는데 오직! 전복죽 집 탐나는데... 2인부터 식사가능이네요.. ㅜㅜ 혼행인데 너무 함다..
유레카 좋아요 0 조회수 46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정신병동
현대인들은 크던 작던 정신적인 문제들을 안고 사는것 같다. 거기서 조금더 나아가버린 사람들이 치료받기 위해 가는곳이 정신병동이다. 걔중엔 자의로 오는 사람들도 있고 타의에 의해서 끌려오는 사람도 있다.다행이라면 다행일까 나는 자의로 입원했으니.군대에서 조증 으로 입원한이후 사회에서는 첫 입원이었다. 이 이야기는 내가 입원했던 두달동안의 기록이자 내 눈에 비친 환자들의 모습을 주관적인 시선에서 이야기하려 한다. 우선 내가 있던 병동에는 총 46명의 환자들이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6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숫타니파타
홀로 행하고 게으르지 말며 비난과 칭찬에도 흔들리지 말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과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숫타니파타 - 《집착이 없으면 근심도 없다》 자녀를 가진 사람은 자녀를 보고 기뻐하고, 소를 가진 사람은 소를 보고 기뻐한다. 물질적인 집착이야 말로 인간의 기쁨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 . 자녀를 가진 사람은 자녀 때문에 걱정하고, 소를 가진 사람은 소 때문에 걱..
액션해드 좋아요 1 조회수 4600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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