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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근
야외상영 영화보고 돌아와서 집 현관문 열기 전
킹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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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발코니 섹스~
지난 27일 영덕 펜션에서 일출보며 발코니에서 여친이랑 후배위하는데 같은 펜션의 사람중 몇몇이 바닷가 앞에서 일출보며 저희를 본듯~ 여친은 거기에 흥분했는지 물이 허벅지로 흐르더라구요! 요즘 여친이 넘 대담해지고 있네요^^
Ozz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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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벤트 추천~~~
남친한테 이벤트 해주려고 스타킹이랑 교복이랑 안대 챙겨가는데 막상 코스튬은 챙겼는데~~~~ 어떻게 해야 자연스럽게 모텔에서 스토리를 풀어갈지... 추천받습니다 남친한테 안대 씌어주고 코스튬입은 상태로 케이크 깜짝으로 보여주려하는데 어떨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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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슴 커지고 싶다..
빨아주면 커진다는데…
홍제동섹시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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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지 말아야 하는 체위
산부인과에서 알려주는 하지말아야 하는체위라네요
다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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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체주의가 주는 이해와 오해(재업)
(술먹고 실수로 삭제하는 바람에 재업 하는 글입니다^^) 지금껏 올린 글들과 중복되는 내용이 있을수 있습니다. 관심 없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살포시 눌러 주세요^^ 나체 공유하기 섹스와 나체주의는 논쟁의 여지가 있는 주제이다. 오랜시간에 걸쳐 누드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점점 더 성적인 것으로 여겨졌다. 나체와 성적인 것은 분리되지 못하고 수단과 목적으로 묶여 있었다. 나체주의는 섹슈얼리티에 관한 것이 아니지만 나체주의자는 무성애자가 아니다.나 역시 섹스를 좋..
늑대의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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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40대 아저씨...
어느덧 40대 초반... 가정과 회사에만 충실 했는데 근데..허전함이 찾아오네요. 여기에 계신분들은 젊고 성에 대해서 조금은 자유로운 것을 보면서 왠지 부러움이....
서울하늘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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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 엉덩이 퍼커션(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남자 행복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덩이퍼커션 소개합니다 착착소리..ㅋㅋㅋㅋㅋㅋㅋ
쭈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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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번 가면 바로 안식기간 돌입하는 그녀...
빨리 와서 만져 주고 박아달라며 짜증내고 끙끙거려서 달려갑니다. 요샌 길어야 1시간인거 같아요. 짧을 땐 30분... 갈수록 그녀는 오르가즘을 통해 영혼의 안식을 얻는 듯 합니다. 한번 가고 나면 더 원하지를 않아요. 하지만 여전히 욕망으로 껄떡대는 제가 불쌍해보이는지 입으로 손으로... 가끔은 삽입도 해가면서 상대를 해 주기는 합니다. 그러나 흥은 이미 전과 달라 감흥이 덜 하죠. 이렇게 그녀는 한번 가고 나면 득도한 고승마냥 욕정이 완전히 사그라듭니다. 언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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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가 익게 맞죠?
익명성이 보장되니 써봄 사실 난 자위할때 이미 후장에 손가락 넣고 한지 꽤 됨 이미 어릴때 배설의 쾌락이라고 해야할까.... 참다가 싸는 변이 기분좋다는걸 느끼고 그때의 기억을 바탕으로 자위할때 손가락을 넣어서 괄약근쪽을 자극함 깊게 넣을 필요도 없고 딱 변이 나올때 느낌을 받도록 넣은 손가락을 완전히 빼지않고 조금 뺏다가 넣다가를 천천히 반복함 그럼 골반쪽에 찌릿찌릿 자극오면서 쪼그려 앉아있기도 힘들어짐 사정할때 정액양도 평소보다 엄청나게 많이 나옴 그렇..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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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밥누나 우정으로 완결 봤네요 하.....
인터넷 뒤져보니 연출가가 결말을 산으로 보내는 사람으로 유명하네요;; 그것도 모르고 중반 까지는 신나게 재밌다 재밌다 하고 봤는데. 어제 고구마 먹이다가 오늘은 제대로 찐 밤고구마;;; 로맨스로 찍다가 윤진아 성장기로 가려다가 결국은 성장 안함 ㅋㅋㅋ 준희한테만 나 다 컷어!!! 라고 어른인 척만 하다가 끝남 ㅋㅋㅋ 홀로서기 한다고 독립했으면서 결국 집에서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불행하게 지내고 있고ㅋㅋㅋ 기승전결에 승전 단계로 진아가 준희 집에 ..
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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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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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눈에 반하는 장면
" 그녀를 한 번 더 쳐다봐야 할 것만 같았다. 그녀의 곁을 지나쳤을 때 그 사랑스러운 얼굴 표정에 유난히 다정하고 상냥한 무엇인가가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짙은 속눈썹 때문에 검게 보이는 빛나는 잿빛 눈동자가 마치 지인을 알아본 것처럼 그의 얼굴을 잠시 호의적으로 주시하더니 그 짧은 눈길을 통해 그는 그녀의 얼굴에 아른거리는 빛나는 두 눈과 진홍빛 입술을 빙긋이 끌어당기는 희미한 미소에서 감도는 억제된 생기를 감지할 수 있었다. 마치 무언가가 그녀의 존재..
휴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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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만나서 반가웠고 다신 보지 말자^^
내가 만난 모든 이가 나와 잘 맞고 즐겁다면 더할나위 없다면 좋겠지만 아닌사람은 웃으며 엿으로 보내주기. 잘가. 만나서 반가웠고 다신보지 말자 용 프사 사진
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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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언제까지 간섭을?
28살인 한참 어린 여자 동생 부모로 부터 독립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남친과 함께 있는데 전혀 생각지도 않게 비밀번호가 눌러지는 이상한 느낌의 '설마' 하는 순간 문을 열고 들어오는 엄마 그날따라 휴대폰은 진동으로 ㅋ 남친이랑 같이 있는데 들릴리가 만무 ㅋ 전화를 몇번 했는데 안받아 엄마는 걱정해서 40분 택시를 타고 왔단다. 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하는 말 "야 이놈의 지지배야 남자랑 같이 있으면 미리 문자라도 해야지" 그러면서 다시 문 닫고 집으로 돌아가려 해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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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깨어 있는분??
우상혁 높이뛰기 보러 일어나서 앉아있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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