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9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712/5920)
자유게시판 / 첫사랑 (1)
나의 정식 연애는 고3 수능직후 시작되었다. 당시 동창모임 사이트가 굉장히 인기가 있었는데, 학창시절을 순둥순둥하게 살아온 내게도, 여자로부터 쪽지가 온것인다. '여자, 여자, 여자다!!!' 애석하게도 남중 남고를 나온 내게 초등학교 여자친구로부터의 쪽지는 한줄기 구원의 빛과도 같았다. 자기를 기억하는지, 잘지내는지 등의 내용이 담긴 가볍지만 상큼한 내용의 쪽지 였다. 당연히 기억하지. 그 여자애를 좋아해서 놀리고 도망가다 걸려서 맨날 등짝 스매싱을 맞곤 했으..
묶념 좋아요 1 조회수 457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한주의 마무리(feat.랜선 건배 첼린지)
다들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끝난줄 알았지만 슥~따라해봤습니다. 콘칩까지 슥~들이밀고 ㅋㅋ 그럼 다들 잘자요잉
와썹 좋아요 0 조회수 457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 성욕이 많다는 기준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얼마전 익명의 여성분과 대화를 했습니다. 그 여성분 왈 본인은 성욕이 많다고 했습니다. 왜 성욕이 많다고 생각하냐 물으니 남자 한명으로는 부족하다고 하더라고요. 섹스판타지가 쓰리섬(남2여1)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물어봤어습니다. 파트너나 원나잇경험이 있냐고요. 없다고 하더라고요. (해당 질문듣고 기분이 불쾌해진것 같습니다.) 그 순간 의아하더라고요. 섹스에 있어서 여자가 남자보다 쉽게 고르고 할 수 있을텐데 경험이 없다고 해서요. 이어서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78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다들 쌀쌀한 오늘 잘 보내셨나요? 2번째 벙개 가볼까요? 고고싱
12월 1일 첫눈도 오고 참 좋네요. 전 사실 추운걸 정말 싫어해서 ㅋㅋ 전 그래서 겨울스포츠는 안하고 스파만 다녀요 ㅋㅋㅋ 다음 모임은 어케할까 살포시 고민중입니다. 가볍게 저번처럼 갈까? 아니면 첨부터 호응이 좋아서 1박2일 코스로 갈까하고요 ㅎㅎ 문제는 연말이라 미리 예약을 해야하는데 1박 2일 돈 선입금 받아야 예약이 되는데 과연 여러분들은 어떤게 좋으세요? [연말 레드홀릭스 2번째 벙개모임] 1. 12월 27일~28일 강화도 팬션 1박 2일 (여10 남10~15-차..
러브리 좋아요 1 조회수 45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만남어플도 사기네
완전 상술이군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앉아서케겔운동해도효과있나요
앉아있는시간이많아서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는 참많은데
내 여자가없는게 너무 힘들 계절이왔습니다. ㅋㅋ 어떻게들 극복하시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보다 무서워졌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레홀에 들어왔는데... 이 낯선 분위기는 뭐죠? 운영위원회에... 강퇴에... 겁에 질려 이제 들어오지 못하겠어요... 레홀 통해 알던 사람들 다 잃겠어요...
정지선준수 좋아요 1 조회수 45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에게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친구처럼 투닥거리면서 만나던 파트너에게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어렸지만 듬직한 모습이 좋았고 가감없이 솔직한 모습이 좋았는데, 괜찮은 척 하지만 여자친구가 생겼다니 속이 턱 막히네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5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 소원은요
늦음도 빠름도 없이 알맞은 시기에 서로가 인연임을 알아보고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로도 농밀한 단어로 채워진 이야기로도 마음과 마음을 느끼며 상대방의 색깔로 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그런 사람을 만나길 그런 사람이 되는 거에요 양력 새해 2달을 보내고 음력 새해를 맞이하여 제가 지금 가장 바라는 게 뭔지 생각해봤네요 작년에는 많은 걱정과 멍청한 생각때문에 놓친 인연들이 많았던것 같아서 올해는 소중한 인연을 놓치지 않았으면 하고 간절히 빌고 있어요 (뭐... 이번..
미쓰초콜렛 좋아요 1 조회수 45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개길어) 성교육
.
레몬색 좋아요 1 조회수 4577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서울 벙개 참여하고 싶은데
서울에서 벙개 모집해주실 용자님 없으신가욤 난생 처음 벙개란걸 나가보고 싶습니다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 새벽에
1. 자위한다고 쏙 사라져버린 너란 아이 그렇게 가버리면 내 보지는 누가 챙기나 구경이라도 시켜주라 2. 애널을 시도해보자고 이제 그냥 섹스는 재미가 없다고 흥흥 하는 너의 애널 개통식을 먼저 시도해보는건 어떨까 라는 말은 못해봤다 그치만 너가 담배물때 짓는 섹시한 표정을 보면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길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 말이죠 3. 당신은 나한테 뭘 바라는건지 모르겠지만 난 진지하기엔 너무 헤프게 살고있는것 같다 문제는 그걸 즐기고 있는데에 있는것 같기..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5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앨범 커버가 섹시한 음반추천
커버만큼이나 음악도 섹시합니다
새벽예찬 좋아요 0 조회수 45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일 집 일집 반복 지치네요...
저도 남들처럼 여사친 만들어서 얘기도 하고 술도 먹고 여자친구가 생기면 ㅅㅅ도 좀 하고... 그러고싶은데 욕구만 엄청나고... 맨날 혼자 해결하니 힘드네요 ㅠㅠ 끈기와 노력이라는데.. 끈기가지고 뭘 해보려해도 컷 컷 컷 당하니 이제는 그냥혼자 사는게 운명인가 싶기도하네요
azaz33 좋아요 0 조회수 4577클리핑 0
[처음] < 2708 2709 2710 2711 2712 2713 2714 2715 2716 271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