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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바쁘게 산다는 것
이렇게 하루하루 바쁘게 열심히 보낸다는 것 오늘도 고생했다 나를 위로하는 것 열심히 사는것 같지만 잘 지내는것 같진 않은 기분 뭔가 오늘은 이런 맬랑꼴리한 기분이네요~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다들ㅎㅎㅎ
20161031 좋아요 0 조회수 45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딜레마.
구인글이나 자기소개서도  시간이 지나면 밑으로 내려가잖아요 나중에는 저 밑으로 내려가서 보는이 하나 없어지고. 그렇다고 주기적으로 똑같은 글 재탕으로 계속 올리자니 그것도 민폐일거 같고. " 이 사람 똑같은 글 또 올렸네 " 가 될수 있고요 아무 것도 안하면 연락도 없을텐데. 그렇다고 매번 구인글 쓸때마다 새로운 소재의 글을 쓰자니  용량초과에 .  소재 고갈로 더이상 글 쓸 내용도 없고요 고민이 되네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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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혼자 자유로 달리는중
혼자 자유로 드라이브 같이할사람이없어서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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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초여름의 우울
하나의 사랑이 끝나는 것은 하나의 세상이 끝나는 것. 내가 알던 모든 세상이 뒤집어지고, 아무것고 남지 않은 폐허가 되고. 너가 원했던 것과 내가 원했던 것이 무엇인지 비로소 극명하게 보이고 너의 존재가 가치가 내 안에서 명확하게 정의되고 그러나 그것이 너무 늦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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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은 장난이라고 하는데 제가 진지충인가여..
남친이랑 놀다가 친구한테 답장하는 걸 봤는데 남친친구가 군인인데 아 휴가나오면 섹스 존나하구 싶다 같이 안마방 가자(?) 이렇게보냈난데 남친이 그냥 ㅇㅇ이 예전엔 여자 많았잖아..이렇게 답장하더라구요 제가 옆에 있는데도!! 그래서 뭐야 왜 "난 안가" 이런거 안해?라고 물어봤더니 어차피 쟤가 장난으로 하는건데 뭐 그렇게 말하냐고 어차피 안간다고 그리고 간다고 한것도 아니라면서 그러길래 왜 아니라고 안하냐고 그러니까 막 오히려 더 화내고 그럼 내가 갈거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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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들 클럽가서 춤만추고 왔다는 말..ㅋㅋㅋ
왜 막 자기는 진짜 여자랑 안놀고 춤만췄다 이말 믿으세요? 실제로 저런 남자 주변에 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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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아시스
보통 남자는 삽입섹스를 좋아하시는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 저는 삽입도 좋긴하지만 입으로 애무하는게 훨씬흥분되고 좋네요 물을 마실수 있다는 기쁨이랄까??(오아시스?) 저같은 분들도 있으신가요? 오늘도 골짜기속 오아시스 찾고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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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하고싶다
물론 지금도 매직완드빨로 어느정도 먹고 가는거같긴한데 대마법사가 돼서 다음에 생길 여자친구는 홍콩이뭐야, 맨날맨날 유럽여행 보내주고싶다 선생님들! 방법이 뭐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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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긴글주의) 손실과 저하
죽어 쓰러져가는 눈썹달입니다. 어제 오늘로 뜨끈뜨끈하네요. 저도 뜨끈뜨끈합니다... 체온조절이 힘들어서요. 보통 잦으면 1주에 한번, 뜸하면 3주에 한번 운동장을 달립니다. 45분간을 쉬지않고 달리는걸 목표로 하고, 통상 10km정도를 달리는 편이에요. 최근엔 거진 11.5km를 달려 기분이 근사하기도 했죠. 달릴때, 2가지를 염두에 둡니다. 폐활량, 근력(허벅지, 발목). 하지만 제가 오늘 간과한게 하나 있었어요. 체온. 정말이지 죽다 살아났습니다. 그런 상태로 ..
눈썹달 좋아요 0 조회수 45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일은 토스시험을 보러갑니다~
내년이면 승진대상자가 되는데 승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토스시험을 봅니다. 토익보다는 토스가 더 잘 맞는거 같아요. 망하지만 않으면 좋겠네요. 불금 즐겁게 보내시길ㅎ
똘똘이짱짱 좋아요 0 조회수 45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어때요?
시골쥐는 힘듬
시골쥐 좋아요 1 조회수 45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전여친 만나고 왔어요
말 들어보니 본인이 잘못한거 알고있고, 완전 강아지모습이더라구요. 어쩔 수 없었어요.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안만나봤으면 헤어졌을거 같기도 하고.. 여기서 많이 도움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ㅎㅅㅎ 익게도 안한지 오래됐구 자게도 뜸하구.. 레홀도 떠나고 돌아오시는 분들이 종종 보이더니 저도 이젠 떠날 때가 된 거 같아요. 다시 돌아올 때 뵐게요 :) 항상 행복해져라~ 얍!☆  ..
필로우토크 좋아요 0 조회수 45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요즘 푹 빠졌습니다
안녕하세요 ???? 30대중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전 얼마전에 성인전화방에서 인생 최고의 섹스를 해주신 누님을 만났습니다 관계는 총 5번정도 만났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커닐링구스 라는단어를 아시는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얼마전에 알게된 단어인데요 보통 여태 살아오면서 저만 만족하면 좋고 그렇게 끝났는데요 최근에 69자세에서 여성을 흥분시키는 방법을 찾게되어서 3번째만남부터 그방법을 사용했습니다 1,2번째 만남때는 그냥 피스톤만 했는데요 제가 상당히 오래하다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5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왁싱] 6주마다 오는 사람
여름 준비로 왁싱했습니다ㅎㅎ 이제 한달동안 데피 치고 바다 갈 예정! 샵이 너무 비싸서 옮길까 생각중이에요ㅠ 맨날 만나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시는 샘(안부인사임)과 등산얘기 하면서 왁싱 받다가도 스치는 터치에 발기하면서 ‘섹스가 고프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회사에서도 앉았다 일어나면 발기되고 식당가에선 몸매 좋은 사람만 찾아보고 어휴! 그래서 올 여름엔 가능한 섹스를 많이 해보려고 합니다!! 응원해주세요:) 목표중 하나는 레홀에서도 만나보기!..
홍제동섹시가이 좋아요 2 조회수 45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분들은 남자고추 입으로 해주는거 좋아하나요
여자분들은 님자고추 입으로 해주는거 좋아하나요?
감성건우 좋아요 0 조회수 454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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