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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용 섹스토이 기부합니당
제가 쓸것도 아니고 해서 ㅋㅋ 필요하신여성분 있으시면 드리께요 가격대도 비싸고해서 쓸사람이가져가면 좋겠단 생각들어서 ^^ㅋ ㅎㅎㅎ 필요하신분 계세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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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속앓이
일년반쯤 된 커플입니다. 소개로 만났고, 거의 첫눈에 반하다시피해서 서로 좋아죽는 그런 사이예요. 그런데 상황이 쉽지 않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특수한 내용이라, 자세히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현재까지 1년, 앞으로 2년 반을 떨어져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 제가 기다릴 수 있다면 결혼을 약속한 상태예요. 그런데 생각보다 혼자 이 시간을 감당하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몸도 외롭고, 맘도 외롭고. 롱디면 바람이 난다고 하더니, 저에게 관심을 갖고 지극정성인 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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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 번 자기 위해서 그랬던 걸까요? -2번째 이야기
지난 페이지에 첫번째 쓴 글이 있습니다. 아무튼 그 날 오후쯤에 연락이 한 통 없으니 너무 궁금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빴냐고 뭐하냐고 했더니, 어제 술을 많이 마셔서 지금도 헤롱 거리는 중이다. 뭐 이런식의 답장이 왔어요. 그리고 평소와 같이 연락을 하다가.... 저녁에 운동 간다기에 오늘은 술 마시지 말고 운동 하고 들어가서 쉬라고 그러고 말았죠. 그게 어제 저녁의 일이고. 오늘도 여전히 연락이 없더라구요. 선톡 보내긴 싫어서 그냥 두고 보고 있었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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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말
이제 올해도 일주일도 안남았군요. 참 다사다난 했던 한해에요. 발가락에 혹났던거 재발해서 수술했고 그 후유증으로 발가락 신경 짤려서 발가락 하나에 감각이 없어지기도 했고 다 나을즘 되니 1300일정도 만났던 여자친구는 그쪽 집안 반대에 굴복해서 선보러 나간다 해서 헤어졌고 대학원생인데 기존에 있던 곳 교수가 논문도 안 내주고 연구 관련해서 충분한 조사 후에 방향 잡고 의견 제시를 해도 최신 연구는 제대로 모르면서 그저 옛날 어디서 줏어들은 지식으로 니가 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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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사시는곳은 대실몇시간인가요?
울산 3시간 ㅅㅂ...
울산개촌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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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속상해요ㅜㅜ
친구한테도 말 못할 속상한썰좀 익게에 풀어보려고 핸드폰으로 30분동안 쳤는데 정상적인 접근이 아니라고 글이 다 지워졌어요.. 휴ㅋㅋ 야덩하나보고 자야겠네요 이글 읽는 당신,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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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단돈 5000원 보다 못한 우정
동성친구끼리 여행을가게 되었습니다 A B C 이렇게 3명이서 가는데 A가 여행가자고 추진함 나머진 그래그래 이럼서 준비 해서 갔음 A 와 B(글쓴이) 는 중2때부터 친구. 짐 현재나이 33... 당일 고속버스 타는시간을 못맞출거같다는 C를 위해서 A는 미리 빵과 음료를 샀습니다. 3세트 구매 제것이랑 본이것도 포함한 수량. 사라고 시킨거도 아니고 아침 못먹고 오늘 길이라길래 빵이랑 음료 하고 주전부리는 제가사서 C한테 주려고 햇지만 A가 먼저 저희걸 사놧드라구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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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복귀
3년만에 복귀! 레홀 홈페이지도 거의 2년만에 들어옵니다. 계정도 다시 만들었지만... 제 닉 기억하시는분이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그간 잘(?)지냈고. 앞으로도 잘 지내렵니다. 봉인 해제!!
집사치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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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엉덩이가 조아요
어우~~~ 휴가맞이 놀러왔는데 다들 이쁜옷입고 몸매 드러나고 진짜 눈호강 오지네요 엉덩이섹시한 여자가 제생각엔 찐섹시 꼴리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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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양주 쪽 드라이브 가실분 계실까요
30대 보통 남자에요 바람을쐬던 뭘하던 드라이브 가실 분 계실까요!?
오빠빼너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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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그날은..
남자친구가 명절 보내러 본가에 내려가니 그날이다가오는 저는 미친듯이 차오르는 성욕에 레홀 썰을 뒤적여봅니다....후... 오늘 피부관리도 받고와서 기분좋네요
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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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울로 이사
드디어 자취 시작! 근데 방음이 안되서 맘놓고 셋스 못할거 같아요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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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군인 화장실에서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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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럽고 싶어요 ㅋㅋㅋㅋ
이별을 했어요. 근데 이번생의 처음 이별이예요 처음엔 그져 담담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 오늘처럼 일요일에 할것도 없고 그져 침대에 멍하니 누워있다보니 생각이 많아지고 그녀가 자꾸 생각나네요. 아니 자꾸 신경쓰인다고 할까요? 아닌가? 모르겠네요. 암턴 그녀가 많이 생각납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이별한 상대를 생각하며 . 어떻게 지내는지? 그녀도 나처럼 내 생각하며 아파하고 있을지? 전화를 해볼까? 안돼. 어떻게 마음먹고 끝냈는데. 바보같은짓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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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직장생활은 즐거웁다
남이 편하면 내가 불편하고 내가 편하면 남이 날 욕하고 같이 불편하면 물귀신이라며 피하고 같이 편하면 그건 드라마고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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