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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백수생활ㅋㅋ
얼마전 퇴사하고나서부터 혼자집에잇으니 필요없는 성욕만 올라오네요 ㅜㅜ 몸이편하니 섹스를찾게됩니다. 힘드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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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실 제가 익게에 죽치고 있는 이유는
욕구불만 때문이에요. 주 2회 이상 ㅈㅈ를 ㅂㅈ구멍에 넣어 줘야 하는데 생리를 해서 강제 수도 중이거든여. 남편은 엊그제 제가 빼줬으니 욕구를 채웠고. 또 삽입 안 해도 가슴 주무르면서... 제가 수시로 ㅈㅈ를 빨고 주물러주니까 괜찮은데. 저는 해소할 길이 읎네요. 그래서 레홀에서 죽치고 놀아요. 레홀분들 싸랑해요. 빨리 생리 끝나고 퇴근하는 남편의 바지 지퍼만 내리고 ㅈㅈ를 꺼내서 사랑의 손길과 입김으로 일단 벌떡 세워놓고. 샤워하러 들어갈 때 홀딱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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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팟캐스트 <잡스러운 연애> 에 유명인이 나타났다 !
    안녕하셔용. 실버파인입니당.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나용 ? 헤헤 혹시 팟캐스트 방송중에 <잡스러운 연애> 라고 아시나요? 직업별 특징과 그에 따른 연애의 특성을 분석하고 공략법까지 알아보는 프로그램 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제가 <잡스러운 연애 - 섹스토이샵 노동자> 편에 게스트로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 *왼쪽부터 슈퍼스타k출신 가수 정턱님, 풍문으로 들었쇼에 나오는 기자계의미녀 ..
SilverPine 좋아요 0 조회수 45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SUV가 사고싶습니다ㅜ
세단인데 뒷좌석이 너무 좁아요. 자세를 못잡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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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텀블벅 후원했던 섹스 그라피 다이어리 왔어요 ㅋㅋ
이렇게 왔는데 차마 회사라서 뜯어보지 못하고 집에와서 매듭을 풀었.... 뱃지 퀄리티 좋네요 ㅎㅎ 레홀 모임 때 하고 나가야겠어요 ㅋ
퇘끼 좋아요 2 조회수 450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레홀에는 재력가 분들이 많으시군요 부럽습니다.
전 재력가는 아니지만 마음이 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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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배달노출
을왕리 놀러갔다가 알몸으로 배달받고 배달하시는 분 펠라로 사정시켜드렸는데 색다른 흥분이었어요 또 하고싶지만 좋은 분 만나기 어렵겠죠ㅠ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50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흠....다른성향을 찾아야되나...
가끔씩 원나잇으로 하는 여성들과 섹스를 하긴하는데....제 성향과 잘 맞물리는 사람은 거의 없네요.....이쯤되면 다른성향을 가져야되나...
MZ키다리 좋아요 0 조회수 45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가 볼 때 가슴 수술 티나요?
작지도 그렇다고 크지도 않은 크기인데 더 욕심난단말이죠? 주변에 친구나 지인 아니더래도 수술 한 사람 보면 여자야 뭐.. 보면 딱 아는데 남자가 볼 땐 수술한지 어느정도는 알아요? 보기에나 촉감이나 차이가 큰지 궁금해요! 욕심 내지말까 낼까 2년째 고민중 ㅠㅠ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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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뭐지??
한줄 게시판 뱃지가 갑자기 1500개가 넘었네요?? 뭐지? 오늘 낮까지 1000??개? 였던것 같은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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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페이스시팅
상대방의 보지를 빠는 걸 좋아하고 다양한 자세로 빠는 걸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페이스시팅이 좋다. 애무로 이미 질척거리며 젖은 상대를 내 위로 올라오게 할 때부터 이미 상대의 얼굴엔 흥분과 부끄러움이 가득하다. 눈 위로 펼쳐진 젖은 보지가 그대로 내 입술 위로 맞닿고 그때 그 자극에 내뱉는 야한 숨소리도 자극적이다. 입술로 부비적거리고 혀로 클리를 핥다보면 어느새 자극에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처음에야 자극에 자꾸 일어서려고 하지만 팔로 허벅..
Kaplan 좋아요 4 조회수 450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스 때 해 본 or 들어본 가장 야한 대사는? ㅋㅋ
전 이제는 섹스하며 낯간지러운 야한 말들 마구 쏟아내서 그걸로 더 흥분포인트를 끌어올릴 의욕이 나는데, 예전엔 그런 게 참 쑥스러워서 입에 차마 안 떨어지더군요...... 물론 이것도 성향에 맞아야 되는 거니, 맞는 여자만 맞는다면 내 당장에...!!!!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들어본 가장 야한 소리는, "하아~ 어때...? 내 보지 쫄깃해? 맛있어?" 앞으로 어떤 여자가 됐든 서로 욕구와 마음, 눈이 맞아버려 같이 자게 되면, 격정적으로 삽입하면서 (..
STwannabe 좋아요 0 조회수 45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문득 그랬다
길을 가다 문득 지난 밤의 너의 향기가 코 끝에 스쳤다. 돌아본 곳엔 너는 없었다. 허나, 내 코를, 내 기억을 간질이던 그 향기는 따뜻한 봄날의 햇살에도 선선한 바람에 흩날리던 그 날 밤 너의, 우리의 모습을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봄날의 나비처럼 너에게 가고프다.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45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우리 샤워해요.
서로에게 집중.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45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는 요즘..
나는 요즘 공유... (므흣)
모란- 좋아요 0 조회수 450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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