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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진짜 오늘 아니면 죽겟다 하는분
섹스가 너무하고싶은데 할사람이 너무없다 하는분들 사랑합니다 여러분이잇기에 제가 덧글을 달고 만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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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피임 시술 받으러 가려고요^^
낼 아침 평소 다니던 산부인과로 임플라논 시술받으러 갑니다~ 남친이 같이 가준데요^^ 당근 그래야지!~ㅎ 남친과의 행복하고 마음 편안한 섹스를 위해서 그동안 벼르고 있었던 피임 시술을 드디어 하게 되네요.. 긴장이 좀 됩니다 벌써부터^^;; 남친이 묶어준다면 고맙겠지만 약간 망설이는것 같길래 그래 좋다! 차라리 내가 할게! 했죠..^^ 전에 다른 피임 방법을 이용했을때도 부작용을 겪었었는데 임플라논도 부작용이 있는 피임법인지라...... 마냥 속편하진 않네요 그래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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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뒤에서
남자분들도 여친이 뒤에서 등을 애무해주거나 여자가 뒤에선채로 손으로 핑거링해주면 어때요? 여자입장에선 백허그해서 터치해주니좋던데 그래서 남친에게도그리한번해주고싶은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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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길거리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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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ㅈ 같은 크리스마스 트리
정직한 제목 정직한 내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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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키스
잠 오지 않는 새벽 너를 품속에 꼭 끌어안고 키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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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간의하드한 플레이 좋아하시는분있나요?
약간의 하드플레이 좋아하시는 분있나요? 눈가리고 묶어놓고 간지럼 수치플, 오줌싸기 (먹기 아님ㅋ) 약간의 스팽 흥분되는밤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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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말투
너는 모를지도 모르지만 너의 말투는 나를 닮아가고 있다 문득문득 네가 내말을 반복하고 나와 같은 표현을 쓸 때 나는 몰래 속으로 웃는다 그게 마냥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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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불 속 세상
그때의 우리는 하루가 멀다하고 우리만의 아지트에 도착하면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가 잠을 청했다. 몽롱한 상태에서의 섹스가 얼마나 맛있는지 너와 나는 어렸지만 알고 있었다. 머리에 베개만 닿으면 잠들었던 너보다 항상 먼저 깼던 나는 '중력 좆까'를 외치며 봉긋하게 솟아 있는 너의 유방이, 혀와 손으로 피부를 쓸어 넘기듯 성감대를 훑다 보면 단단해져 살짝 살짝 물고 싶어졌던 너의 유두가, 잠에서 깬 듯 깨지 않으면서 '으응...'거리던 너의 신음이, 금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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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랫글. 세계여성의 날(3월8일) 관련.
3월8일 세계여성의 날. 우리나라에서는 오늘이 세계여성의 날이란걸 아는분들이 많지는 않을겁니다. 그리고 행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런날을 철저히 챙기는 나라가 있습니다. 처가의 나라 베트남. 남자가 어머니, 할머니, 누나, 여동생, 부인, 여자친구, 친척 여자, 좀 친한 여자사람 분들게 꽃드리고 좀더 친하면 선물까지 드리는 날입니다.  1년에 한번이 아니고 3번이 있습니다. 3월8일 세계여성의 날 / 10월20일 베트남여성의 날 / 5월 어머니의 날도 있어요. 남자..
바다의대무 좋아요 1 조회수 44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꼰대력 테스트해봤어용
ㅡ 레벨3...조용한 암살자로 나왔는데 헐..충격 저 아무도 안죽였어염..... . 테스트 다시 하까봐..;;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44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족한 글에 많은 호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후배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글을 남기는 레홀러입니다. 다음 편의 내용이 아닌 소통의 글을 이쯤에서 작성하는게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부득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실망하신 분들도 계실텐데 넓은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 먼저, 부족한 글 실력인데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재밌게 봐주셔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허구의 사실이 아니라 제가 실제 겪은 일을 기억 저편에서 끄집어 내어 글을 작성하다보니 창작의 고통 같은건 사실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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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Autumn breeze
가을은 너의 계절. 그토록 바라건만 시간이 나지 않는 이유는 여기까지여서 인가? 나 혼자만 느꼈던가? 차가운 바람 속 단풍을 배경으로 어색함, 긴장감과 포근함, 정겨움.. 어쩌면 그 계절과 너를 사랑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계절이 돌아서 나에게로 왔다. 업무가 바쁜데 그 기분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아 차가워진 하늘을 보고, 운전 중 옆 가로수를 지나치며, 떨어지는 단풍을 보며 나는 너를 생각한다. 너가 계절을 돌아 내게 왔음을...... . . https://youtu.be/OmRtleCptyY?..
더블유 좋아요 0 조회수 44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레홀녀랑 첫 섹스 하러가는데
뭔가 엄청 쫄리네용
걸소믈리에 좋아요 0 조회수 44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맛보지
너가 나를 만나러 오기전에 같은날 누구랑 하고 왔던, 전날에 누구와 하고왔던, 노콘을 했던, 질싸를 했던, 다 중요하지 않아. 아니, 그게 오히려 더 꼴리기도 해. 내가 바라는 건 오직 하나. 너랑 내가 서로를 공유하는 그 순간만은 우리가 서로 만족해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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