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7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858/5919)
자유게시판 / 헤어컷
ㆍ 허리까지 긴 생머리를 귀밑 5센티 똑단발이후 살면서 가장 짧게 머리를 잘랐다. 뒷머리에 헤어클리퍼가 지나간적은 생전처음 캡쳐해 간 사진을 보여주며 "이렇게 잘라주세요' 오랫동안 내 머리를 손질해주고 있는 디자이너는 "왜요! 혹시 무슨일 있으세요?" "아뇨 별일없어요 ㅎ 계속 잘라야지 했는데 시간이 없었어요. 긴머리 손질 귀찮아서요" 두시간쯤 후 왠 몽실이가.. 어쩔.. 갑자기 후회가 되지만 이미 늦었고 손질하면 나아지겠지.. 가볍고 좋네 샤워하고 머리말리..
spell 좋아요 2 조회수 43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가 좋은 이유
1. 서로가 서로에게 터치가 없어서 좋다 2. 그져 자유로운 내 사생활이 좋다 3. 현재는 연애할 마음이 전혀 없고 . 그져 혼자가 좋고. 그런데 섹스는 하고 싶고 . 누군가는 만나고 싶을때 만날 상대가 있어서 좋다 4. 언제든지 서로 만나면 좋고 섹스하면 더 좋다 5. 서로에게 터치가 없고 간섭이 없기때문에. 언제라도 부담없이 서로의 이야기를 할수 있고 서로 고민 상담도 가능하다 6. 만나서 섹스하고 밥먹고. 영화도 보고. 가끔 여행도 같이 다니며 . 유사 연애를 해서 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3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봄날 긴자거리
달력상으로만 봄이고 바람이 엄청불어서 감기걸리기 딱좋은날이지만 벚꽃하나보고 귀차니즘 무릅쓰고 걷고 있네요.. 위에는Edo sakura dori 아래는 긴자에서 가장오래된 건물 오쿠노 빌딩 since1932
낭만꽃돼지 좋아요 4 조회수 43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롯본기에서 사온 본디지키링
인터넷서치중 우연히 본 키링에 시선이가 확인을 해보니 롯본기에 위치한 SM용품샵에서 팔고있다는걸 알고 영업시간에 맞춰서 방문을 했어요. 참고로 하루에 딱 4시간만 운영하고 허름한건물 3층..어둡고 좁은 그런곳.. 손님이 와도 신경도 안쓰시니 저야 감사할뿐 재빠르게 스캔을 하면서 뭐가 있나봤더니..눈돌아가네요 ㅋㅋ 하지만 목적이 있으니..사장님께 여쭤보니 구석에서 박스하나 가져오시더니 요녀석들을 보여주시는데 차마 다 들고오기에는 뭔가 그래서 2개 입양해 ..
낭만꽃돼지 좋아요 2 조회수 43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가 없는 사이에
꼬뜌사진 파티였자냐????????? 모두 핫뜨거운 휴일 중이신 것 같아서 부럽자나융 남은 휴일도 핫해지세요오
jj_c 좋아요 2 조회수 43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스트레스를 어디다 풀까요?
몸을 좀 움직여야겠는데...
그리운마야 좋아요 0 조회수 43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진달래꽃을 뜯어서
친구들과 화전을 쩌럽쩝쩝 먹었습니다 쑥으로도 떡해먹었찌롱~ 메롱메롱
모란- 좋아요 2 조회수 43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감사][기사공유]  야설읽어주는여자 19회 우리들의 불장난
꽤 해묵고 변변찮은 글임에도 불구하고 발굴해서 팟캐스트 소재로 써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당시에는 별 생각도 않고 썼던 글이라 좀 부끄럽기도 하지만...아...네..역시 참 부끄럽네요!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읽는 사람의 성별과 성적 지향에 따라 그에 맞게 해석이 될 수 있도록 글 안에서 의도적으로 성별을 언급하지 않으려고 애를 썼지만 쉽진 않았습니다. 아마 여성 보컬의 노래이다 보니 그쪽으로 좀 더 기울어지지 않았나 싶네요. 아무튼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43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징징이의 자살
페북에 징징이의 자살이라는 게 떴다. 봤다. 아 친구 별명 스펀지밥인데 이제 스펀지밥 못보겠어효.. 아 무서버어ㅗ러더고더더리ㅣㅇ이 비와서 하늘도 어두운데 혼자 있는데 왘 나만 무서울 수 없지 그래서 가져왔지 근데 겁나 긴데 제발 끝까지 읽고 같이 무서웁시다 우리 ㅠ-ㅠ 징징이의 자살 괴담 만약 당신이 끝끝내 답을 알고 싶다면, 실망할 준비를 하라.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2005년에 애니메이션 학위를 따기 위해서 니켈로디언 스튜디오(스펀지밥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3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평창 다녀왔슴돠 ㅎㅎ
이 좁은 촌구석에서 올림픽이라는 큰 축제를 해서 외국인들이 바글바글한게 참 재미있더라고요~ 저도 다음생애에 다시 태어나면 엉덩이 탱탱하고 허벅지 딴딴한 운동선수로 태어나서 쫄쫄이도 입어보고 올림픽 ㅅㅅ촌도 들어가서.....운동도 열심히 하고 뭐 그러고 싶네영.....
Sasha 좋아요 4 조회수 43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용 자위기구는 어떤게 좋나요?
일단 전 남자고 파트너한테 본게임전에 기구로 달궈주는데요 지금 쓰고있는건 바이브레이터랑 우머나이저 사용중이거든요.  바이브 넣는 것도 해보고 싶은데 무섭다고 하네요.. 큰거 말고 작은거.  여성분들은 넣는 바이브레이터보다 그냥 클리나 유두쪽 자극해주는게 더 좋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3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단풍놀이...ㅋㅠㅋ
ㅡ ㅡ ㅡ 14일 어제, 크로아상 두개와 텀블러에 아메리카노를 만땅 채우고 울집 갱쥐랑 단풍놀이를 댕겨왔슴드와~==333 담주에 비온다는 예보가 있던데 왠지 비오고나면 나무들이 더 앙상?해질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기상청은 구라청이라는 오랜 전통이 있지만...뭐 겸사겸사 시간날때 후딱 갔다왔습죠 한낮엔 살짝 덥기도 하고 쾌청하고 바람도 시원하고 햇볕은 짱짱하고 산길을 차로 올라가는데 구불구불 은근 가파른 구간도 있고해서 코딱지(제 차 별명ㅋ)가 고생..
kelly114 좋아요 1 조회수 43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썰게시판에 쓰고싶은게 많은데.....
현생이 바빠서 쓸시간이 없네요ㅜㅜㅜㅜ 자랑하고시픈데..ㅜㅜㅜㅜㅜㅜ 아쉬운데로.. 야짤?
비타민D 좋아요 3 조회수 43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냥 그냥
옷입은 아름다운 외모만으로 만족했어야 했는데 했어야되는데 해야만 했었어야 했는데 벗기니............ 옷 안에 뭘 그리 집어 넣은건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3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왁싱섹스 후기..
20대의 첫 경험이 느낌나는 촉감과 조루가 아님에도 조루가 된 느낌.. 같이 샤워 하면서 와이프가 손으로 30초정도 만져줫는데 발사할뻔.. 10초만 더 만져도 발사했을듯.. 그리고 밤에 관계하는데 와이프가 밑에가 왜이리 뜨겁냐며 삽입할때부터 어쩔줄 몰라 하더니 어지간해선 삽입으로 절정에 못가는 우리 와이프가 그날만 5번 절정에 갔음 심지어 나는 아직 더 할수있는데.. 물론 금방 쌀거같아서 강강강이 아닌 천천히 아주 천천히 삽입만 했는데.. 와이프가 숨도 못 쉴거..
딸기하나 좋아요 1 조회수 4397클리핑 0
[처음] < 2854 2855 2856 2857 2858 2859 2860 2861 2862 286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