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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내...
아내가 저와의 결혼전에 낙태사실이 있습니다 그것도 두번이나.. 속인것도 아니고 솔찍하게 얘기했습니다..이해하고 결혼도하고...그런데 시간이 지나 그런것들이 생각나는게 뭐죠?.. 내가 이상한놈인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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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편지. 뱃지에 눈 먼.
뒤돌아 누운 당신은 씻지도 않은채 벌써 삼십분입니다. 미안해요. 토요일에 세미나가 있어요. 레홀어셈블리라고 전국적인 세미나에요. 참가하지 않으면 안되요. 지난 번에도 빠졌었거든요. 그러니 돌아오는 토요일만 좀 봐줘요... 한 시간이 다 되어가도록 당신은 돌아누운 이불 속에서 꿈쩍도 하질 않는군요. 당신의 긴 머리를 빗어 내리듯 손 끝으로 내 체온을 전합니다. 머릿결 사이로 드러나는 흰 목선에 입술을 댑니다. 작은 불꽃이 피어나고 당신은 살짝 데인듯 고개를 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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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문득
내가 흥분해서 젖을때마다 바로 살살 핥아줄 남자가 옆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헛된 희망을 생각해보곤 한다.. 에휴...자위나 하다가 잠이나 자야지...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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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백수의 오피 이용 후기
ㅋㅋㅋㅋㅋ 학생증이라도보내지ㅋㅋㄲ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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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강의중에 성기노출한 교수님
나도 저런장난 쳐보고싶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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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졸로살기힘들고 자존감도많이떨어져서 일시작을못하네요
이제 25살인데...기술배웟는데 하고싶지가않아서 진로고민중인데 참 일자리가없네요..ㅠㅠ 배가부른건지...집에만있으니 자존감도떨어지고 대인기피증인가 만나기도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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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성분들 모두...첫경험은 어떠셧나요
어제 밤 첫경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술을먹고 해서그런가... 제 고추는 일어나지 않고.. 겨우 일으켜세우고 해도 섹스 중간에 발기가 풀려버리더라고요... 허리 움직이는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이거는 앞으로 익숙해질련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말로만듣던 발기부전인거 같아서 굉장히 자괴감드네요... 다른 남성분들도 이러셨는지...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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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초음파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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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인생은 역시 타이밍..
고민의 끝에 독서모임에 참석해보기로 결심하고 책을 사서 기쁜 마음으로 맥주와 함께 읽으려 했는데.. 공지글 다시 보니 이미 마감이더군요ㅜㅜ 아쉽지만 이 기회에 책 읽고 혼자 사색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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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금의 나
똥이 안 나온다 난 이제 잘하는게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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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건강한 일요일
여자겠죠? 등 근육 보소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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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에고~
집에 있기 싫어서 친구네 갔다가 급 후회되네요ㅋ 그냥 집에서 보낼껄...... 애기들에 치이고 더위에 치이고...... 다들 나이 먹어서 금새 지치고..... 저질체력들~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4336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사당벙 후기!
급벙이라 조촐하게 했습니다. 뉴비 달린님 가을여자 모드로 일찍 오셔서 인근 카페도 갔고, 얘기하신 시간보다 일찍 오셨던 차오빠님 넘나 재밌는 분이셨어요~(소심해서 말 많이 못한다고 하셔놓고선 토크지분 50% 드심 ㅎㅎ) 부산사람인데 서울서 더 자주보는 헥토르님 늦게왔지만 왕창 먹고 뾰로롱~~ ㅎㅎ 정말 조촐하게 1-2차만 하려했는데 3차까지... 자정 넘어서 헤어졌네요. 조만간에 또 사당벙 예정입니다. 이르면 이번주말??? 당일에 늦게 참석 신청하셨던분들 ..
집사치노21 좋아요 0 조회수 43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음슴체언니]어린날 추억
인스타 둘러보다 발견한 어렸을 적 친구를 보고 생각나버린 썰입니당 굉장히 기억이 안나서 후다닥 짧게 써볼께욘 어렸을때 대략... 초등고학년쯤? 좀 빨리 성을 알아버렸음 또래친구들보다 생리도 빨리했고 관심이 무척많았음 자위도 이르게 시작했고.. 다른학교였지만 같은 동네에 살아서 어렸을적부터 동네 친구인 여자애가 있었는데 이 친구도 발육이 빠르고 잘먹는 아이였음 키가 나보다 10센치는 더 컸던거같음 덩치도 좀 더 컸음 어느날은 Y가 우리집에 놀러왔었고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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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짜 혹시 더앤리조트 이신분??
진짜 혹시 더앤리조트 이신분?? 네토 남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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