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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청순가련형
보통 색기잇고 화려하게 안생겻어도 청순하기만해도 가슴이라도 크면 반이상은 먹고 들어가는데 호불호가 극심한 외모라.. 제가 맘에잇어도 애써 외면하고 포기해야하는게 넘 많네요ㅎㅎ 셀카가 아닌 남이 찍어준 나의 모습을 보면서 도통 내가 어디가 잘나서 조아해주는 사람은 조아해주는거지?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ㅎㅎ 일명 턱주가리?에 턱과 광대가 누구말처럼 모아이 석상처럼 보이는데 급 암울 양악이 급 하고싶어지는 하루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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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인생 두번 째 남자.
24살에 만난 남자는 날 만나기전 내 발 사이즈를 묻더니 자신의 취향의 스타킹과 힐을 사서 모텔로 들어왔다 그리곤 나에게 망사스타킹과 힐을 신고 침대 위로 누워 달라고 했다 가슴 위로 아쿠아젤을 떨어 트리더니 자신의 몸으로 마사지를 하더니 이윽고 스타킹을 찢더니 그 위에 사정을 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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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툰 예고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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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자서
어제 월요병에 졸려서 일도 하나도 못하고 퇴근하자마자 뻗었네요 ㅠㅠ 어젠 남친도 버리고 그냥 혼자 자버렸다는.. 딱히 뭔가 열심히 바쁘게 한건 아닌데 요즘 왜이렇게 피곤한걸까요 ㅠㅠ 나이를 먹은탓일까요 .. 부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튜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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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고기벙 후기요~
혼자라도 고기 먹고 가겠다는 벙주 AXIOM 님의 말씀에 시간 맞춰가려고 발에 땀 좀 났었네요. 정작 왜 내가 뛰었나... 싶을 정도로 30분이 넘는 대기열... 3대천왕 나온집이라니 맛은 기대! 근데 1.6에 고기 한줄 진심 레알?? 이런 창렬??? 했지만 정말 맛있긴 맛있더라구요. 양보단 질이라지만... 맛있어서 평가는 패쓰~ AXIOM님이 심혈을 기울여 구워주신 덕도 있다고 봅니다. ㅋ 레홀 얘기는 1도 안하고 과거의 그녀 얘기를 넘나 재밌게 해주셔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수..
집사치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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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 때문에 다들 난리네요
뉴스 볼 때마다 깜짝 놀라게 되네요 제주도는 평화롭습니다 햇볕이 뜨겁긴 하지만 뉴스 폭우소식 보다보면 뜨거운 햇볕마저도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한낮의 햇볕은 여름에 너무 덥게 느껴지실테니 어제 해질녘 제주 하늘입니다 제주도로~ 놀러~ 오세요~^^/
duk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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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커닐링구스 싫어하는 여성 분?
보빨이라고도 불리는.. 싫어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단지 부끄러운 것 빼고도 이유가 궁금해서.. 전 넣어달라고 애원하는 것 이상으로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여긴 좀.. 여긴 싫어! 하면 꼬무룩하거든요 맛있어..
e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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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의 만남
여러날의 대화끝에 만났어요 그동안 야한대화를 주고받았기에 초면에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몇번이나 약속을 취소할까 고민하다 만났습니다 그래도 궁금은 해서 엄청 떨려하며 만났는데 아차 싶더라구요 첫인상은 어쩔수없나보다 싶었어요 옷스타일. 머리. 얼굴에 난 여러가지... 신경써서 나간게 후회되더라구요 그래도 영화 한편 보고 대화를 나누면 되지않겠나 싶어 영화를 봤습니다 하... 영화 보는 내내 속닥속닥 무슨말을 자꾸 거시고.. 요즘 코로나 풀려서 영화관에 사람이 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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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발정난 년 (사진내림)
- 몸에 가득 싸주세요
남친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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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할 때
여러분들은 좌파(왼손)이신가요? 우파(오른손)이신가요? 한 손으로만 흔들면 휘어진다고 해서 우파로 흔들어봤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라고요. 내 손이 내 손으로 안 흔드는 느낌? ㅋㅋㅋㅋㅋ 애무로 상대 성기 자극할 때 쓰는 손이랑 자위할 때 쓰는 손이 같으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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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 큰가?
너무 큰듯... 회사엔 어떻게 가지고 다녀 ㅠ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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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아 쪽지 하나왔다고 오예에에에에에에
했는데 레홀 쪽지라니요..... 이건 아닌거같아요....ㅠㅠ 하아....난 목말랐나...;
알타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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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꼭 이러는 분들 있죠
제주위에도 이러시는 분들 많네요 ㅎㅎ
아트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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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생존신고해yop 다들 좋은밤 되시고 내일 투표챙기세요.
슈퍼맨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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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현실의 현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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