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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성인용품을 쓰면
우머나이저와같이 여성성인용품(비삽입) 을 쓰면 사람이랑하는것은 흥분도가 감소하거나 기계를 사용하지않으면 못느끼거나 그런현상이있나요? 프리패스 구매하면 준다길래 관심생기는데 괜히 이거 생겼다가 헤어나오지못할까봐요 ㅜ 오히려 성감이 더 개발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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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구해주세요.. 이태원에서 미아 될 것 같아요
뜬금없이 부산에서 친구가 올라와서 이태원에 가고 싶다고해서 무작정 이태원에왔는데.. 이태원을 와본적이 1번도 없어서 어딜 어떻게 가야할지ㅠㅠ 이태원 잘 아시는분 맛집이나(육식한거 좋아해요..) 남자 3명이서 놀만한곳 추천좀 해주세요ㅠㅠㅠ (옷같은거 볼라했는데 어디로 가야하는지도ㅠㅠ 이태원 넘나 힘든 동네인거같아요..)..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43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시 한번, 고기는 옳습니다
http://www.insight.co.kr/news/127129 고기는 옳습니다
핑크요힘베 좋아요 2 조회수 43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익명게시판인데
그냥 하고싶다 섹파구한다 이런얘기할수있는거아닌가요?? 이런내용의글에 항상댓글에 비방하시는거보면 이해가안되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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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메마른 레홀. 나만 행복하기 미안하네.
우연히 쪽지로. 자연스레 오픈톡으로 이어진 마음 좋은 레홀녀. 오히려 축하선물은 내가 해야하는데  정성이 담긴 선물을 보내주셨다.  오가는 일상과 야한 말들은 단단한 하루하루를  만들고 있네요 ^___^ 얼른 만나서 맛있는 부대찌게 맛집 소개해주고 싶다.  소세지 맛이 기막한 곳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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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락
연락이 파트너와 잘되는게 관계유지에 중요할거같은데요 카톡을 보냈다가 어쩔때는 바로답이오고 어쩔때는 보냈다가 이틀뒤에 오고 대중 없네요 이런거에 늦게 답이와도 쿨하고 신경 안쓰려하는데 카톡이란거 자체가 읽지도 않으면 괜히 무시당하는거 같고 신경쓰이고 짜증나더라구요.. 밀당하자는 것도아니고 답오면 아무렇지않게 하는데 답이늦다고 뭐라하지도않아요 그럴사이도 되기싫구요 다만 저도 똑같이 며칠을 답을 안하죠 짜증나서요ㅜ 자주 연락하는것도 아니고 일..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31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청담,압구,신사 동네 친구 있을까요?
저는 청담에 있구요. 동네 친구 찾습니다. 한강 산책이나 치맥이나 식사나 커피나 다 좋아요,ㅋㅋ
redman 좋아요 0 조회수 43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우유광고
하앍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43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헤어질 때 들었던 말 중에 최악은?
며칠전에 헤어졌다는 글을 올렸었는데요. 허리가 아파서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헤어지자 했었던... 만난 기간은 짧지만 막 좋아지던 중에 헤어짐을 통보 받은지라 아쉬운 마음에 다시 연락을 했었어요. 지웠던 카톡을 다시 추가 하구서. 단지 우리의 헤어짐이 몸 상태가 온전하지 못함이라면 내가 조금 더 여유를 두겠다구요. 난 이제 오빠가 막 좋아지기 시작 했다고.. 답장이 왔더라구요. 뭐 한 번 읽고 지우고 차단해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요. 몸상태는 그 다음이고 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가씨 후기
어제 직장동료와 아가씨를 봤습니다^^ 초반부터 야한장면이 막 쏟아질줄 알았는데 의외로 차분하고 오히려 공포분위기?가 조금씩 나면서  마냥 야한건 아니구나 하고 솔직히 약간 실망?비슷한 감정을 느끼던찰나 후반부로 갈 수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떳떳하게 앉질못하겠더라구요ㅋㅋㅋㅋㅋ 캬.. 두 여배우의 몸, 매끈한 피부, 등, 허리라인 모든게 너무 자극적이고 김태리의 커닐링구스연기, 김민희의 흐느낌 ..
봉지속에잡지 좋아요 0 조회수 43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이 있어요
고민이 있어요 ... 요새들어 사정시간이 점점 짧아 지는거같아서요. 결정적으로 성욕이 매우 감퇴했어요...  섹친이 있는데 그친구가 안달나서 맨날 보자고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별일없이 퇴근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별것도 안해요.  야동도 잘안봐요, 근데또 막상 섹스하러 모텔 들어가면 좋아서 해요  이게 무슨상태인지 모르겠어요  섹친이 제 물건 두께 길이 생긴거 그런거 다 잘맞아서 엄청 좋아하거든요 반대로 섹친도 재가 원하는 몸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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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거래처 그녀와 치맥~
오랫동안 협력 관계였으나 같이 하는 업무는 종료되고. 이제부터는 친한 관계로 지내자는 그녀의 제안. 그녀가 누나인데 서로 말 놓자는데 참 어렵더라ㅡ.ㅡ 누님은 말씀 놓으세요,,;; 치맥 먹는데 성격이 밝은 그녀는 끊임없이 재잘재잘~ 분위기 맞춰주다가 어느 순간부터 신나게 떠드는 그녀의 입술을 바라보게 되었다.... 평범하지만 약간 도톰해 보이는 입술. 어떤 맛일까? 앗! 그녀는 유부녀 애 둘 정신차리자 ㅠㅠ 치맥 먹는 편한 사이가 되니 자연스럽게 섹스 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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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남자가 콘돔꼈을때랑 안꼈을때 느낌이 다르덩가요??? 여성분들도 노콘이 더 잘느껴지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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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서 무슨 향기가 나나요??
냄새를 맡아본적이 없어서...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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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사공유??? 이거 왜하는 것죠?
본인글도 없고 내용도 없고 이미 공유되어 있는 글들을 님이 왜 자게에 도배를 하시나요? 신종 어그로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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