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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7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931/5919)
익명게시판 /
집앞 편의점.
하나 건너 테이블. 부부동반. 한 여인. 하얀 짧은 똥꼬반바지. 다리 꼬고 비스듬히 앉아있네. 안경쓰고 나올껄. 잘보면 보일 듯. 근데, 남편의 팔뚝에 잉어가 헤엄치고 있네. 순간 눈 깔았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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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에그진동기 잘사는법 알려주실분 있나요?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저가용은 잘고장나거나 문제가잇나요? 사용후 어떻게 세척하고 다시 재사용하는지 궁금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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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리스 어떻게 해야할까?
아쉽고 뭔가 헛헛 하지만 지금처럼 얏홍보며 쭉 살아야 하나? 아니면 친구를 만들어야 하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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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017결혼조건
그렇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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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애조언 ,혼자말 쭝얼쭝얼
안녕하세요! 레홀분들은 벚꽃구경이나 꽃 축제 다녀오셨어요?? 저는 벚꽃피기전에 사귀던 남친이랑 헤어지고 벚꽃은 아예 보러가지도못했어요 ㅠ 그 남자는 헤어지고 일주일도 안되서 여자랑 벚꽃보러 가서 찍은 사진을 프사로 대문짝만하게 올렸더라구요 알고보니...환승이별이더라구요 ㅋㅋㅋㅋ 스무살 중반 나이에 전문대 대학가서 과대 됐다고 하면서 연락도 소홀해지고 만나도 시큰둥하다니 같은과 여자애랑 눈이 맞았나봐요 ㅋㅋㅋㅋ 개는 그렇게 만나고 있을때 ..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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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 글은 단상인지 음추인지 모를 글이여~
'양산과 부채' 햇볕이 쨍쨍 내려쬐는 정오. 놓치면 안되는 버스라 그늘도 마다하고 줄을 선다. 근래 먹은 더위에 물먹은 솜처럼 무기력해져 가방 속 부채를 꺼낼 기운마저 없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원망스럽건만 햇볕이 너무 강렬해 째려 보려 고개도 들지 못하고 땀만 줄줄. 갑자기 살짝 시원한 그늘이 머리 위로 드리운다. 뒤돌아 보니 양산을 들고 계신 중년의 여성분께서 양산 한 귀퉁이를 내쪽으로 내밀고 계셨다. “날도 더운데 함께 쓰면 좋잖아요.&..
Red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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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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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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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니가 좋으면 나도 좋아
- 지인이 시험을 본다고 해서 잘 보라는 응원선물 겸 초콜렛을 사러 가로수길에 위치한 삐아프 매장을 들렸습니다 초콜릿 하면 유명한 곳인데 정작 저는 한번도 못먹어 봤네요 스무살 무렵 사람하는 사람한테 잘 해주고 싶고 챙겨주고 싶고 좋은거 해주고 싶고 사랑을 제대로 할 줄 몰라서 주기만 하고 받을줄은 몰랐습니다 또 그런 사람을 만난 이유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나는 없고 너만을 위한 연애였음을 깨달았죠 그 후 만난 다른 사람이 날 챙겨주는 ..
베토벤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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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612는 푸아그라 스테이크와 같다.
나는 경험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ㅋㅋㅋㅋㅋ웃자고 한 얘기고 자게에 당당하게 표현하신 분 응원합니다 전에는 재밌는 썰 많이 올라왔던 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조용해진 것 같아 아쉽네요 좋은 썰과 후기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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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 해결 유형 테스트
https://orwell.distancing.im/concern-type-test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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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따라 사정하는시간이 너무 빨라요...
처음에 여자친구랑 관계 가졌을때는 15분20분은 했는데 요즘엔 삽입하면 5분밖에안했는데 쌀거같고 쌀거같을때마다 체위를 바꾸거나 좀 쉬었다가 다시하면 또 금방 다시 쌀거같아요... 왜이러는거죠??
빅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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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느낌적인 느낌 또 뭔가 매혹적인 눈빛 어정쩡한 몸짓
너는 내 취향 저격 가는 발목아래 힐과 청색 스키니진의 완벽한 조화
그리운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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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슨 바람이...
바람이 왜이렇죠 ㅠㅠ 울산인데 몸이 휘청휘청거리네요 진짜 누가 앞에서 미는줄 알았어요 ㅎㅎㅎ 다들 간판조심하시길~~!!
중간의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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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소모임!!!마사지!!
여성분들 많이 들어오시면 좋겠어요!!! 진짜! 막 테크닉은 워낙 서로 다 달라서 비교해보고 좋은건 배워서 더 기술을 키우면 좋을텐데!!! 많이들 가입해주세요,,헝헝
nyangnyang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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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 다니엘 블레이크
[Carla Bley - Lawns] 인간의 존엄과 존중에 대한 이야기. 존엄과 존중이 이토록 처연해야만 하는가.. 대체 바람은 어디에서부터 불어 와 그들의 등 뒤를 허락도 없이 망망대해로 떠밀어 가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은 결코 연대의 손을 놓지 않는다. 끝까지 품위를 잃지 않으며. #. 케이티를 보고 있자니 연신 어머니가 떠올랐다 어머니는 격랑 속으로 떠밀려 갈 때 어떤 표정과 태도로 삶을 마주했을까.. 두려움, 외로움과 허기가 당신의 존엄을 위협..
함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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