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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세상에 누가??
보통인내!!!
벤츄 좋아요 0 조회수 43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생각나
뒤에서 가슴을 꽉 쥐어주던 크지않던 너의 양손 엉덩이에 닿던 너의 아랫배의 따뜻함 깊게 내 안에 삽입해서 빠르게 때론 부드럽게 피스톤하던 나의 질안에 꽉 차던 너의 그것 거친 호흡을 내쉬던 너에게 고개를 돌려 키스하면 더 빠르게 움직이던 허리와 중저음의 신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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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랑한다는 말
보통 연인관계가 시작되고 언제쯤 하시나요? 나는 사랑한다 표현하는데 상대방이 직접적으로 사랑한다-해주지 않고 고맙다 그래 뭐 이렇게 대답하면 서운한게 당연하잖아요? 그게 그게 부담이 되서이별의 이유가 될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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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서라도 생축행~
하루종일 고민끝에 여기에 남기네요 생일축하한다고 이제는 연락하면 안될 사람이니 레홀에게 감사하네요 이렇게라도 남겨 답답함이 좀 덜하네요 이제 자야겠다 ㅜ 드뎌 잘수있겠네요 모두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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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 앞/뒷태)화력 증대중!
사진 고르다 콜라주도 안되겠다 싶어 냅다 올려놓고보는 눈썹달입니다. 오늘 익게며 자게에 난리가 났군요. 스리슬쩍 화력이 죽어가는것 같아 다시금 화력을 높여보고자 발버둥중입니다. 금요일이 하루 앞! 달려보시죠!! 오랫만에 만난성당 사람과 고기에 술한잔 하는데, 운동하다 온 몸이라 아쉽다 했더니 고깃집 어머님께서 "야 그게 운동한 몸이가!?" 라며 제 가는 선을 의심하시더군요^^; 하지만 이어지는 상대방의 말이, "뭐 어때요. 외유내강이잖아요. 외강내유보다 낫..
눈썹달 좋아요 1 조회수 43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3. 짜파게티 먹고 갈래?
즐거웠던 데이트를 마치고 나를 집으로 데려다주는 상냥한 너를 그냥 보내고 싶지 않았어 너무나도 진부한 이야기지만 그 한마디를 참고 싶지 않았어 대신 난 조금 머리를 굴려 말했지 "짜...파게티.. 좋아해? 먹고 갈래?" 잠시 멈칫 한 듯 했지만 정말 0.5초만에 대답한 너 "응!" 한여름 그 더운날 데이트로 땀으로 범벅인 너에게 여름의 핑계를 빌어 말을 꺼냈어 "땀냄새난다~ 씻고 나와~" 그리고 비좁은 화장실 안에서 물에 튀어 젖을라 너는 네가 입었던 옷을 문 밖으로 내놓았..
하이영 좋아요 1 조회수 430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펌> 산이 '웅앵웅' 가사를 해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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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송구영신] 다들 망년회 하시고 계시죠?
이번주 몸이 안좋아 특히 맛난거를 먹고 싶어서 지인들 모아놓고 먹방 찍고 있습니다~~~ 다들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엔 건강하시길! 즐섹도 하시구요 줄딸도 하시길
마사지매냐 좋아요 2 조회수 43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안자는 분들!!
같이 놀아요!! 잠은 자야하지만 꼴릿한 밤이라 잠이안오네요ㅠㅠ 급 폰섹이 하고싶기도 하고..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3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양한 체위
다양한 체위나 방법을 좀 알려주시거나 같이 하실분 계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3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왜 주말은 항상
이렇게 후다닥 지나가는걸까요ㅠㅠㅠㅠㅠ 비도오고 주말도 끝나고ㅠㅠㅠㅠ슬프네용
jj_c 좋아요 0 조회수 43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배고프지? = 섹스 고프지?
친한 사람 만나면 "벌써 1시 넘었는데 아직 점심 안 먹었어? 배고프지?" 이런 대화 자연스럽잖아요. 그러면.. 파트너나 애인을 오랜만에 만나서 "이틀이나 섹스 못 했는데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라는 대화도 자연스럽지 않나요?
우주의기운 좋아요 0 조회수 43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흡연 vs 음주
돌아온 vs 시간입니다. 지난번 얼굴 vs 몸매 반응 너무 좋아서 2탄 준비해봤어요 1. 흡연 (하루 한갑)은 하지만 술은 아예 안먹는 남친,여친     연애시 술로인해 원나잇,바람등 사고칠일 절대 없음 2. 술은 고래처럼 먹지만 흡연은 아예 안하는 남친,여친    술은 밥먹을때 반주로라도 (적게나마) 매일 먹지만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 제로 뭐든 적당히가 좋지만 둘중 꼭 선택해야만하는 애인 어떤게 더 괜찮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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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오일마사지의 3번째만남 3번째 섹스_3부(끝)
3부입니다. 깨달았습니다. 저는 그저 소통을 원했고 친해지길 원했는데, 제글이 모두에게 좋은것만은 아닐수도 있다는것, 그리고 조회수와 추천수에 집착해야...ㅋㅋ 집착해서 죄송...그냥 하던대로...거슬리지 않게 적당한 선에서 놀고가는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군요. 한줄요약하자면, 하던대로...하지만, 거슬리지 않게... 또한 여성회원을 소중히 생각하자정도.... 3부 시작합니다. 쫑을 맺겠습니다. ^^ 좁은 욕실에서 나의 자지를 열심히 빨아주는 사랑스런 그녀..
오일마사지 좋아요 1 조회수 4303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오르가즘과 도벽 사이
============================오르가즘과 도벽 사이 -by 8-日 영화 ? 살면서 정말로 다양한 성 취향을 접했다. 각종 SM류, 수간, 롤리타 등등. 그러다 보니 이제 알 만큼 알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웬걸, 아니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서 완전히 새로운 취향을 발견했으니. 이 친구를 처음 만난 건 중학생 시절 학원에 다닐 때였다. 학원 바로 앞에는 지금은 이름이 바뀐 '패밀리마트'가 있었다. 꽤 규모가 있어서 물품이 다양했다. 학... ..
콩쥐스팥쥐 좋아요 0 조회수 430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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