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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 플라이 이벤트!! 감사합니다
어떤거 받을까 고민해보다가 세티스파이어 받았습니다 유용하게 좋은 일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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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라면서요..
진짜 그런 사이가 된 것 같아요. 우리는 경제공동체/육아 파트너일 뿐이야 ㅠㅠ 의리와 다정함은 있지만 서로에 대한 욕망이 없어요. 이대로 끝인가요.? 나도 성욕은 있는데 말이지.. 다시 불지필 방법은 정녕 없는 거쉰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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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근후 모텔리뷰
지난주에 그방에 다시오게 되어서 못찍은 사진다시찍어 올려요 혼텔이라 무지아쉬운 모텔입니다ㅠ
Per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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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 무게
“기억해야 할 일들도 있겠지만, 잊어야 하는 일들도 있는 거야.” 엄마는 오랜만에 전한 친구 소식에 반가워 했다. 나는 엄마에게 L이 곧 결혼할 것 같다고 전했다. 만난 적은 없지만 구전으로 알음알음 L의 남자친구를 들어 왔었다. 사실 청첩장은 고사하고 프로포즈 소식도 없었지만 무언가 결혼할 것 같았다. L이 그런 사람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P의 소식도. “P가 곧 결혼하나 봐. 좋은 사람 만났나 보더라고. 예쁘더라.” “어머, 얼굴을 아는 사람이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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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런칭행사 다녀옴
런칭행사 다녀왔는데 연예인도 있고 신기한 사람들도 많고.. 재미있는 구경이었음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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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의 재미
적은 나이는 아닌데... 섹스에 관심 생기고 재미들린지는 몇 년 안되었네요..... 고등학교 때부터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섹스 처음에 이상하게해서 남자친구 생길 때마다 남자친구가 성관계 자꾸 요구하니까 뻐팅기다가 헤어지기도 다반수였는데...... 20대후반되니 결혼한 친구들이 자식낳고 살고 남자애들도 거진 그 시점에 결혼을 해서 그런지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누가 성교육 해준적도 없고 대학 다닐 때도 남자들 이성으로 본 적도 없었고 늦바람 드는 거 아닌지 걱정도 ..
무지개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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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긴글썼는데 날라갔다...
집어치워야지...흑.... 여러분 제가 돌아왔어요 푸애플이돌아왔습니다!!!! 무성욕자가 되어서말이예요-_- 가을타서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아직도 주변에 첫경험하고 차이고는 순결잃은 비련의 소녀연극 하는 친구들이 참 많아요.. 바보들... 너희들 맘이 이팔청춘이라고 평생갈 로맨스를 찾고있다니. 너희들의 남친은 오빠는 남동생은 다 자라 운우지락을 찾을 나이인데. 하지만!! [2015년의 갓 스물세대]는 대체로 섹스에 관대해진!!! 세대임을 알려드립니다...
푸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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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생이 힘이 드네요
위로받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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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역시!! 운동하는 여자!
역시 운동하는 여자를 보고있노라면 심적으로 두근두근하네요. 섹시하기도하고 저여자..침대에서는 어떨까싶고.. 격정적인 움직임과 강한 조임, 거친 말빨에 몸을 뒤섞는 상상을 해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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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경남지역계신분 있으세요??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이번주말 경남지역에있을거 같아서요 고성 통영 거제 마산 창원등등 혹시나 시간 되시는분 차머셔도 좋고 입술도먹어도 좋은데..ㅎㅎ(사이코패스아니에요..너무 흔흔하게 멀쩡하게생겼답니다 ㅎㅎ) 전 레홀레서 만나서 아직까지 편하게 연락하는분들이 많다보니 편하데 만나셔도되는 그런분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용기있는 사람만이 오르가즘을 한번더 느낀다는말이 있을거에요.. 도전해보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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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옆집 복은 없구나...
내가 옆집 복은 없구나... 지난번 40초반 남자 살면서 동갑녀 대려다가 떡칠때는 여자의 쾌감에 젖은 질퍽한 소리에 혼자사는 나에게는 성고문 하는것 같았는데... (복층 오피스텔이라 방음이 개떡같다.) 그 남자 이사가고 여대생이 들어왔고 첫남 입주때 부모님들 왔다가고 그 다음날 바로 남친 왔가가고 여친들도 왔다가고 했는데 오늘도 남친이 왔는데... 그전까지는 여대생이 남친 입으로 해주고 밤꽃냄새가 난다느니...그런 소리만 들리다가 오늘은 여대생이 남친과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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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내가
# 요즘 내가 가장 부러운 사람은 가장 행복한 사람 보다 가장 상처받지 않은 사람 # 우연히 본 글귀. 누굴 부러워하지도,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심도 없었다. 지금도 가장 상처받은 사람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속상하고, 공허하고, 버겁다. 내 몫이라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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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사지 해주고싶다
감성마사지로 온몸 근육도 풀어주며 촉촉히 젖어들게 마사지 배우러 가야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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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에 혼텔이라니...ㅜ진해...
진해에 볼일보러와서 낮술마시고 혼텔해서 내일까지 멍... 다시 술한잔 하러 나가볼까 고민중이네요 ㅎㅎ 불금은 역시 혼잔가봐요ㅠ 진해주민 어디 안계시나요??
귀여운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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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벌써 8월도 다가고ㅎㅎㅎ
벌써 8월도 가고 가을로 접어드는데 레홀덕에 그간 맘졸이고 불안했던 마음을 좀 추스릴수 있어 좋았어요 아직도 약간 붕뜬 상태이지만 참 사람이 마음먹은데로 어느정도는 업무의 결과치도 따라오면 좋으련만.. 그리고 노력한거에 비해 정비례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목 빠지게 기다린 보람 있게 상대방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으면 참 조을텐데 점점 잊혀져가네요 오긴 할런지 막연하게 기다린 시간이 헛되지 않게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을때 나에게 와줬으면 .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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