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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광고지만, 가슴 떨리는..
이쁜 사랑 하세요.
cyrano 좋아요 0 조회수 428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펌>> 1. 진작 알려졌어야 할, 사람들이 너무 모르는 클리토리스 이야기
[허핑턴포스트 클리토리스 프로젝트] 1. 진작 알려졌어야 할, 사람들이 너무 모르는 클리토리스 이야기     1969년, 인간이 달에 착륙했다. 1982년, 인터넷이 발명되었다. 1998년, 클리토리스의 완벽한 해부학적 구조가 밝혀졌다. 고대부터 오늘날까지도, 클리토리스는 불명예를 떠안고, 무시되고, 삭제되어 왔다. 여성의 쾌락은 대화에서 아예 배제된 경우가 잦았다. 소피아 월러스가 이끄는 언더그라운드 예술 운동이 전세계로 퍼지며, 이제 거짓말에 도전하고, 섹..
레몬파이 좋아요 0 조회수 428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천안아시는분계시나요??
어디가 핫하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8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고양이~~ 안녕~~
오랜만에 redholics를 확인하지 않지만 다시 시작하고 싶어용~ 여러분, 안녕하세요~~~ 고양이를 보면 제 가슴을 생각해 주세요 ㅎㅎ
goyangi 좋아요 1 조회수 42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진을 안주는 이유는 뭘까요?
링크트인, 인스타, 페북 다 일촌 신청 받았다가 우린 관계가 드러나는게 싫어서 양해 구하고 끊었어요. 링크되는 추천인들이 너무나 이질적이라서 금방 티가 나니까. 그래서 전 그의 프로필 사진밖에 못보고, 그애가 링크된 예전 사진을 구글이나 페북에서 볼 수는 있지만 저랑 관계없는 추억이 깃든 사진이라..별로 보고 싶지 않았어요. 너무 보고 싶어서 검색한 날은 스토커가 된 느낌에 현타와서 기분 나쁘고. 그애는 셀럽만큼 인기가 많고 전 평범한 연상녀 우리 관계가 손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장점만 있는 파트너
내 기준이다 기념일 등....서로 챙길 필요가 없다 그 다지 디테일하게 나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는다(최고) 서로 일이 먼저라는 생각을 하다 보니 관심과 간섭을 받길 원하지 않는다. 다만 피로를 풀기 위해 서로의 육체를 필요로 할때 서로 질펀하게 섹스를 즐긴다. 지나가다 시간이 맞으면 놀다 간다. 머무는 시간이 서로 길지 않다. 피로회복 후 일에 집중이 잘 되기에 오래 만남을 가져도 지금 이 순간이 최고다. 다만 얘랑 헤어진다면 파트너로 이런 얘를 또 만날수 있을까 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무도 다양한
남자들 자지 모양도 다양하지만 여자들은 가슴 모양 그리고 치골 주변 라인도 다르다 나에게 젤 이쁜 라인은 골반뼈에서 치골까지의 형태... 이게 날 죽이게 하지 치골 가까이 갈수록 다리 꼬는 여자들은 근육 뭉침에 딱딱함이 심하게 느껴진다 그걸 푸는 과정은 받는 분들만 아는 너무나도 시원하고 기분 좋은~ 흐르는 물은 덤! 하지만 풀고 나면 치골이 도드라져 보여 보빨을 유혹하지~ 살 찌신분들은 미안! 힘들어 아프다고 해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와 함께 젖는...
비도 오고 괜히 센치해지는 오후네요. 출장 때문에 지방 내려와서 호텔에 혼자 있으려니 마음도 싱숭생숭하구요.ㅠㅠ 오늘 밤 잠도 안 올거 같은데, 편하게 대화하실 분 계신가요?^^ 비에 젖고, 대화에 젖고...^^;; 우산 안 쓰고 돌아다녀볼까 하는 엉뚱한 생각도~ㅎㅎ 다들 섹시한 저녁 되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8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친구가 보내준 가슴
개젖 사진 보여줬는데 요사진을 보내주더이다 포토샵같은 예감이감이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4287클리핑 0
섹스칼럼 / 남성의 나르시즘에 대해 해부해보자
영화 [아저씨]   남성들이라면 한 번쯤 공감할 만한 일 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자다 일어난 내 머리 왜 이렇게 섹시한 거니? 어떻게 된 게 미용실에서 세팅한 머리보다 더 잘빠지게 된 건지? 적당한 가르마에 덧칠해진 윤기와 절제된 세팅력. 이보다 더 환상적인 연출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 거울 앞에 서서 나르시즘에 빠지는 비율은 여성보다 남자가 압도적일 정도로 남자들의 자아도취는 상상외로 심각하다는 게 정설이다.   웬만한 남자들은 거..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4287클리핑 436
자유게시판 / 벌떡주를 아시나요??
. . 경북의 모 절에 가는길의 주점에 파는 사진인데.. 혹시 드셔보신분 있나요? 효과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오늘만 출근하면 주말이니 모두 좋은밤 되세요~♡
써니 좋아요 1 조회수 428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에 부탁드려요!
게시글을 읽으면 알겠는데... 지나면 까 먹고... 헷깔리기도 하고... 레홀 어딘가에 있는데... 못 찼는건지... ㅆㅅ전문 용어가 궁금해요! 오널...? 애널...? 무슨구스...? 등등 세대차로 인해 머리속에 입력하는게 힘든건지... 넘 생소한 단어라 전문용어(사까시/보까시 등등)로만 알고 있는건지... 기억해 내려는거 답답하기만 합니다 해석본을 올려 주시면 감사 할것 같은데! 넘 무리한 부탁일까요?! 아님! 계속 레홀 게시글로만 이해 해야할지.....
어쩌다어른 좋아요 0 조회수 42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호불호 갈리는 여성 패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8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작은 가슴 저주 걸린게 확실 합니다
지금까지 연애 하면서 만났던 사람들 전부 작았어요. 어짜피 관계도 가슴이 중요한게 아니라크게 신경 안쓰고 있었지만 최근들어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얼마전에 쭈뼛쭈뼛 고백해서 사귀게 된 사람도 작음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사랑스럽습니다. 지적이고 성격 비슷하고 취미도 같고   하지만 의문점이 들더군요. 내가 지금까지 마른 사람을 만나서 그런건가 진짜 작은 가슴 저주 걸린건가   큰가슴은 느낌이 어떨까? 이런 생각하다가   제 ..
죽은깨는주근깨 좋아요 0 조회수 4287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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