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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와 함께 젖는...
비도 오고 괜히 센치해지는 오후네요. 출장 때문에 지방 내려와서 호텔에 혼자 있으려니 마음도 싱숭생숭하구요.ㅠㅠ 오늘 밤 잠도 안 올거 같은데, 편하게 대화하실 분 계신가요?^^ 비에 젖고, 대화에 젖고...^^;; 우산 안 쓰고 돌아다녀볼까 하는 엉뚱한 생각도~ㅎㅎ 다들 섹시한 저녁 되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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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금 설레는 약속을 잡았는데
어제 새벽 후쿠오카 호텔에서 잠이 안와 레홀보다가 달아올라서 잊고 지냈던 그에게 연락 했습니다 그와는 몇 년전 딱 1번 봤어요 어플로 만나 그날도 급 약속을 잡고 만났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 주변 모텔이 다 만실이었어요 밤거리를 헤매다 이대로 헤어지긴 아쉬워서 사람 없는 으슥한 골목길에서 저는 그분께 펠라를 새벽이라 사람없는 대로변에서 택시를 기다리며 그분은 제 뒤에 딱 붙어 귓가엔 나즈막히 능욕하는 말을 손은 속옷 안을 헤집으며 아쉬운 이별을 했었습..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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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음란 카카오톡
제목에 비해 별 내용이 없지만, 요즘 카카오톡에 충전소 기능이 생겼더라고요. 공짜로 이모티콘 받으려고 종종 들어가보는데 한 이모티콘을 보고 저도 모르게 므흣 ㅋㅋㅋ 이 이모티콘 제눈에만 콘돔으로 보이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졸귀에용. ㅇㅎㅎ 지를까하다가 겨우 참았어요. 맨날 섹스립만 할것 같아서요. ㅋㅋ 레홀에도 이런 이모티콘있으면 재미있을 듯 ㅋㅋ..
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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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꽃놀이 하네요
날이 혼자가기엔 너무 쌀쌀한데 흑흑 서글프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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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혀테크닉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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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집냥이 붐은 온다
어제 친한 언니 네 집에서 밤 늦게까지 놀고 오전 열한 시 반까지 늦잠 잤더니 지금 너무 좋아요=ㅂ= 눈 밑에 별이랑 하트 글리터를 붙여봤는데 잘 안 보여서 담엔 더 덕지덕지 붙여보려구요ㅎㅎ 꼴랑 저거 두 개 붙였는데 셀카가 더 잘 나오는 매쥑 https://youtu.be/vBam5rXoLE0?si=wFrMdupS1qfuQuXR 다들 연애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아서 더 연애하고 싶게 만드는 플리 공유합니더^_^ 언젠간 저한테도 ‘집냥이 개큰구매 저요!!’ 외쳐주는 남정네가 다가오겠지요,,,? 아..
집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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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들이 알아야할 남자들의 거짓말
나는 고등학교때부터 여자친구가 계속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남자가 여자보다 거짓말을 더 잘한다. 이유는 한가지다. '혼나지 않기 위해'ㅋ 예를들어 오늘 친구들과 술한잔하기로 했다. 불알친구들이라 새벽까지 마실게 뻔하다. 한창 신이날 즈음 여친님께 전화나 문자가 온다. '지금몇신데 안들어가고 뭐하냐'고 ...상황이 애매해 진다;; 이런 비슷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른저녁 조용한 집에서 여친님께 전화를한다. "아.. 오늘 일을 많이 했..
묶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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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밤 마실중
밤 마실중... 다들 어떤 하루 보내셨나요 저는 그냥...그런 하루였네요...ㅎㅎ
풍운비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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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 소원 들어주셨군요
산타 할아부징!!! 오늘도 열심히 소원 들어주신다고 바쁘시죠? 지금 한참 근무중이신가봐요 전화도 안받으시궁 화이팅!!! 6시간이면 근무 끝이잖아요ㅋㅋㅋ일년에 하루 일하는 산타 할아부지 덕분에 저는 클럽에서 예쁜짝과 같이 놀고 술도 마시고 모텔에서 한줌자고 지금 열심히 데이트중입니다 할아부지 감사합니다 내년에 뵈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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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및에음주섹스얘기가있는데....
난그냥섹스면좋다 ㅎㅎㅎ 섹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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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년동안 잘살아보겠다고
그렇게 바득바득 살았는데, 2년전에 운동했던 체육관에 다시가보니 나만빼고 다 잘사는 것 같더군요 운동도 안하고 돈벌겠다고 난리였는데 몸도 쓰레기가 되고 자존감도 쓰레기가 됐네요 2년동안 해논게 아무것도 없어서 2년전보다 후퇴를 했네요 약먹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불현듯 드는 밤입니다.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고, 그래도 조공은 잊지않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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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체위 질문이요..
저 좀 작은편이거든요.. 겨우겨우 평균 범주 ㅠㅠ(11-12) 정상위 후배위 말곤 좀 어려운데.. 짧아서 그런거겟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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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오운완?
으르렁 으르를 으르르를 으르릉 으르렁 으르르렁 *해석 오늘은 가슴과 복근 운동 했어요 고기가 먹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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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면 볼수록.
레홀도 익명이라고 막말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졌어요 . 익명일수록 더 존중해야하는데 말이죠. 예전엔 서로 서로 예의 있고 존중하는 분위기 였는데. 언제부터인가 막말하는 사람들이 한두명씩 늘더니. 이젠 너무 많아졌어요. 비꼬고 비아냥거리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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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0대 중반쯤 8살 연상이랑 했던게 생각나네
애 하나 있는 돌싱이었는데 애 낳았다곤 생각도 못할만한 예쁜 보지부터 그냥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기기도 했고 성욕도 많아서 만나면 1번은 기본으로하고 2번 3번까지도 거의 매일 섹스했었는데... 추억이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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