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7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959/5919)
익명게시판 / 혼란스러워요
몇년전 모임활동으로 알게된 오빠인데요 다른 멤버들이 모두 결혼을 하면서 작년 여름부턴 종종 둘만 보곤 했어요 만나면 카페가고 밥먹구 영화보구, 스킨십 같은건 없었어요. 서너번 그러다 제가 먼저 고백했는데 일 스케줄 때문에 누굴 만날 상황이 아니라며 그렇게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남아 지금까지도 한달에 한두번씩은 만나서 밥먹구 차마시구 영화보는 데이트를 합니다 연락은 카톡으로 일주일에 서너번은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 얼마전엔 1박으로 같이 여행을 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스치면 인연~
단골 가게인데 문구가 참 좋아서 찍어봤네요 ㅎ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 오빠가 바래다 줄게 마셔 글처럼 그럴사람이 있으면 참 좋겠지만요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바쁜데 심심하네.
오늘은 마사지 관련 글이 꽤있네. 난 치료목적 마사지만 해봤는데. 소프트한 공부도 해볼까~
올라 좋아요 1 조회수 42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래된 만남 장거리
꽤 오랫동안 파트너로 지낸 상대가있어요. 6년정도 서로 1시간~2시간 넘는 거리도 지하철 자가로한달에 1~2번 꾸준하게..만난ㅎ 그러다가 3시간이 넘는 곳으로 상대가 가면서 상대도 저 말고 다른 만나는 파트너가 있을거라 생각했고, 그런 뉘앙스도 있었구요.. 제가 먼저 손절하려 했습니다. 그냥 손절하고싶더라구요^^;; 맘더갈까봐 멀리가서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꾸준히 연락왔고 3개월이상 제가 답안했을때도 연락은 오더라구요 연락하면서도 웃긴게 서로 성격이 진짜 안맞..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2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노브라에 패치 하시나요?
이번 여름 내내 패치를 썼어요 브라에 땀차는 느낌이 너무 찝찝했거든요 너무 타이트한 옷만 아니면 티나지 않던데 패치 쓰시는 여성분들 계신가요? 올리브영 가면 안팔리는지 많더라구요 혹시 저만 쓰나요..
Ririka 좋아요 2 조회수 42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문이요
연애할 때 남자가 발기한 걸 보면 여자는 어떤 생각을 가지세요? 섹스하려는 분위기가 아닌데도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80클리핑 0
썰 게시판 / 쉬어가는 짧은 썰
 이를테면 그는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말을 자주 했다.  그를 실제로 만나기 전, 얼굴 사진을 보내달란 말에 일부러 살 쪘을 때의 사진을 보내줬는데, ‘너 진짜.. 사랑스럽게 생겼구나?’라고 해서 괜히 두근거리게 만든다든가.  예쁘다, 귀엽다, 날씬하다 같은 이런 말들은 어느 정도 객관적 기준이 있는 말인데 비해 (예를 들면 귀여운 건 박보영 정도는 돼야 귀엽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었던 최근의 단상)  ‘사랑스럽다’는 ..
즈하 좋아요 1 조회수 428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왜 항상 익게에 저렇게 쓰는거에요? 자기도 욕먹을꺼 알아서 익게에 쓰는거 같은데 제발좀 비겁하게 살지맙시다 부랄두쪽달고 뭐하는거여 걍떼던가
치토쓰 좋아요 0 조회수 42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혹 이글을 볼 그분에게
그냥 거리가 먼 너에게 가고 네가 와서 일박하는 것만큼 내 스케쥴이 흔들리는 것도 별로였어 무엇보다 외모따진다는 말. 내가 사람 많이 만났는데 따지는 애들은 꼭 애매했거든. 외모나 인성이나 다른 것들등등 내것 말고 다른 친구 것 주면 알아서 나가 떨어질 듯 했어. 역시 내 촉은... 미안하긴한데 너와 섹스는 별로 일것 같아서... 늦은나이에 자위 좀 덜하구 다른 남자 잘 만나기를... 생각보다 자주 여자에게 먼저 연락이 오기도... 전 그다지 궁하지 않아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7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에서 대단한분 봤어욥
닉네임 공룡고추라는 분 대단히 크신분인가보다 공룡은 본적없는데 귱금해지눈 고추네요 으히히히히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42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인생은 한방!!!!
에 저 세상으로 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7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새해 결심 뭐 하셨나요?
전 새해는 아니고 작년 12월 부터 금연시작해서 현재까지 금연중이고요,ㅋㅋㅋㅋ 수영배우기가 두번째인데, 오늘 아침에 첫 수업 갔다왔네요, 그리고 저녁엔 필라테스 등록했는데, 인원이 모자라서 폐강 됐네요,ㅠㅠ 다들 새해 결심은 무엇?
자취하고잘취해요 좋아요 0 조회수 42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새벽에 잠도 안 오고
진짜 쓰리썸이 하고싶네여 한 번도 안 해봐서 그냥 궁금해요ㅠㅠ 미친듯이 박히고 빨리고 해 보고 싶어여ㅋ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2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폴론 보조개 있는 남자 어때요?
엉덩이 보조개는 타고나야 한다던데 아폴론 보조개 있는 남자 어때요? 좀 두드러지게 보이는 편이라 이전 섹파가 신기해하기도 하고 막 만져보면서 엄청 좋아했었는데 ㅎㅎ 제가 아폴론 보조개가 있어서 그런지 비너스 보조개 있는 여자도 너무 흥분되고 좋더라구요. 특히 후배위할 때 목, 허리에서부터 훑고 내려와서 비너스 보조개 살짝 간질여 주고 엉덩이 두 손으로 꽉 잡고 박아주면 너무 좋던데.. 섹스하고 싶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근간.
어느덧 중년의 나이다. 그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은 정말 싫지만 정말 희한하게도( 정말이다. 정말 '희한할' 정도다) 병원을 자주 찾는다. 정말 병원은 잘 다니지 않았다고 자부해 ㅆ.....아니 했었다. 실비 보험도 지인이 보험영업을 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게 반강제로 가입한 실비보험은 10년 넘게 자동이체로 내 돈을 빼갔다. (그 돈으로 주식을 사놨으면 ;;;;) 그러나 10여년이 지난 어느 날(= 요즘) 부터는 그 빼갔던 돈들을  하나씩 소환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279클리핑 0
[처음] < 2955 2956 2957 2958 2959 2960 2961 2962 2963 2964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