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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하는 여자는 뭘까요
남자들이 이여자 잘한다 이여자와하면 너무 좋다 섹스를 소리만내고 본인이 못느끼는 그런거말고 정말 남자들이 느끼기에 이 여자와하면 장난이 아니다 이런 여자는 어떤여자를 말할까요 잘한다는 기준 가슴만크면되려나요ㅜㅜ작은슴가ㅜ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42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남과 잤어요.
음...... 제가 대충 세어보니까 지금까지 한 80명????? 정도랑 해봤어요. 사겼던 남치니들빼고.... 근데 이남자 완전 울트라캡숑 장난아님 보빨부터가 차원이 달랐어요~~~~~!!! 전에 레홀에서 만나서 했던 남자는 생긴건 괜찮인데 클리만 죽어라 빨아대서 너무 아팠거든요? 근데 이분은 정말 와.... 몸이 막 솜사탕처럼 녹아내리는것 같다가 한번에 오선생님이 막 폭포처럼 막 왔어요 ㅠㅠ 신음 잘 안내는데 하다가 운건 처음이었어요 ㅠㅠㅠㅠㅠ 섹스하는것도.... 나 어디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4241클리핑 1
섹스썰 / 변태처녀와 변태호구 이야기
영화 [이프온리] 2012년에서 2013년으로 지나가는 겨울이었다. 한창 재수를 끝내고 밤에 바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여자친구는 바에서 일하는 게 마음에 안 든다고 한창 싸우던 시절이었다. 여자친구랑 싸우고 2주일 정도 연락하지 않은 거로 기억하는데 이때 친구들이 채팅 앱을 추천하길래 집에서 뒹굴거리며 시작했다. 채팅이 익명이다 보니까 사람들은 19금 방을 미친 듯이 만들었고, 어떻게든 해보려고 용쓰는 모습이 웃기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다. 1대1..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4241클리핑 746
자유게시판 / 30대 초반 미혼여성의 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저는 3살 된 수컷강아지를 키우는 30대 초반 미혼여성입니다. 앞서 말씀드리지만, 절대 소설 아닙니다. 진지한 고민을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어느날 샤워하려고 옷을 싹 벗었는데 마침 TV에서 즐결보는 방송을 하길래 쪼그려 앉아서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정신팔린 사이에 강아지가 제 생식기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더니 핥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놀라서 자세가 발라당..... 넘어진 듯한 상태 ;;;; ..
카짱 좋아요 0 조회수 14239클리핑 0
단편연재 / 대전에서 만난 그녀의 매력 1
영화 [사랑니]   지난해 연말, 나는 대략 4~5명의 레홀녀들과 연락을 주고받았고, 운 좋게 모두와 잠자리를 가졌다. 그 중 몇몇은 만남 이야기를 글로 써달라 하였고 나는 숙제하듯 그녀들과의 만남과 섹스의 과정을 레드홀릭스에 올렸다. 일종의 체험이자 르포형식의 글들이었다. 그 중 단 한번의 만남에 관해 썼던 글의 주인공은 시간이 지나 글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만남과 관련된 어떤 이야기를 써도 된다고 하였지만, 그녀가 들려준 이야기의 에피소드들이 마음..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4237클리핑 887
익명게시판 / 좋은 사이트 추천합니다.
밑에 좋은사이트를 추천해달라는 글이 있길래 몇 자 적어봅니다. 부족한 내용이라는 점에 먼저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1. tumblr(텀블러) - 아랫글에 텀블러가 있기에 적습니다. 텀블러의 성장은 포르노로 덕분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성인영상이 너~얼~리 퍼져있는 곳입니다. 회원가입 후, 간단한 해시태그 검색을 통해 광활한 포르노의 바다를 항해하실 수 있습니다. (예: sex, bj, 모텔, 국산 등등의 야한키워드) 하나의 실마리를 시작으로 파도에 파도에 파..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14234클리핑 5
섹스썰 / 원나잇으로 시작한 인연
영화 [러브 매니지먼트]   저는 종종 클럽에 가서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예쁘고, 쿨하고, 잘 즐기는 분 중에 성격도 괜찮고 다른 부분도 잘 맞는 그런 분들도 몇 번 만나 사귀기도 했습니다. 친구들은 “원나잇? 클럽? 여기에서 시작하면…” 많은 말들을 하기도 합니다. 편견이 있는 보수주의자들이라고나 할까요? 아니, 클럽에서 만나서 사귀면 이상한 걸까요? 누군가를 만나는 공식 루트와 비공식 루트가 차별화 된 것도 아니고 다 같은 사람인데 말이..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4233클리핑 553
익명게시판 / 자지 크기
그렇습니다. 애인들은 제것이 크다는 말을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제가 그녀들의 첫 남자인마냥.. 몇차례있었던 파트너들이 제 것이 크다는 말을 하거나, 그 중 일부는 자궁 끝에 닿아서 좀 묘하다는 말도 하곤 했습니다. 체구가 좀 작았던 여자들.. 근래에 여차저차하다가 업소녀(립카페)를 만났는데, 그녀 말이 "오빠거 굉장히 크다"고 하길래. 일정정도 인삿말 같은거겠거니하며 '큰사람들 많이 보면서 왜그래?^^'라며 웃으니까 정색하면서 "아냐 오빠, 오빠 크기하고 강..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2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는 재미난 놀이다 넷.
섹스는 재미난 놀이다 넷. 나도 부족한 사람이지만 사람은 역시나 다 가질 수는 없는 건가. 고추가 길면 가늘고. 고추가 짧으면 굵고. 고추가 길고 굵으면 섹스를 모르고. 아 환장...ㅋㅋ 일 잘하고 똘똘한 파트너 B는 외모는 좀 겸손하고 고추도 짧은 편인데 그 와중에 발기하면 고추가 굵어서 채워주는 맛이 일품이다. B를 만나기 전까지는 175~80 사이의 마른듯한 몸매의 남자만(고른 게 아니고 우연히) 섹스를 했었고 대부분 좋았어서 이런 체형의 남자만 섹스가 잘 맞는다 ..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14228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야외에서 하는거에 중독됐어요....
얼마전에 섹파와 원룸촌 골목길 쪽에서 술김에 과감하게 밖에서 한번 했는데요... 그 이후부터는 그 스릴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훤한 대낮에도 자주 하네요 ㅠㅠ 혹시라도 cctv나 블빡에 찍히지 않을까 조심조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227클리핑 0
섹스썰 / 동두천 야화
영화 <구세주>   요즘 젊은이들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군대 갈 때는 훈련소 가기 전날 술을 잔뜩 먹여 놓고는 인근 여관이나 모텔에 방을 잡아 재워줬습니다. 그리고 여자도 불러주는 관행이 있었습니다. 훈련소 가기 전날 서울대 입구 전철역 근처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날 알게 된 사실인데 하지만 서울대 입구 전철역을 나와도 서울대 정문이 보이지 않더군요. 그리고 우리나라 최고 대학 근처에 웬 여관과 모텔이 그렇게 많은지도 처음 알았습..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4227클리핑 550
전문가 섹스칼럼 / 성기 산책하기
넷플릭스 드라마 [너의 모든것]   성기를 애무한다는 것은 성적으로 흥분시켜야 한다, 쾌감을 일으켜야 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하는데 이러한 전제가 오히려 성 기관의 감각을 충분히 즐길 수 없게 만드는 원인임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흥분시켜야 한다, 절정에 도달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성기를 만지고 노는 커플 또한 거의 없다. 성 기관에는 무수하게 다양한 쾌감들이 내제되어 있는데, 이 쾌감들은 목적의식에 의해서가 아니라 아무런 목표 없이 유유하게 감각을..
샥띠 좋아요 0 조회수 14227클리핑 4
자유게시판 / 여자친구가 입으로..
연애한지 2년가까이됐는데 1년 좀 넘어서 제가 먼저 얘길꺼내서 몇번 해주긴했어요.. 헌데 저는 여자친구를 만족시켜주겠답시고 이것저것 찾아도보고 시도도해보려하는데 여자친구는 거의 망부석..ㅜㅜ 애무에 대해서도 섹스에 대해서도 노력하는게 전혀 안보이는.. 전 섹스도 좋지만 섹스보단 오럴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 그얘기도 여러번했는데두.. 진전이 없네요ㅜㅜ 어떻게해야할까요?....
검티 좋아요 0 조회수 142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랑 생리예정일 3일 남기고 질내사정했는데...
임신 가능성 높을까요?? 제가 좀 지루가 있어서 오래 하느라 콘돔을 안끼고 했었는데 밖에다 하려니까 안에다 하라고 해서 했는데 예정일이 3일정도 남았다네요 흥분중이라 저도 모르게 안에다 하긴했는데 조금 불안하긴 하네요... 사후피임약 구해야 하나요?? 주말인데 어떻게 구하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2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두 여자 중에 고민이에요.
어쩌다 보니.. 본의 아니게 정말 본의 아닌 양다리가 되어 버렸네요. 성적으로까지 완전 개방적인 한 여자와, 결혼 전까지는 싫다는 여자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성욕은 왕성한데, 두 여자에게 공평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어느 여자와도 잠자리를 하지 않고 있어요. 금요일... 정말 미치겠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22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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