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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치맥한잔~
누룽지 치즈 콘닭? 누룽지와 치즈와 통닭의 조화라니! 이상할줄 알았는데 맛있네요~
하고싶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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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상되던 수순
항상 자신을 돌아 볼 필요가 있죠.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게 아닙니다 면전에서 같이 웃어주고 추임새 넣어준다고 우쭐해지면 안되요 십대도.. 이십대도 아닌데 좀더 신중해야죠 나이가 들 수록 중간만 하기도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과유불급. 이것만 기억하시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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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만 바라볼 사람
애국가 3절 생각나는 날. 오늘 같은 날은.... 머릿속 돌덩이들 잠시 내려놓고. 손이 따뜻한 사람이랑 교외로 나가서 예쁜 것 좀 보다가 질펀하게 섹스하고, 맛난 것 먹고 그렇게 하루를 보내면 좋겠다. 참 좋겠다. 아 물론.... 상황에 따라 섹스만 할 수도 있고~ ^^; 손이 따뜻하고 1대실 3떡 가능하고 나만 바라볼 사람 어디 없나? ..
엄마쟤흙먹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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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갑자기 생각나서 여쭤봐요
사실은 정말 궁금해요 남자친구와 관계중 흥분도 되고 또 사랑도 확인하고 싶고해서.. - 남친이 열심히 보빨을 할때 자기야. 좋아? 응 얼만큼 좋아? ...... - 남친이 삽입 시 자기야. 나 너무 좋아. 응. 얼만큼 좋아? 넌 왜 좋아? (남친이 던진 질문) 나 자기꺼 너무 좋아. 미칠 것 같아. ...... 말해봐잉..~(애교 엄첨부리면서 다시 질문) ...... 사랑없는 섹스 가능한가요? 아님 섹스중 말 시키면 싫은건지? 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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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19년 신년계획
다들 2019년 신년계획 세우셨나요~~~? 전 2019년 딱 3가지 계획 욕심부렸습니다. 1.한달에 한 권 독서 2.영어기본회화하기 3.피아노배우기 레홀님들의 신년계획은 댓글로ㅎㅎ~
꽃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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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로의 탐욕과 욕망에 번들거림
자위는 나를 나 자신이 가장 잘 알아서 잘 채울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아니, 자지는 내가 채울 수 없는 부분이니까, 난 남자한테 육체적 탐미를 느끼며 사랑받고싶어. 그의 안광에 내가 비쳐서 나를 소유하고싶고 안으면서도 욕심에 ㅔ번들거리는 그 욕망 그 자체에 나를 향한 허리를 힘껏 움직이는 그를 사랑하고, 연민하고, 사랑받고 싶다...
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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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컬러링북 :(
요즘 걍 뒤숭숭한 맘 좀 잡아볼까 싶어서 교보들렀어요~ 맘껏 강아지에 대한 책들 읽다가 문득 컬러링북이 눈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찾다가 유명한 @@정원..은 못하겠고 점을 이어서 컬러링 한다는 책을 샀는데.. 눈알 빠지게 1000개 점 잇다가 죽겠음.. :( 샤프로 죽죽 긋고있음...ㅋㅋㅋㅋㅋㅋ 이럴거면 그냥 나노블럭 다른 시리즈 사서 할 걸 :( 이거 하면서 속으론 비나이다 비나이다.. 내 뒷통수 친 뇬들 잡아 죽여 주시옵소서... 내가 흘린 눈물의 두배 당하게 해주옵소..
까꿍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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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정모?번개?
빨리그날이 왔어면 좋겟어요ㅋㅋ 다들 많이 오시나여?
각목버섯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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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왁싱 후 모낭염은 피부과?산부인과?
좁쌀여드름이 아니라 혹처럼 부풀어오른 여드름처럼 부어 올랐어요 클리토리스 옆부분 살이요... 산부인과를 가야할지 피부과를 가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혼자 모낭염을 의심하고 있는데 모낭염이 아닐수도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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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 사귀고싶다~
여자친구 사귀고싶다 여기서 이런 글이나 올리는 나도 한심하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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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와 자위
안녕하세요 20대 여자인데요 제가 옛날부터 유두가 정말 예민했어요 그래서 자위라는 걸 알기 전에도 그냥 노브라로 있다가 유두가 어디 스치는 것만으로 느껴버려서 그게 자위인지도 모르고 유두를 자극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자위할 때 유두 자극만으로 아예 가버리고 그랬구요 그래서 섹스를 하게 된다면 가장 기대?했던 게 남자가 해주는 유두 애무였어요 내가 손가락으로만 해도 이렇게 좋은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만져주고 입으로 빨아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어요 그런데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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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너무 하고싶어요
기왕이면 그 사람이랑... 날 마음대로 하세요♡ 라고 하고 싶게 만들어요 그 사람은! 미치겠다니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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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녀들이 나를 차던 방법
가슴 아픈 사연들. 그런데 차는 방법이 동일하더군요. 일단 상대방 띄워주기, 그리고 회피하기. 여자의 본능적 행동인지... 첫번째 그녀는 동갑이던 의사. 아주 사귄 건 아니고 썸 타고 있었는데 그녀의 주도로 뜨거운 키스를 했었고.. 그런데 무슨 심경의 변화가 생겼는지.. "난 당신처럼 학벌이 좋지도 않고 집안도 별로예요" "그런데 당신은 백수잖아! 난 결혼해서 애 낳고 3년 정도 병원 일 쉬고 싶은데 당신은 그렇게 못해주잖아!" 제가 그 병원의 오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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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한게 있어요...!
레홀러 분들은 섹스 하실 때 땀날 때 까지 격렬하게 하시는 편인가요? 뭐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하다보면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은데 어떠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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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홀로 분위기잡기
비오는 일요일새벽 빗소리와 함께 음악을 즐긴이후 올드보이감상 ㅎㅎ
구매자의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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