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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0년 노력의 결과
이 사진 이해가 잘 안되는데 이해좀 시켜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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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 오는 날의 망상
차갑고 눅눅한 공기는 싫으니까 포근하고 따뜻한 이불 위에 누울거야 반듯하게 누운 내 몸 위로 따스한 너의 손이 내 가슴과 몸을 원하듯이 부드럽게 터질듯이 만져준다면 너의 열기로 아득해진 머릿속 너로 인해 뜨거워진 내 몸과 흐르는 나의 샘을 열어 마른 너의 입과 목을 축이고 너와 내가 한 몸이 되어 기쁨과 쾌락까지도 함께 할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행복했을까 아쉬워하며 맞이하는 비오는 아침의 망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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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의 판타지
막 뒤엉켜서 난교파티 해보고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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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무언
아무 말도 없다는 것. 그 것이 그 나름대로의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을 30년도 더 지난 지금에서야 알게 되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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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성고민인데 끄적끄적
19금?글은 아니지만 끄적여보아요 호감있는분이 있어요 저는 상대가 좋으면 속으로 끙끙 앓거나 상대가 다가와주길 바라는경우가 많아요 요즘엔 적극적인 여자분들도 많지만요 남자들은 호감있는 이성이 있으면 많이 티가 나나요 아님 더 경직되거나 숨기려는 분들도 있나요 저에게 호감이 있는거같기도 아닌거같기도한데 그 호감을 알수있는 방법이 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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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처럼 바람이 많이 불고 시원한 밤에는
야외 플레이 정말 좋던데.... 내가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오늘따라 솔로인 내가 그리고 날씨가 너무나 얇밉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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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유난히 바빳던 오늘....
하루 종일 업무때문에 바빠서 그런지 모르고있다가 업무 대충 마무리하고 담배 하나 태우고 앉으니깐 갑자기 자지가 벌떡벌떡~ 뜨겁네요ㅎㅎㅎㅎ 아오~ 빨리 퇴근하고 야동이나 좀 봐야겟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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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밑에 질문에 이어서요..
오랫만에 관계를 했더니 몹시 굵어지고 선호하는 체위도 바켰고 또 꽉 쪼이는 맛. 그리고 스킬이 예전하고 사뭇 다르던데..음 이건 혹시? 잠시 외도? 아니겟지? 걸리기전에 정리만이 살 길이다. 보고있나?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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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진 다들 펑하시던데..
그 이유가 있나용? 부끄러워서? 도용 위험 때문에? 누가 알아보거나 기타 사생활 때문에? 아니면 노출 등 법적 문제가 있어서? 그냥 평소에 궁금했어요
16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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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꽃 테스트~
트위티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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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바람피우는 사람들
바람피우는 사람들은 애인/배우자를 사랑하지 않는건가요?? 아님 사랑하긴 하지만 단지 섹스때문에 바람을 피우는건가요?? 사바사겠지만.. 고견이 궁금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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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섹스 I
사실 첫만남에 우린 섹스를 안 했잖아. 내 개인적으론, 만나서 커피 한잔하자는 그 약속을 깨고 싶지가 않았어. 그냥... 온전히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섹스를 하기 전의 당신을 충분히 느끼고서 섹스를 하고 싶었달까? 물론, 첫 만남에, 루프탑 까페 야외에서의 우충충한 날씨에, 바람이 불고, 비가 오다말다 촉촉해진 공기와 더불어 흘러나오는 재즈음악에 취해버린 당신과의 시간을... 단지 섹스를 하겠다는 목적으로 흘려버리기 싫었어. 해가 저물어 산등성이로 넘어가..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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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후. 간직하고 싶은 너와 나의 순간
_ 온 몸이 녹아내리는 것 같았던 밤을 보내고 함께 맞이한 아침. 아침부터 또 뜨겁게 날 안아주던 그의 품안에서 나는 거의 정신을 놓아버렸다. 어떻게 신음했는지, 어떻게 몸부림 쳤는지 조차 기억나지 않는 폭풍같았던 시간들이었고, 온 몸에 휘몰아치는 강렬한 자극들은 그가 내 몸에서 빠져나간 뒤에도 멈추지를 않았다. 그 정신 없는 와중에도 안아주는 내내 날 바라보던 그의 따스한 눈빛에 심장이 울렸고, 그의 절정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해서 경련하며 정신 못차리는 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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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런날
- 한강 벤치에서 눈감고 햇살 받으며 아무런 대화 없이도 마음이 편안한 사람과 함께하고 싶었던 오늘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었던 그런날
베토벤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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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똥까시'를 아시나요?
============================ '똥까시'를 아시나요? -by 8-日 드라마 <걸스> 대학 동기라 친구로 지낸 애가 있는데 한참 지나서 형이란 걸 알고 놀랜 적이 있다. 이런 거 나만 그런 거 아닐 거다. 다 겪어봤을 거다. 재수, 삼수생들은 굳이 나이 많다는 걸 자랑하지 않는다. 여기까진 괜찮다. 잘 어울려 지내고 평화롭다. 그러나 어쩌다 그 사람들 지인을 만나면 고민이 시작된다. 친구의 친구가 형이라니... 여기서 끝이 아니다. 더 골치 ..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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