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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이번 연휴 때 뭐하시나요??
저는 서핑하러 부산이나 양양을 갈까 생각 중인데 다른 분들은 좋은 계획 있으세요??
bonobo 좋아요 0 조회수 41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올영세일 후기2
비싼팩은 다르구나 싼거는 척척 비싼거는 쫘압쫘압하면서 얼굴에 붙는맛???? 으악 내일부터 1일 2팩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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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용기내서 올려봤습니다~
내세울만 하지는 않지만!ㅠ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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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백년만에 떡볶이
오늘은 분식의 날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41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Masked (2)
“여기 이런 게 있었네.” 네 걸음을 멈추게 했던 것은 타코야키 냄새였다. 내 걸음이 멈추지 않을 이유 또한 없었다. 눈알 두 쌍이 서로 마주치자마자 우리는 씨익 웃었다. 키오스크 주문을 마치고 앉아 기다리는 동안 나는 너에게 고백했다. “깜빡하고 말 안 했었다.” “뭐?” 꼭 이런 건 말로 명시하기가 어려워. 왜일까. 나는 똥마려운 강아지 또는 잘못 저지른 강아지처럼. “아.” 너는 곧장 휴대폰을 꺼내 들고는 어떤 앱을 실행시켰고, 네 손가락이 화면을 오르..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41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티클 글 막힌건가요?
다시 읽고싶은글이 있어서 오랜만에 찾아보는데 BDSM 카테고리로 분류된 글들은 전부 안보이네요 ㅠㅠ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1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세상의 수명
- 야하지 않고 길고 그래서 사람에 따라 피로할 수 있다. - 세상의 수명이 다해가는 것 같다. 그래도 내가 죽기 전에 아포칼립스 같은 것이 올 것 같진 않다. 아마 다음 세대까진 제법 비슷하게 돌아가지 않을까 싶긴 하다. - 미국을 눈여겨 보고 있다. 트럼프 2기는 놀랍게도 반 년에 이르지 않았다. 대내적으로 지금 당장은 노킹스 시위, 거의 그 직전이라고 해도 좋을 타이밍에 핸즈오프 시위가 있었다. 핸즈오프는 트럼프의 과격한 정책에 대한 반발 때문이었는데 여기에는 일..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19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레홀 기상캐스터!!!by순수한...
오늘 전국적으로 단비가 내린다고하네요.ㅋㅋ 더위가 약간 주춤 할거 같습니다.. 근데 이 비가 그치고 나면..다시 미친더위가 올 것같네요.. 으으~~싫다!!! 다들 어제 핫한밤 보내셨겠죠?..☞☜ 어제 오늘이 레홀이 조용할듯 싶네요~^^ㅎ 전 오늘도. 출근이라..아휴..ㅎ 비오니깐 출근 싫다! 오늘도 섹~~스런하루 되세요^^
순수한꼬츄 좋아요 0 조회수 41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 남친은 내가 지킨다
아 좀만 늦게 오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9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탐폰을 쓰면 걸레라...?
익명게시판에 탐폰을 쓰는 사람=걸레 라고 쓰신 남성분, 물론 일반 부착형 생리대 쓰는 여성보다 탐폰 쓰는 여성이 적습니다. 삽입형이다보니 부담감도 있을 수 있고, 사용설명서에 적힌 무시무시한 단어들(예를 들면 쇼크) 때문일건데요. 탐폰을 무슨 자위기구쯤으로 생각하시는 듯. 탐폰은 당신의 손가락보다 얇습니다. 그리고 글 쓴 여성분도 "탐폰 쓰는 여자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 것도 이상하네요. 이미 탐폰 쓰는 여자가 뭔가 다르다라고 생각하신건가요?..
디니님 좋아요 0 조회수 41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기냥 웃겨섴ㅋㅋㅋㅋㅋㅋ
레홀남이랑 카톡하다가 너무웃겨서 제보해욤>_< 나.....나만웃긴가용!?ㅋㅋㅋㅋㅋㅋㅋ힛 남자는 좆고 여자는 젖고 이부분이 웃겨서 ㅎㅎ
당신만을위한은밀한 좋아요 0 조회수 4191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열애중
너는 어떻게 날 잊었는지 가르쳐줘 아직 이별 중인 나에게~~~
하얀밤 좋아요 0 조회수 41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런 밤
네 몽긋한 곳에 혀를 대면 이내 붉은 생명으로 암중발아 했었지 우리는 몸속의 몸 핥고, 만지고, 속삭이고, 격려하듯 몰아치는 밤 관통에 몸 져 누운 육신이 다정히 눈을 감던 밤 그럴 때 있잖아 징크스처럼 오묘한 순간들. 며칠 전 '경주' 라는 영화를 오랜만에 다시 보고 죽음과 생은 뭐 이 시간에도 윤회처럼 순환하는구나 실감하던 그런 순간들. 오늘 오후 베프 부모님 자동차와 트럭이 충돌했고 두 분은 지금도 사경을 헤매고 있거든. 수술..
함덕 좋아요 36 조회수 41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무실에서..
교육중인데요... 머릿속에 계속 드는 생각은 오로지 이곳에서의 섹스 가능여부??ㅎㅎㅎ 지금 앉아있는 이 책상앞에서 예전에 몇몇의 여자들과 스릴을 즐기곤 했었거든요.. 오랜만에 온 이곳에서 역시 몸은 기억하고 있는것 같네요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9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지친하루의 일탈
아직 여름초반인데 무더운 탓인가 벌써부터 늘어지고 만사가 귀찮고..짜증이 가득해지네요ㅜㅠ 그럴때마다? 기분전환도 하구 머리도 비울겸 가끔 산책하다가 동네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는데 묵혀있던 피곤함이 날라간다고 할까?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듯이 일상속에서 여유랑 자유가 바람결 그대로 와닿으니까 후아~잠시나마 가슴뻥뚤리는 느낌이라 좋네요~.~ 그러고보니 그네를 탈때 하늘을 나는꿈을 꿨던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쪼록 우리모듀 이번여..
바나나밀크 좋아요 0 조회수 419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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