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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유학일기 #16
15화 보기(클릭)   드라마 [연애의 발견]   사람이 연애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셀 수 없이 많지만, 가장 좋은 점은 마음이 안정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 전까지는 불안정했던, 조각조각 나 있던 심리 상태들이 마리를 통해 안정되고 자리 잡혀가는 것이 느껴졌다. 나는 누군가에게 의지하거나 하는 성격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했고, 사실 내 인생의 모토도 그러했다. 하지만 마리가 내 심리적인 안정감을 준다는 사실은 절대 부정할 수 없었다. 그녀와 있으면 다른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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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를 위한 시간
ㆍ 나만의 힐링스팟 그냥 가만히 아이들이 움직이는 모습 쉬는 모습 자는 모습만 보고있어도 복잡하고 불안감에 빠르게 뛰는 심장과 뇌가 천천히 안정을 찾는 느낌 눈이 감기고 계속 누워있고 싶은 몸을 다독거려 모자하나 눌러쓰고 나왔는데 참 잘했다.. 싶은 잠깐의 평온한 시간.. 동물농장에 나왔던 작고 여린 아이 다른 형제들은 입양가고 혼자 남았다는데 씩씩하게 잘 놀고 이쁨 받고 있더라 좋은곳으로 입양가서 예쁜 묘생을 살아가길.. 아점은 제육으로 든든하게 저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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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형님들 부부가 스와핑이나 쓰리썸 경험  어때셨는지 궁금합니다.
케이스는 다양하긴 하겠지만 일반적인 부부가 스와핑 혹은 쓰리썸 경험 어땠나요? 커플은 제외할께요. 서로의 섹스에 부스팅이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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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리 만날까요? (여벙 / 마감)
ㆍ 음... 날씨도 추운데 만나서 수다떨까요? 독서단외에 벙이나 모임은 해본적이 없고 벙은 처음 해보는건데 오실분이 계실지 걱정도 되지만 제가 한번 열어볼까 합니다! 처음여는 벙이라 제가 남녀분들 다 뵙는건 자신이 없어서 여벙으로 해볼까 합니다. 남자분들 죄송하지만 곧 남녀벙도 열어보겠습니다. 날짜 : 18일 토요일 정확한 장소나 시간 목적은 다시 정리해서 제대로 모임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댓글과 쪽지 기다릴께요 :) ((사진 출처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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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처음 성향을 자각한 순간
제가 처음으로 성향을 알게 된 계기는 정말 어렸을 때, 그러니까 초등학교 1~2학년 즈음에 있었습니다(나이가 확실하지는 않아요). 성적인 자극이나, 자위를 처음 경험한 것이 12살이니, 저는 성욕보다도 성향을 더 일찍 인식한 셈이네요 ㅋㅋㅋ 어렸을 때, 제 옆집에는 저보다 한 살 많은 누나가 살았습니다. 서로의 집에서 같이 놀기도 했는데, 그날은 그 누나의 집이었습니다. 그때 누나가 학교 놀이를 하자, 자기가 선생님을 하겠다 했습니다. 그렇게 놀다 싫증이 난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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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까지는 아니라 익명게시판에
언제쯤 후방사진을 찍을수있을까 키키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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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랫만의 여유?
하는건 없고 그냥 빈둥거리는 그저 평범한 놈이지만 괜히 바쁜척하다가 오랫만에 시간내서 2박3일 대전에서 시작해서 렌트해서 전주한옥마을에서 먹방도 찍고 금산에가서 하늘물빛정원도 다녀오고 그녀와 뜨밤도 재밌게 보냇네요 ~ ㅋㅋ 그전에 만날때완 다르게 투덜투덜대고 짜증도 많이 내고 다투기도 많이 다퉛지만 오랫만에 여유롭게 놀기도 하고~ 사치도 부리고!!! 빈털털이 된건 함정~ 섹스 후기는 HiPass!!(노잼 ㅡ_ㅡv)   다들 월요일 시작 좋으셧을꺼라 믿고~! 초..
ahto1024 좋아요 0 조회수 41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무지하게 하고픈 날이예요
안녕 하세요 쓰리맘 입니다 오늘 따라 무지하게 땡기는 날입니다 근데 랑이는 잠을 자네요 아무래도 토이랑 사랑해야 하나봐요 점점 이런날이 더 많아 지겠는데 이것을 어떻게 극복을 해야 하나요 미치겠네요
쓰리맘 좋아요 0 조회수 41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속상속상한  이상황
한보름전에 집이랑크게한바탕 싸우고 요즘은 그나마좀 설기설기 밥먹을때만 밥먹으라고 하는 정도인데 싸웠을때 엄마가 홧김에햇는건지 진심인건지는 섞여잇엇겟지만 제가 엄마인생망쳣다고 한말이 왜케불쑥불쑥생각나게해서 눈물이 나게 하는걸까요? 오늘도 별거아닌걸로 쿠사리먹엇는데 또한바탕 눈물이나서 참기가 너무 어렵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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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게만 쓰시는 분들도 계신가용 ?
마치 저처럼 ㅎㅎ 모든 관심사와 호기심이 섹스인데 닉넴달고 글쓰긴 민망해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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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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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시한 아이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하고싶다
으아앙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한잔했어요~
ㆍ 마음이 조금 좋아져서 만나면 좋은 사람과 수다수다 하면서 맛있는 저녁과 맥주한잔 했어요~
spell 좋아요 1 조회수 41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친구커플 있는 곳에서 몰래
친구네 커플과 그 여자친구의 여동생이랑 좀 친해져서 넷이 글램핑가서 한 방에서 같이 자다가 친구커플은 침대에서, 저랑 동생은 바닥에서 자는데 서로 물고빨고 하다가 결국 몰래 해버렸네요 ㅋㅋ 옆으로 이불덮고 삽입한 상태인데갑자기 친구가 일어나서 담배피고오고.. 이건 100%걸렸다 싶었는데 모르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한번 끝나도 너무 야해서 바로 2차전 하는데 친구여친 알람울리고 친구 알람울리고 난리나서 계속 알람끄고 눈치보고 하다가 결국 제 자지는 고장나..
비염수술은무서워 좋아요 1 조회수 4169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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