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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은 조용하네요^^
처음 글쓰네요^^ 오랜만에 부산에 왔는데 코로나로 나갈수도 없고 모텔방에 가만히 쉬려니 똘똘이가 움찔움찔 하네요~
Nivea100 좋아요 0 조회수 41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가 너무 좋아요
여유를 가지기 위해 3일간 여행을 택했어요 짐에 잠옷, 세면도구, 책만 딱 두권 챙겨 왔는데 생각보다 필요한것이 없어 놀랐어요. 첫날은 화창하기가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였는데 3일째는 비가 와요 너무 완벽한 일정이예요 ㅎㅎ 해 뜬날, 구름낀날, 비온날까지 3가지 날씨를 모두 느껴보고 가네요 사진을 아무리 잘 찍고 싶어도 능력이 부족해요 ㅎㅎㅎ..
JUDI 좋아요 4 조회수 41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낯선 여자 복종시키기
경험담이예요 레홀에는 sm 성향자분이 많지 않은거 같아서 조심스럽네요 sm 내용을 읽고 싶지 않다면 뒤로가기 해주세요 sm 성향 있는 분이 계시다면 얘기 나눠보고 싶네요 -------------------------- 낯선 여자 복종시키기 지배당하며 괴롭힘을 당하고 싶다고 스스럼 없이 옷을 벗으며 몸을 내게 맡겨 오는 여자. 예쁜 가슴과 보지를 드러낸다. 옷을 벗은 여자에게 예쁜 옷을 입혀주며 손으로 예쁜 가슴과 보지를 탐해본다. 예쁜 옷을 입은 여자에게 수갑과 족갑을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16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보고싶다.
모두가 잠든 이 시간... 남의 편도 자기 방으로 들어가고~ 엄마 품에서 잠든 아이 옆에는 당근이를 껴주고~~ 나만의 아지트~ 거실 소파 위~^-^ 오늘은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이랑 이어폰을 통해 들려오는 음악의 노래가사가 몽글몽글해진 가슴 한켠에 눌러두었던 감정을 한 껏 끌어올리네요~^^ 오늘 낮에 보고싶었던 그이을 봤는데... 이번달에는 세번이나 봤는데~~^-^ 오늘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그의 속삭임이었는데... 현실의 제약속에서 이어온 어쩔 수 없는 시간들이었고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1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를 위한 시간
ㆍ 나만의 힐링스팟 그냥 가만히 아이들이 움직이는 모습 쉬는 모습 자는 모습만 보고있어도 복잡하고 불안감에 빠르게 뛰는 심장과 뇌가 천천히 안정을 찾는 느낌 눈이 감기고 계속 누워있고 싶은 몸을 다독거려 모자하나 눌러쓰고 나왔는데 참 잘했다.. 싶은 잠깐의 평온한 시간.. 동물농장에 나왔던 작고 여린 아이 다른 형제들은 입양가고 혼자 남았다는데 씩씩하게 잘 놀고 이쁨 받고 있더라 좋은곳으로 입양가서 예쁜 묘생을 살아가길.. 아점은 제육으로 든든하게 저녁은 ..
spell 좋아요 1 조회수 41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흔한 수컷의 험난한 틴더 체험기 - 만남편
전에 올린 글 반응이 좋아보여 이어서 틴더 체험기를 좀 더 적아보자한다. 지난 글의 말미에 적었듯 험난한 틴더의 정글에서 만난 사람들도 있고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있다. 프롤로그. 여: 전 틴더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님은 좀 되었나봐요? 나: 저도 아주 오래되진 않았어요 여: 그럼 여기서 만난 사람들도 있나요? 나: 예 여: 몇명이나요? 나: 많지는 않아요. 한 세네명? 여: 만나신 분들은 다 어찌되었나요? 나: 예? 그건 왜요? 여: 궁금해서요 나: 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6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별것 없지만
그냥 저렇게 누워 있었을 뿐이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려는 남편이 이불을 들췄을 때 바로 저 모습이 남편 눈에 보였을 뿐이었는데... 보자마자 냅다 뒤에서 코박고 빨아대고. 빨지 말라고 돌아 누웠더니 이번엔 보지를 벌려서 클리스토리가 아닌 클리토리스를 빨고... 매번 신기해요. 애무가, 섹스가 그렇게 좋은지... 이제 50대 중반 되려는데.ㅎㅎ..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1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새벽에 클럽에서 만난 여성분과 한판하고 출근했는데
신기하게도 피곤하지가 않네요 새벽1시에 호텔에 들어가서 3시까지 하고 4시에 집에 도착해서 3시간만 자고 출근했는데 생각보다 컨디션이 좋네용.. 왜지..?
걸소믈리에 좋아요 0 조회수 41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현재 가장 큰 고민
급 돔섭FA시장에 나왔습니다 누구 자지 잡고 놀아야하나... 고민입니다;;;; 외로워요☆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41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 다시올려요..!  동생분 기분나빠서 그런거아니에요 ㅎ
다시올려요  죄송합니다.  
인천서구92 좋아요 1 조회수 41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에 푹빠진 ㅎㅎ
레드캐쉬 이거 어찌 쌓이는진 모르겄지만 얘 모으는거 재밌네여 ㅎㅎ저만그런가용? 근데 캐쉬 쓸데없이 불어났는데 뭐에 써영?ㅠㅠ 요즘 레홀에 빠져서 캐쉬도 포인트도 모으는 취미가생겼네용ㅎ 포인트 저 은근 상위권이더라는....!!! 힘내서 더올라가야지ㅎㅎ
초승달님 좋아요 0 조회수 41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성욕 넘치는 여자
사랑합니다.
애인있습니다 좋아요 0 조회수 41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정액음료
아줌마 정액 넣을게요
풀뜯는짐승 좋아요 1 조회수 41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자 우크라이나로 갑시닷!
머하세요? 여권 안챙기고?ㅎㅎㅎ
디스커버리 좋아요 3 조회수 41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익명게시글에 뱃지를 보내는건
관심표시인가요? 쪽지를 달라는? 레홀은 처음이라 잘모르겠어서요 ㅠ 갑작스럽게 뱃지를 많이 받아서 당황스럽네요 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16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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