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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쓰담쓰담
ㆍ 엄마 병원에 다녀오는데 걱정도 되고 무섭기도 하고 나는 아직 엄마가 내곁에 더 있었으면 좋겠는데 엄마의 시간이 좀 천천히 흘러 주었으면 싶은 바람 막내는 부모님과 제일 늦게 만나고 이별은 가장 빨라서 억울하고 아쉽고... 운전하는 내내 그냥 오만 슬픔이 ㅜㅜ 소주는 너무 쓰고 맥주는 너무 배부르고 괜히 막걸리 한잔 마시고 싶은 날 마트들려 앞다리살 조금과 막걸리 한병 사서 양파 두껍게 숭숭 썰어 냄비 바닥에 깔고 정종에 된장 조금풀어 저수분으로 수육하기..
spell 좋아요 2 조회수 41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 궁금한거 있어요
다들 본인들 취향의 여자 가슴 모양이 있을거잖아요 전 물방울 모양이라고 해야하나 떨어지는 물방울 모양의 가슴이 제일 이쁜거 같아요 가슴이 옆으로 퍼진게 아닌. 약간 가슴 양옆으로는 좁고.위아래로 좀 긴 그런 가슴 있잖아요 그리고 양 가슴이 가운데로 몰린. 그런 모양의 가슴이 전체를 빨기도 좋고. 애무하기도 좋고 말랑말랑한게 젤리같은 느낌이라 좋더라고여 여러분 들은 각자 본인이 좋아하는 가슴 모양은 어떤 모양인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68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정모후기 후후
후루루룩 정모를 다녀왓습니다. 1차에서 잼나게 대화하다 2차에서 ㅋㅋㅋㅋ 정말 잼낫어여 어케 말로 표현하지 못할 ㅋㅋㅋ 번개엿어요 밤을 샐줄이야...
웨온 좋아요 0 조회수 416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복숭아 향 그녀와 화장실에서 섹스한 친구
============================ 복숭아 향 그녀와 화장실에서 섹스한 친구 -by 8-日 영화 <오피스>   친구와 클럽에 놀러 갔을 때의 일이다. 군바리 친구를 위해 그 비싼 클럽 테이블을 잡고 놀고 있었다. 내가 비주얼이 탁월한 건 아니지만 썰을 잘 풀어서 여자들을 데리고 와 우리 테이블에 앉혔다. 그런데 아무리 많이 데려와도 친구가 귓속말만 할라치면 여자들이 도망가는 것이었다.   그러면서도 얄밉게 따라 놓은 예거밤은 꼭 마시고 튀었다. 보통 ..
콩쥐스팥쥐 좋아요 0 조회수 41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호앙금 연휴도 끝이나가네요,,,
황금 연휴가 끝나가는데 정작 실전은 못하고 야덩이나보며 5공주랑 놀다뇨 이게 말인가요 당나귀인가요ㅠ 다들 뜨밤 보내고 계십니까들?
몰디브한잔콜 좋아요 0 조회수 41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일요일인데
다들 뭐하시나여~~~? 심심하네여ㅠㅠ
jj_c 좋아요 0 조회수 41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3년만에 레홀
3년 만에 다시 활동을 하려니 또 색 다른 느낌이네요..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 
건실한남자 좋아요 0 조회수 41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산은 조용하네요^^
처음 글쓰네요^^ 오랜만에 부산에 왔는데 코로나로 나갈수도 없고 모텔방에 가만히 쉬려니 똘똘이가 움찔움찔 하네요~
Nivea100 좋아요 0 조회수 41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보고싶다.
모두가 잠든 이 시간... 남의 편도 자기 방으로 들어가고~ 엄마 품에서 잠든 아이 옆에는 당근이를 껴주고~~ 나만의 아지트~ 거실 소파 위~^-^ 오늘은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이랑 이어폰을 통해 들려오는 음악의 노래가사가 몽글몽글해진 가슴 한켠에 눌러두었던 감정을 한 껏 끌어올리네요~^^ 오늘 낮에 보고싶었던 그이을 봤는데... 이번달에는 세번이나 봤는데~~^-^ 오늘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그의 속삭임이었는데... 현실의 제약속에서 이어온 어쩔 수 없는 시간들이었고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1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형님들 부부가 스와핑이나 쓰리썸 경험  어때셨는지 궁금합니다.
케이스는 다양하긴 하겠지만 일반적인 부부가 스와핑 혹은 쓰리썸 경험 어땠나요? 커플은 제외할께요. 서로의 섹스에 부스팅이 되었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는 꼬박꼬박하는데
고정으로 꾸준히 만날 상대가없네 이시간에 옆자리에 누운 어젯밤을 깨워 보내려니까 항상 현타가.. 뭐하는건지 에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장어맛있네요
역시 기력떨어졌든 떨어지지 않았든...장어는 최고네요!! 붕장어 다이스키!! 자 이제 힘쓰러 가야....(또르르)..
그리운마야 좋아요 0 조회수 41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공식일정 끝났더니 한가하네요
연휴라서 좋긴한데, 일정이 끝나고 나니 이제 할게 없네요... 누구 대화라도 하실분 놀러 오세요~ 30대 부산남입니다. https://open.kakao.com/o/syC5R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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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엔나 소시지 삶아서 먹으면 완전 맛난거 아시나요?
종종 해먹는 간식입니당
키보드매니아 좋아요 0 조회수 41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냉에 대해서..
예전에 열심히 보빨을 했는데 물이 참 많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나중에 하는말.. 요즘 냉이 너무 많이 나오네... 냉 먹어도 상관없는건가요? 특별히 이상한 맛이 나거나하진않던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6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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