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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예뻐서
. 좋겠다. 하늘아. .
체리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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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0.03과 0.02의 사이에서
오래간만에 남자친구가 서울에 올라왔다. 3주만의 만남이였지만, 애틋한 마음이 더 가득해 서로 보고만 있어도 좋다. 물론 그가 나보다 수줍음에 부끄럼쟁이라 뽀뽀만 해줘도 어쩔줄 몰라하기에 내가 참는 것도(?) 있긴하다. 새벽에 우당탕탕 3판정도 하고, 조식을 먹고, 오전 10시에 가까운 시간이였다. 요요 부끄럼쟁이도 남자라서 섹스하는 걸 참 좋아하는데,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가 취향이나 좋아하는 것들을 쉽게 알려주지 않고 있어서 매번 할때마다 보물찾기하는 ..
커피콩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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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처음 보는 사람과 만남..
어떤 느낌일까요?ㅎㅎ
poten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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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람의 대한 상처...희망고문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한번 글을 적어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참 사람과의 관계가 참으로 어렵다는걸 요즘 느낍니다. 나름 괜찮았던 직장을 뒤로하고 혼자 해보려고 회사를 박차고 나와서 열심히 열심히 앞만보고 달린 10개월동안...참으로 많은 일을 겪었네요. 희망고문...입에 사탕을 문 사기꾼...갑질...등등 참으로 온실속에 있던 저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 10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휘리릭 지나갔네요. 다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나, 혹시나 퇴사하고 ..
정재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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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토는 뜨겁게!!
군대 전역하고 한.. 4년만에 공 만져보네욬ㅋㅋㅋ 세모발로 열심히 차고오겠슴다~ 불토!!
봉지속에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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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있어요 끄적끄적
인터넷으루 알게된 분과 오랫동안 1년반정도 파트너로 유지해왔구.. 번호도 모르고 그렇게 유지하고있어요 그런데 그런거있자나요 점점 알수록 내맘이 커지고있다는거 상대에 대해 나는 알고있는데 서로 정보오픈하지않고 그렇게 오직 잠자리 상대로 지내는거 얼굴보며 얘기하면 저는 정말 맘이 약해질거같아요. 상대가 붙잡을지 아닐지도 모르지만.. 어차피 연락처도 모르니 연락하는 어플만 지우면 다끝나고 차라리 맘 비울것만같은데 억지로라도 제 맘속에서 그사람 떨쳐내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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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수변공원에서 혼자 편맥하다
집에 들어 왔네요ㅋㅋ 혼맥하는 동안 이리 저리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ㅋㅋ 다들 즐거운 헬요일 되세요~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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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생활의 달인 복근녀
그렇군 내가 복근이 없는건 아이가 없어서...?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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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 지금 안자는 사람
손 들어봐요 풋즈 핸즈 업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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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
상대가 섹스에대해 잘 못느끼고 올가즘도 모르다가 나를 만남으로 인해 오르가즘도 느끼고 점점 더 본인의 야함을 드러내고 느끼려한다면 어떤가요 평소 그사람의 모습엔 야함이나 자극적인 이미지는 아니지만 섹스를 할때 눈빛이 변하면서 야해지는 여자요..ㅎ 이런여자를 대할때 남자의 기분은 어떠할지 궁금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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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가 간절한 오늘
모텔이던 호텔이던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부터 그녀에게 입을 맞추고 찐득한 키스를 나누고싶다 내 두 손은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등을 어루만져주기도 하고 그녀의 손은 내 목에 걸친채로 입술과 혀로 그녀의 흥분이 전해진다 그녀의 옷을 한올한올 벗겨가면서 침대로 향하고 나의 입술은 그녀의 목,쇄골,가슴,옆구리를 지나 그녀의 골반에 나의 입술로 흔적을 남겨본다 마침내 다다른 그녀의 보지를 외음순부터 차근차근 안으로 훑어가고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강약..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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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출근길에 차에서 사진한장
부드러운 아침이네요 !
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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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힘과 권력을 가진 자가 섹스를 독점한다.
힘과 권력을 가진 자가 섹스를 독점한다.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이상형에 대한 설문이 뜬다. 얼굴, 성격, 몸매, 재력 중에 고르라는데… 요즘들어 결혼정보업체에서 연락이 좀 오긴 왔었다. 이제는 알고리즘이 통화목록까지 점령한건가? 유튜브든 종편이든 지상파든 알고리즘에 의해 희생 당하는 것 같다. 지상파는 어떻게든 막장의 구조를 못벗어나고 종편은 유튜브 따라하기 바쁘고 유튜브는 OTT와 맞짱중이고 <환승연애> , <나는 SOLO>, <하트시그널>..
착하게생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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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장거리
처음부터 장거리인 연애를 해본적은 없지만 사귀다가 오랜시간? 떨어져 있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여태 함께한 시간들이 무색할만큼 금방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장거리는 무조건 안된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 처음부터 장거리로 시작하는거면 조금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분들 입장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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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금엔 힐링!
경치 좋은 외곽으로 나왔습니다. 복잡했던 업무 다 잊고 섹스에 몰입해야죠! 좋은 사람들과의 섹스는 지친 육체와 정신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다들 황홀한 불금! 보내시길 기원하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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