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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 주특기입니다만...
맴매도 잘하고 욕도 잘하고 혼내는 것도 좋아하고 아 뭐 그렇다구요 이뻐해 주는 건 기본 디폴트고요
체리페티쉬 좋아요 1 조회수 41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백만원 얹었다
여사친에게 급하게 5백만원 빌리고 내 돈 좀 보태 관찰하고 있던 종목의 매수 타이밍이 왔다. 그걸로 3일간 15% 수익으로 빌린 오백과 백만원 얹어 6백을 일주일만에 돌려줬더니 할 말을 잃은듯 나만 뚫어져라 보고 있네요.... "주식 하다보면 별의별일 다 있어.." "왜? 내가 사랑 스러워 ㅋ" 지가 밥 산다고 끌고 가는데 제발 허튼짓 하지 말고 밥만 사라 ㅋㅋ 너랑은 몸 썩기 싫으니까 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함덕
ㆍ 발기전 발기후 사이즈로 내기를 함 그 3~4 나 5~6 (전) / 그 12~13 나 14~15 (후) 쇼파에 앉아있는 그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며 "지금이야 재보자" "자기 손 닿자마자 이미 커지고 있어" "아 얘는 왜 벌써 커져 ㅋㅋ" 손만 닿으면 이미 발기하는 자지 때문에 '측정불가' 발기 후 사이즈는 나의 승 입안 깊숙히 그의 길고 꽉 차는 자지를 빨다가 "뭐 해줄까? 어떻게 해줄까?" "키스해줘" 야한말도 아니고 야한 단어도 아닌 '키스해줘'라는 말이 이렇게 설레고 젖게 만들일인가..
spell 좋아요 1 조회수 41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이유 잘가ㅠㅠ
잘가요아이유ㅠㅠ
감각적인 좋아요 0 조회수 41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맥주먹어도 잠이안와 썅
출근해야하는데 빡침 잠이안와 ㅠ 이럴때 격렬한 섹스한판 하고 푹 자고프다
프레이즈 좋아요 4 조회수 41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백만년만에 글 쓰는....ㅠ0ㅠ
정말 오랫만입니다 레홀 여러분~^^ 그동안 글을 다시 쓰기 시작하려고 해도 손에 잡히지도 않고 어색어색 열매를 먹은 듯 막상 들어와서도 눈팅 조금 하고 가고 했어요. 한동안 믿었던(?)은 아니고 친구 같지도 않았던 친구와의 일 때문에 뭘 하지를 못했네요. 친구 같지도 않았던 친구놈이 제 명의를 도용해서 연대채무자로 제 이름과 함께 막도장을 파서  예전에 대출을 했다는 사실을 우연치 않게 알게되서 고소장 접수하고 경찰서 다니고 그러느라 정신이 없었습..
혁명 좋아요 2 조회수 41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보고싶다
예전 파트너가 보고싶다 애인이 있지만 파트너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내가 지금 그리운건 그 사람의 몸일까 그때의 내 감정일까 파트너와의 짬짬이 주고받았던 일상일까 아무래도 너를 조금이라도 좋아했나보다 내 마음을 숨긴 채 그만하자했지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기전에 (펑해요)
좋은 꿈 꾸세요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1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
현실적이지 않지만 절반이라도 닮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놀자
잠이 안 와요~ 나랑 놀아요~
마야 좋아요 1 조회수 41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몇 시간 뒤면 벌어질 일
머리를 감을 것인가... 0ㅅ0 아침 두유 먹을 시간은 있는가 8ㅅ8 출근길 경로는? ㄷㄷㄷ 지각 안 하겠지? ㅡㅅㅡ 얼마나 낑겨 갈 것인가? ㅂㄷㅂㄷ 이번 금요일 연차 좋았다... 따흡ㅠ
체리페티쉬 좋아요 0 조회수 4133클리핑 0
후방게시판 / 외출 후 체력 방전
집에만 있으려니 좀이 쑤셔서 2주 만에 수영을 다녀왔어요! 물에 몸을 담그고 살짝 움직이자마자 옆에 사람들에게 안녕히 계세요 하고 인사를 건네면서 엄살 부리고 XD 막상 하니까 할 만했어요. 집에 와서 바로 기절하듯 잠들었는데 여전히 피곤 ㅠㅠㅠ 이럴 때는 사진첩 구경, 레홀 구경이 최고! 펑펑펑 XD
라임제라늄 좋아요 4 조회수 41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인데.. 인천분들 많나요?
어제 인터넷 이거저거 하다 흘러들어와서 가입까지 했어요 첨이라 잘 모르지만 신기한 곳 같애요.. ㅋ 오늘 날씨도 좋고 불금인데 방콕.....! 술이야 잘 안하지만 혼자 있으니 쓸쓸하네요 ㅠ 인천분들 저 처럼 오늘자 방콕 많나요?
스마트구 좋아요 1 조회수 41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악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힘들어하는 모습 보고있기가... 뭘해줄수 없다는게 그리고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나 보면서 행여 내가 짐이되는거 아닐까 싶어요 혼자 다시힘을낼수있게 가만히 지켜봐야하나 그런생각드네요....어휴 나도 기분이 축축쳐치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
몇일전에 전에 만났던 사람과 잠깐 톡으로 얘기했었어요 특별한 얘기도 아니고 안부인사하고 사는얘기 한게 전부인데 여자친구라는 사람이 내 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전화해서는 뭐라 하네요 어이없기도 하고 오해할만한 얘기 하지도 않았는데 욕은 옴팡지게 해대고 뚝 끊어버리고 그러고 나서 오늘 아침 출근길에 남자한테 연락와 사과받고 오해해서 다 설명해 줬다 하고 그러고나서 그 여자한테 문자가 띠링 왔네요 미안합니다 기분이 아주 그냥 확 제대로..... 살다살다..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413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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