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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생각
/ 나는 당신에게 의미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했었어요. 내가 당신과 함께 하고 싶었던 이유는 당신과 함께라면 인생이 여행처럼 느껴지고 삶을 여행하듯 살 수 있을 것 같았다는 것 구태여 애써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 하지 않아도 그냥 나 있는 모습 그대로 꾸밈없이 보여주고 아이처럼 환하게 활짝 웃으며 볼 수 있었다는 것 바삐 일하다가 얼굴 마주하면 따끈한 국밥 한 그릇에 따스한 온기를 느끼며 수고했다 토닥이며 가끔 손을 잡고 산책을 하며 그 날 있던 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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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신의 성향은 어떻게 알아가나요..?
모두들 안녕하세요! 제목에서도 보셨다시피 모두들 자신의 성향을 어떻게 찾으신건지 궁금해서 질문 드렸습니다. 전 예전에 처음으로 남자가 복종하는 SM 웹툰을 본 뒤 성향이라는거에 약간 관심이 생겼었지만 뭔가 SM이라 하면 랜덤채팅에서 성희롱 하는 사람들의 이미지가 떠올라서 조금은 무섭다는 느낌 때문에 외면해왔었습니다. (안좋은 이미지가 많이 노출이 되다보니 부정적인 인식이 강했습니다. 건전하게 즐기시는 분들이 보시고 기분 나쁘셨으면 죄송합니다!) &nbs..
도리도리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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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효만료]1. 생애 첫 원나잇 2(from B)
포옹의 동의요구에 무언으로 답했던 그 아이와 나는 함께 몸을 꼭 끌어안았도 함께 보던 티비는 뒷전이 되었다. 한 몇초 정도를 그렇게 끌어안고 있다가 나는 그 아이에게 거칠게 키스를 시도했다 "나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못참겠어" 말도 못할 정도로 욕구가 달떠있는 상태는 아니였지만 이상하게 몸 안에서 뭔가가 스멀스멀 올라와서 가만히 있지 않고는 못베기는 그런 기분이였다. 무협지에 나오는 미약이라도 먹은 것 마냥 이성을 잃어버린 기분의 나는 몸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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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반가워용!!
우연찮게 구글링하다가 들어오게됬어용~ 잘부탁해용ㅎㅎ히히
에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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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관음클럽
요즘도 영업하나요? 부천향기 홍대영자 두곳 문자로 영업하냐고 문의드렸는데 답이없네요ㅠㅠㅜㅠ관전클럽 아시는분들 알려주세용
삐약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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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촉촉히 젖어온 아침
남의 편이 화장실 다녀가는지... 여닫는 방문 소리에 핸드폰 시간을 보니 새벽 5시네요~ 6시까지의 한 시간이 왜 그렇게 안가는지... 결국 일어나 아침 루틴인 핸드폰으로 아침뉴스를 틀고 거실 창을 여니 어제까지는 후덥지근한 바람이었는데.. 촉촉한 물을 머금은 듯한 바람이 뺨에 닿네요~~ 저희 집은 2층이에요 바로 앞에 소나무도있고, 장미도 피어있고, 학교가는 친구들도 보이고~ 결혼 전 고층에서만 살다 결혼 후 저층에 살면서 불편할꺼라 생각했는데~ 물론, 불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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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인들의 대화
아무생각없이 야한대화를 하고싶은데 같이 하실분 계실까요? 허심탄회하게 같이 하고싶으신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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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한 거 있어요
애인 있는 사람이랑 섹스, 어떠세요? 애인 있는 사람이 접근하는데 고민이 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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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에.
PC를 켜고 이 곳에 접속을 하면 또 다른 나의 모습으로. 허물은 벗고 가식은 던져버리고 숨기지도, 감출 필요도 없는 본연의 또 다른 나의 모습 중 하나를 꺼내어도 전혀 어색하거나 부끄럽지 않은 대나무 숲의 자유로움. 그곳에서 오롯한 모습으로 그저 편안하게, 자유롭게 이 곳의 글들을 보면서 놀라기도, 우습기도 하면서 혼자서 낄낄, 깔깔 대는 나를 만나는 순간. 편견이 없는 곳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그 어느 곳보다 편견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 최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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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디까지 친해질까?
난 노콘이 좋은데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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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요병이 뭐였지
하핫. 어쩌다 쉰지 몇달중 다음달에 복직예정이긴하지만 매일매일이 쉬는날이니 오늘이 평일인지 주말인지 달력을 봐야 알수있는 나날들입니다. 오늘이 월요일인데... 월요병이 나에게 있었나..? 일할때도 거의 주7주로 일많을땐 그렇게 거의 일해서 그런가... 월화수목금금금 ㅋㅋㅋ 치과다니면서는 화수목금토일 일하고 월요일에 격주로 쉬긴했었는데.. 나이가 먹을수록 이일을 계속 할슈있을지.. 회사도 멀고... 비젼은 모르겠고.. 일은 맨날하니 눈감고도 할것같고.. 해..
동글동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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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넌 어딘데?
넌 누군데? 넌 어딘데?? 너도 않왔잖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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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상형
남자분들 이상형이 44.55.66 어떤싸이즈가 제일 좋은가요?
우럭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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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총의 위력
너무 쌔다 반동이 장난 아니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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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번주 중얼거림
****이번주 발렌타인데이 파트너에게 다른 어떠한것도 표현하지않고 평상시처럼 얘기하고 말기 편한 친구라면 큰의미부여없이 장난스레 주고받겠지만 괜히 평소와같게 하고싶었음 서로가 좋아하는듯 아닌듯 아슬아슬 줄타기하는 이감정 섹파라지만 아리까리ㅋ그렇기도하고 봄이 슬금슬금다가와서 그런가 맘을 한곳에 두고 있자니 위험할거같아 이래서 둘이상 두라는건가 *** 여자1 남자2 이렇게하다가 초대받은 남자가 여자에게 반할수도있나요 섹스능력이나 외모에ㅋ 그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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