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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슴에 보이는 핏줄 너무 좋다
보기만 해도 흐뭇!!!! 흰 피부의 여자일수록 더 섹시하게 느껴진다는.. 자주 만나고 만질 수 있으면 좋겠다
evit 좋아요 0 조회수 41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Me recently-3: the falling for
“너가 보기에도 내가 여지를 주는 것처럼 보여?” 바보 같은 질문이었다. 당연히 바보 같은, 그것은 물을 필요도 없는 질문이었다. 예컨대 a와 b와 c가 있다고 해도 나는 그 셋에게 모두 동일한 태도를 취할 수 없음을 간과하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S의 눈 속에 내가 설령 정말로 여지를 주는 사람으로 비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H에게, T에게, J에게, C에게까지 여지를 주지 않는 사람으로 존재할지는 미지수였던 것이다. 그걸 나는 모르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그 질..
익명 좋아요 6 조회수 412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오랜만인 레홀
와 진짜 오랜만에 들어오는데 고인물 또 안계신가요? 심심한데 쪽지하며 놀아요-♡
예비승무원 좋아요 1 조회수 41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추울땐 여기가 최고
욕조에 따뜻한물 받아놓고 들어가있으면 노곤노곤 진짜 너무 행복한것같아요!! 사진은 펑이요~~!
쿠르 좋아요 1 조회수 41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륙의 속옷 모델 클라스~
이런 스타일 좆타!!!!!  
하우두유두 좋아요 0 조회수 41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벙어리 술벙개
대화없이 술만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41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PRAISE Q&A)? _ Waxing?!!
(PRAISE Q&A)? _ Waxing?!! 안녕하세요. 프레이즈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제가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쪽지로 셀프왁싱에 대해 물어보시는 글이 꽤 많이 와서 궁금증이 많으실 것 같아서 몇 글자 적어봅니다.^^ 전 2011년 첫 왁싱을 시작으로 털을 2센치 이상 길어본적이 없네요^^ 제가 왁싱에 첫 눈을 뜨게 된건 우연하게 서양 야동을 보는데 털 없는 여성분의 가리비를 보고 반하게 되서 정말 하고 싶어서 왁싱샾에 가서 처음하게 되었는데.. ㅎ 처음은 ..
프레이즈 좋아요 4 조회수 41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따 물어보렵니다
남자친구가있는지. 정말 오랜만에 심장이뛰네요..누군가를 가져보고싶다는 마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1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배려남
야톡으로 뜨거워진 우리는 비상계단에서 급만남!! 인적이 드문 곳이지만 가끔 들리는 발자국 소리에 숨을 죽이는게 스릴있고 넘 짜릿해 그녀 귀에 속삭이지 "빨리 내 자지 빨아줘" 내 자지는 이미 쿠퍼액으로 젖어있고 여친은 내 쿠퍼액을 엄청 좋아하지 생각만해도 침이 고인다나 뭐라나ㅎ 엄청 깊숙히 그리고 강하게도 잘빤다 말을 참 잘들어 그리고 다시 속삭여 "니 보지 먹고 싶다" 치마를 들고 팬티를 내려 그녀 보지를 맛봐 음탕하게 많이 젖은 보지 넘 맛있어 짧은 만남이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가끔 무서워요
젊음을 태운답시고 환락도즐기고할때면 오늘밤 내 남성미를 자랑하여 여성의시선을 독차지해보자 하여   꽤어내어 원나잇도해보고 진실한사랑이라 믿으며 불타는 연애도해보고 밖과 고무장갑안에 잘 싸다가도 호기심에, 감촉이좋아서, 술취해서,여성의속임에(?) 안에 싸고나면 다음날 후회감에 노레보를찾기도하였는데 지금돌이켜보면 한두번 실수한건아닌듯한데(그렇다고 막살았단건아님...) 아직 애기가 생긴적없다는거에 불임일까생각도 해봅니다. 물론...검사해본..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1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참담하다(독백모드)
1년 좀 안되게 연애하면서 장거리 연애라 월2~3회 잠자리 25살에 사고 안치고 결혼했지만 신혼여행에서 첫날밤 느낌도 못하고 돌아오고 올해 10주년 때도 그냥 잘자고 그간 월1회도 잘 못하던 20대를 훌쩍보내고 30대 되니 피곤해서 월1회도 잘 안된다는 마나님 10년동안 잠자리 좀 잘 해주면 안되냐고 싸운것도 몇번 아예 안해야겠냐 묻기도 하고 그럼 자위기구라도 사서 쓰겠다고 말했지만 그것도 안되고... 애무받는것도 10년동안 두손에 꼽아도 될정도.... 남자의 몸으로 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주도 가족여행 다녀오고나니.... ㅠㅠ
얼마전 제주도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지인분중 제주도에 별장이 있는분 있는데 (귤밭까지 있는 별장입니다 ^^) 별장 쓰고싶으면 편하게 쓰라더군요 제주도 숙소가 공짜면 갈만하겠다 싶어 6식구 여행을 잡았습니다 우선 항공권 예매하고 렌트하고 입장권도 미리 예매하니 좀 저렴하더군요 (여기까지 딱 100만원정도 들었죠) 이젠 먹을것 말고 큰돈 들게 없겠다 싶어 체크카드에 100만원을 옮겨놓고 드디어 출발!!! 청주공항도착!!! 여기서부터 집에 가고싶더군요 (일단 여기서 ..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41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리지옥
주체할 수 없는 내몸의 테스토스테론 난 여자에게 사정을 주지 않는다 나에게 걸려든 여자는 파리지옥처럼 빨려든다 하지만 파리같이 생긴 나란녀석 자괴감이 든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혼란스러움
너와 난 철저히 파트너사이. 만날 때는 서로가없음 안될것처럼 서로를 탐닉하고 그러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점차 서로 냉정했던 맘이 서로가 필요하면 연락하던 그런 우리사이 주변에서보면 여자가 더 정들어 여자가 더 감정이입으로 상대에게 더 매달려 안좋은결과가 되는 것을 봤기에 최대한 상처 덜받으려 내가 더 안아프려 방어자세로 상대를 대한 나.. 그러한 아픈 연애를 과거에 해보았기에 더 소극적인 하지만 만나서 관계에선 적극적인.. 점차 연락횟수도 줄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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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기분이 참..
이른 새벽, 낮, 밤 시간 가리지않고 본인 연락하고 싶을 때 하던 사람에게 어느 순간부터 그 사람 생활 패턴에 익숙해지더군요. 이제는 그 흔한 문자 한통도 보내지 않는 그 사람이 야속해지네요. 휴대폰 번호를 변경하면 최소한 기다려지진 않겠죠? 가을 심하게 타는데, 벌써부터 우울해지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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