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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는 척.... 을 보고 적는글..
진짜 댓글 같은거 잘 안다는데... 이런거보면 진짜 열받습니다... 이러면 재밌는 커뮤니티하다가도 기분상하고, 그냥 기분상하는것도 아니고 그날전체의 기분을 망치기도하고, 나쁜기억을 심어줄수도 있는데 왜 본인만 생각하고 별거아닌것처럼 행동하는지... 톡을 보내고 안보내고는 자기 자유라지만은 받는사람이 어떻게 생각될지는 알아야지.... 지금도 늦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은 사과의 댓글이나 톡이나 뭐든지 보내서 서로 서로 웃는 하루, 웃는 레홀..
kiss05 좋아요 1 조회수 41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불금 조용한 오후에...혼자라면
신나게 성향에 맞는 대화하고 싶다. 대낮에 나만 이런건가? 싶네요. 함께하실분 있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의외의맛
말차는 자주 안마시고 특히 일본차는 약간 비릿한 맛이 느껴져 잘 안먹는데 지나갈때마다 줄 서 있는 가게라 도전!! 비리지 않고 적당히 달고 맛있었네요 오설록보다 백배나은듯:)
Ririka 좋아요 1 조회수 41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주기에 부쳐
이태원 참사 2주기입니다.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하여 글을 남깁니다.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주로 꼽히는 작품은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정도 되겠지요. 이태원 참사로부터 조금 거슬러 올라가면 세월호 참사가 있습니다. 당시 김훈의 기고문을 읽고 가슴을 짓누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유민 아빠 김영오씨가 쥐어준 용돈 6만원을 이야기하며 그것은 단지 지폐도 구매력도 아닌 무언가 여고생의 꿈에 추억 하나를 남길 일에 쓰였어야 ..
russel 좋아요 3 조회수 41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랑받는 느낌을 주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
사랑받는 느낌을 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손길과 눈빛에 온 감정이 담겨있었죠. 연민의 감정으로 몇번 만났어요.  미안하기도 하면서 많이 고마웠어요. 그가 준 사랑으로 내가 나를 조금 더 사랑할 수 있었지만,  끝끝내 그를 사랑하는 감정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지금 제가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도 저를 사랑한다고 말했지만 그의 말과 나의 말의 무게가 같은지는 모르겠어요. 누가 더 사랑하는지 따져보는게 큰 의미가 없다는 건 알지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1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헤어졌어요
전 24살 직장인이고 그애는 22살 학생인데 헤어진이유는 간단해요 대화주제가 연결되는게없대요. 욕심이큰거죠 서로. 그럴수밖에없지 학생이고 직장인인데 서로 공감은 안되고 연결고리도없고. 더 중요한건 저는 성쪽으로 개방적인데 얘는 보수적이에요. 섹스가 목적은 아니였지만 잠자리도 한번도 가진적없구요. 뭔가 답답하네요. 저는 그애를 존중해주려고 열심히 참았는데 그애는 존중이라는행동이 하나도 보이지도않았구요. 보수적인애들도많고 서로가 멘탈적으로 도움을주고받..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클럽이나 나이트에 혼자간다는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떻게보면 혼자서 흥에맞게 춤을추러 가는거일수도 있고 어떻게보면 남자나 여자를 헌팅하러 가는거일수도 있고 보통은 친구들이나 지인과 같이가는 이런 클럽에 혼자서 가시는거에 대해 레홀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 같은 섹스관련 싸이트
아시는 곳 있으신가요? 굽신굽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몇번 당해보고 나니깐
새로운 사람이 와도 닉만 바꾼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아무리 말투를 바꾼다 한들 왠지 티가 나는건 기분탓이겠지.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1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전 이만
섹스하러 갑니다. 모두들 불섹 하세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113클리핑 0
이벤트게시판 / [이벤트] 저도 합니다!!!!
남보다 더 많이 가진 것이 살뿐이라.... 자랑 아니구요 저 같은 사람도 참여하니 많이 많이 참여하시라는 뜻으로ㅎㅎ 축제는 다 같이 즐기는거잖아요 그죠?? 즐겁게 재밌게 봐주세요
미쓰초콜렛 좋아요 16 조회수 4113클리핑 7
자유게시판 / 전직장 댈님ㅠ
오랜만에 전직장 대리님이랑 한잔했네요 회식때마다 집방향이 같아서 같이갔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그때 좋았었다고 하니까 지금도 좋지않냐는 말에 멈칫했네요 서로 전여친 전남친 보는듯한 느낌이었어요 아련하고 씁쓸하고 기대되는 그런 느낌요 결론은 못내리고 또 우린 어떡하지 라는 생각으로 돌아왔어요, 항상 많은걸 생각하게 하시는분이지만 오늘은 더 하네요..
뿌우네요 좋아요 0 조회수 41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전시를 마치며
지난 4월 모처에서 개인전은 아니지만 구룹전으로 정말 소소하게 전시회를 했어요. 전시라는 게 돈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동안 전시를 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이유가 나의 그림이 전시를 하고 누군가에게 보여줄 만큼 대단한가?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을 늘 해왔고 매번 그림을 그려내면 완전히 만족하지 못하는 그림들이었기 때문에 "내가 무슨 전시냐~"라고 자문에 답을 하곤 했는데 같이 그림을 그리는 분 중에 "그냥 서랍에 모셔두기..
액션해드 좋아요 1 조회수 41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가 주룩주룩
주루룩주룩주룩 오늘은 학원안가고 자체휴강 룰루룰루 롤이나 해야지 이렇게 비오고 쌀쌀한날 따뜻하게 마음으로 안아주는이가 있었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핡 따뜻하게 녹겠다
minimi 좋아요 0 조회수 41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워터파크가고싶다!! ㅋㅋ
워터파크 가자요!!!!!
Hotboy 좋아요 0 조회수 411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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