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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께 질문
오래 하고 싶은데 못참고 사정감이 자꾸 와서요 한참느끼는중에 삽입 빼고 클리 애무하고 다시 삽입하면 흥이 떨어지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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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벽의 단상
내 옆에서 잠든 당신을 가만히 바라본다. 이불을 살며시 매만져 주고 잠든 얼굴 위로 내 손을 조심히 올려본다. 거친 손바닥에 행여 깨지 않을까 어루만져보지도 못하는데 당신은 이런 내 마음 알까? 세상은 무심한 아름다움으로 이뤄져있다. 이 새벽에 당신의 잠든 얼굴이 그러하다. 내가 당신을 볼 수 있다는 것이 그러하다. 함께 살아가고 있음이 그러하다...
검은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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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신해철
중 1때 잼버리 대회 같은 게 있었다. 그렇다고 하자. 명칭은 정확하진 않다. 모두의 목적지는 완도였다. 그때 나는 마이마이에 마이 셀프 앨범을 넣고 랩과 가사를 따라 부르고 리버스로 복기 하며 덜컹 대는 버스의 리듬을 따랐다. 경유 광주 터미널. 게욱질. 전라도 사투리인가 보다. 터미널 곳곳에 머리가 깨지고 신체를 관통해 흘러내린 몸의 잔해들이 전시 되어 있었다. 그것들이 게욱질이 되어 누군가 내 등을 두드리고 있었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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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 적당한 사람을 만나고싶지만 쉽지않네요
연애든 그냥 밥 한끼든 한번의 데이트든 어쩌다 원나잇이든 그냥 적당한 사람 만나서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싶다. 그러다보면 잘 맞으면 좋은거고 안맞으면 그렇게 보내는거고 흔한 흔남의 하소연?ㅋㅋ
수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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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구란 나에게 첫사랑 이다
난 어릴적부터 야구가 좋았다. 왜 그런진 몰라도 던지고 받고 치고 수비하고 그 모든 행위들이 재밌었다.난 초등학생 때 키가커서 맨 뒷자리에 앉곤했다. 5학년 10월쯤이었다. 내가 다니던 학교엔 야구부가 있었는데 감독님이 수업중 쓰윽 들어오더니 날 가리키며 저아이 쫌 데려가도 되겠느냐고 물었다.그리고 우리 담임에게 이것저것 물어 보았는데 내 성향에 대해 물어본것 같았다.이런저런것 빼고 본론부터 말하자면 난 야구부원이 되었다. 주 포지션은 투수. 내 동기들은 3..
피고지는게꽃뿐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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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 탈퇴는 어디서 하는거지요
안보이네.. Pc로 해야하는걸까요?
준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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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성비 뷔페?
호텔 뷔페중 가성비 좋은곳 있나요?? 늦었지만 스승의날 챙겨드릴려구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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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약후) 체중계 올라가기전
꾸준히 관리는 하고 있지만 역시 나이살은 이길 수 없음 아랫배 집어넣고 싶음 ㅜㅜ
아무것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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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옛말 틀린 것 하나 없더라.
빠쁠수록 돌아버리겠다. 돌아가긴 뭘 돌아가 더 먼데 시발...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사무실에서 혼잣말 " 시발!! 시발!! 시발!! 좆나!! 좆나!! 좆나 시발!!" 큰 그릇은 더티한 새끼들이 많다. 시발 직급 높다고 시발. 시발. 시발 아오 시발. 미운놈 떡이 되도록 패고 싶다 시발.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차릴 정신이 없다. 구르는 돌은 좆나 기스나고 부서진다. 높이 나는 새가 떨어지면 더 아프다. 원숭이도 나무에 안오르면 안떨..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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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럽더라
친구야 너랑 니남친 보고오는데 얼마나 부럽던지 평범한 연애 언제적인지 난 왜 기억도 안나냐 꽁냥꽁냥 주말엔 가까운데 바람쐬러도 가고 짜잔 하고 작은 꽃한송이 이벤트도 할줄 아는 그남자를 만난 니가 참으로 잘만났다고 생각하면서도 내자신은 뭐했나싶다 부럽다ㅠㅠㅠ그저부럽다 정착하라는 니말에 쿨한척 했지만 사실 나는 마음이 싱숭생숭했어 서로 바라보는 눈에서 꿀이 뚝뚝떨어지는게 나 여기왜꼽사리냐 싶더라 그저부러운밤이다 부럽네요 연애가 뭔지기억도안나는 ..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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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어쩌면 당신의 회사에서도 이미 벌어지고 있을 이야기 -下
지난 이야기 처음 회사 생활을 하며 친하게 지내던 여 주임과 회식 후 진한 스킨십까지 했으나 흐지부지 되고 마는데... 지난 이야기 보러가기 ▼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7&page=1&bd_num=58564 ------------------------------------------------------------------------------ 그렇게 흐지부지 후 2주후... '까톡' 女(주임): 오늘 A팀장님이 쏜대요ㅎㅎ 갈꺼죠? 본인: 아ㅎㅎ..네 가야죠 女(주임): 그래..
플레이보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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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인생을 즐기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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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 옷 이름이 뭐예요?
나중에 여친 생기면 사줘야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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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이 먹었나
주위에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매력적인 여성들이 이제는 어지간하면 다 유부녀들이다 ㅠㅠ 아무리 간통죄가 폐지되었어도 유부녀와 연애/섹스하기는 꺼려지고. 이혼하고 돌아오길 기다려야 하나ㅡ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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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상형은 이상형일뿐
이전에 썼던 이상형 글이 떠오르네요, " 외모 중요하다. 단지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은 아니다. . . 그들은 자신에 어울리게 꾸밀 줄 안다. 자신의 개성을 잘 살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단점을 오히려 자신만의 장점으로 승화시킬 줄 안다. 그러한 외모는 마음가짐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그 사람의 분위기를 생성한다고 믿는다. 나는 '외모와 성격'이 서로 어울리는 사람이 좋다. 자신을 잘 알수록 그 어울림 수치가 높다고 생각한다. " 이 분 성격 좋아..
부르르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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