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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할로윈 후기^^
음 ... 8시쯤 모임장소 들어가니 이미 많은 분들이 자리를 빛내 주시고 있더군요^^ 일단ㅋㅋ 술 한잔 걸치고 나서 오신분들과 잼나게 얘기 하니 너무너무 좋았어요~~~ 실파님의 경품이 걸고한 왕게임서 벌칙 당할줄은 상상도 못했지만여ㅋㅋㅋ 나이를 떠나서 잼있게 노는게 너무 즐거웠어요 음... 나오신분들이 왜케 훈남 훈녀이신지^^ (본인은 아님) 형 누나 동생님들 담에 이런 오프 모임때 시간 되면 또 한번 뵙고 싶네요^^ 내일 월욜이니 힘내시고 다들 날씨 추우니 ..
킴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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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펜션잘다녀왔습니다~^^
체리샤스누님께서 보내주신 첨보는 1회용불판으로 여친이랑 잼께놀다왔습니다 펜션도 아담하이 좋고 잘갔다왔네요 1회용 불판으로 먹는데 ..옆에 종이에 불이 붙어서 불날뻔한건 안비밀 글고 방음이 안된것도 안비밀... 방음이 정말 1도 안되서 신경이 쓰여서나원... 다들 한해 마무리잘하십셔^^
울산개촌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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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같이 야한 밤
너의 두 다리를 활짝 벌려 그 안에 내 얼굴 깊이 파묻고 흘러내리는 애액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혀와 입 안에 담고싶다. 그렇게 누구보다 야하고 섹스러운 밤을 너와 보내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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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빨이 땡기는 새벽
아무생각없이 컴을 하다가 문득 오래전 만났던 여친이 생각났다 여성의 성감대중 가장 민감한곳이 보지일테고 그중 클리토리스는 유독 더 강하게 느껴지는건 당연한데 전여친은 그냥 자지러진다 흔히 말하는 토끼녀 질오르가즘도 느끼긴하지만 그건 피스톤운동을 30여분은 지속해야 올라올정도로 클리자극에 비해서 조금은 둔한편이다 아니 오히려 반대겠지 오럴도 잘하고 딥쓰롯도 잘하고.. 특히나 딥쓰롯할때 입안에서 침이고인상태로 빨아대는 특유의 소리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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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말 속엔 그 사람이 보인다
제목 그대로이다.그 사람이 쓰는 많은 말속엔 그 사람의 정체성이 나타난다. 내경우를 설명 하겠다. 난 사람을 볼때 여러가지를 한번에 다~본다.쉽게 풀어 말하자면 그 사람에 행동 몸짓 제스추어 그 사람의 목소리의 톤 억양 단어사용 기타등등 모든걸 한번에 본다. 그렇기에 사람이 보인다. 그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을 보다보면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보인다. 언제부터 이랫는진 나도 모르겠다. 수많은 데이터속에 얻어진 머 그냥..머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는 그런게 생겨 버..
피고지는게꽃뿐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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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신뢰가 무너지니
순진한건지 눈치가 없었던건지 현실부정이었던건지. 그저 니가 그렇다면 그렇게 다 믿고있었는데말야. 어느순간 알아버렸어. 바쁘다해놓고 다른여자 만나러가고, 잤다 그러고 다른여자 만났고, 피곤하다며 바쁘다며. 그게 다른여자 만나느라 그런거였네? 난 그것도 모르고 신경 쓰일까 전전긍긍 보자소리도 잘 못하고 건강에 좋다는거 바리바리 사다나르고. 그렇게 진실을 알게되니 이젠 니가 무슨얘길해도 안믿겨. 오늘도 쉬는날 부모님이랑 시간보내느라 나랑은 잠깐봤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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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이 나에게 주는 긍정적효과 두번째
좀전에 한시간동안 그린 따끈한 저의 20대때 자화상 어둠의 자식 버전으로 그려보았습니다. 늘 해야지 해야지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던 연필을 다시 잡는 일 그것또한 저는 레홀 때문에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올라오는 아름다운 여체를 볼때마다 그림으로 그리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 샘솟더군요. 그냥 인터넷에 떠도는 누드사진이나 연예인 사진을 보고 그림 그릴수도 있지만 그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생각했습..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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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는야 출근걸
ㅋㅋㅋㅋㅋ 하 이 놈의 책임감 애정도 없으면서 ㅋㅋㅋㅋㅋㅋ 욕은 먹기 싫다고 부라자 안 차고 모자 쓰고 출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방구 안경 낀 나 너무 찐따 같다 바다나 보면서 귀 시리다고 칭얼거리고 싶다 ㅋㅋㅋㅋㅋ 18시 이전 퇴근이 목표입니다 흥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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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맛있었지....
조심스런 성격이라 진짜 큰 용기내서 만나러갔는데 혹시나 변태 사이코 도라이면 빨리 도망 나와야지.. 하는 마음.. 같은 운동을 하고있어서 만나기전부터 더 호감이 가기도 했어요 이런 만남도 있네? 싶기도 하고 몸이 먼저 친해지니 좀 더 빨리 친해지기도 하네요 ^^; 이때까지는 연애로 섹스를 하다보니 요구사항을 전하거나 적극적으로 하기엔 좀 무리가 있고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할까봐...소극적인..) 성에 대해 적극적이지 않은 관계를 하다보니 그에 대한 갈망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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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핑크핑크 하늘
필라테스하러 가는길에 이뻐서 홀리듯 한컷! 내일 출근 어찌하나ㅠ
낭만꽃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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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햅삐추석!
아직 보름달이 아니네요? 이번엔 연휴가 길어서 신나요! 다들 햅삐추석! 행복한 연휴 되세요^^
눈이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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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미친거다.
폭염 주의보가 몇 주 동안 계속 되는 가운데, 우리 회사? 에어컨 고장났다. 천장형 에어컨인데, 건물이 오래된건지 에어컨이 오래된건지 수리비 40에, 그 돈 들여 고친다 한들 며칠 못쓰고 또 망가진댄다. 대표새끼가 생각한거라곤 사이즈 다양한 선풍기 4대? 5대 정도 사와서 사무실 곳곳에 놓고 회전으로 돌려놓는거. 사무실 사람들 다 컴퓨터쓰고 컴퓨터 열기, 사람 부대끼는 열기에 오전 나절 시원했던 사무실도 오후되면 책상에 살이 쩍쩍 늘러 붙을 정도가 돼 버린다. 이..
베이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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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이고추 청양고추
주말 동안 시골집에 다녀왔습니다 그날 들어왔다는 식육점 사장님의 말씀처럼 목살이 끝내주게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마법의 가루 허브솔트가 있기에 더욱 맛있었습니다 텃밭에 있는 상추와 민들레 쌈은 봄의 맛을 진하게 풍기더군요 맛있는 식재료(?)를 위해 텃밭 한쪽에 고추를 심어볼까 합니다 물론 부모님께서 기르시겠지만;; 보기 좋고 크고 긴~~ 오이고추를 심을까요?? 작지만 아찔한 맛이 있는 청양고추를 심을까요?? ..
신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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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투표인증
투표하는 남자가 맛있는 남자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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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파라다이스 모텔 8
영화 [비스티 걸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게 되긴 뭐가 돼요. 돈뭉치 어찌 된 거냐니까, 그 손님을 원양어선에라도 판 거예요?” 나는 작은 카페의 테라스에 앉아 달콤한 크림 케이크를 한 스푼 떠넘기며 말했다. “그게 아니라.” 그는 곤란한 표정으로 웃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같이 나갈까?” “어?” 시간 연장으로 몇 시간을 그녀의 비위를 힘겹게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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