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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Lippaly] 꿈
꿈을 꿨다. 타지에 있는 동안 내 머릿속을 채운 외로움이 형상화 되었는지... 꿈을 꿨다. '그 친구랑 이곳에 왔었더라면...' '추억을 더 남겼더라면...' '미안하기도 하네 나란 놈을 만난 그녀에게...' 대상은 모두 다른데 신기하게도 비슷한 아쉬움이 떠올랐다. 그리고 꿈을 꾼다. 한때 사랑했던 그녀들이 나타났다. 하루에 한명씩 내 꿈에 나타났다. 모두를 꿈에서 만나는데 걸린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는데.. 그 여운이 너무 길다. 외로움에 이유를..
Lipplay 좋아요 0 조회수 40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헉헉...자기 어때? 이제 좀 가득찬게 느껴져?
조까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40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일본여행
ㅋㅋ국토종주 한지 얼마나됬다고 아픈 허벅지를 들고 일본여행을왔어욧ㅋㅋㅋ
곰팅이얌 좋아요 0 조회수 40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BL을 좋아하는 이유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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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무 곳이나 앉으면 안되는 이유
홍콩갈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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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가 원하는건...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나랑 잘 맞는 1명의 여자를 만나는 것이다. 많은 사람과 경험해보기보다 1명과 오래 삶을 나누고싶다. 그런데 그것만큼 힘든게 없다는걸 알아버렸다. 섹스가 잘 맞았던 그녀들과는 성격 차이나 경제적 문제 등으로 헤어지고 섹스가 안 맞으면 다른 부분이 아무리 좋아도 결국 끝나고 이상은 이상일 뿐인가 어릴 땐 이상을 품다가 나이 먹어서는 많은 파트너를 두고 내가 원하는 바를 조금씩 채워나가는 씁쓸함이 느껴지는 허무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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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시미의 기준??
몸매가 막 이쁘진 않아도 섹시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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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캠핑가고 싶네요~
이렇게 바람이 솔솔불고 해도 뜨겁지 않게  내리쬐는 이런 날씨에는 캠핑을 떠나야 되는데 말이죠........... 장비는 거의 다 샀는데 못떠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공원에 텐트만 치고 그안에서 놀다가 눈맞아서 키스랑 부비부비를 했었는데...(물론 모든 문을 닫고...소리 없이 ^^) 잠시나마 짜릿했던 그순간을 떠올리며 다음 캠핑을 기다려 봅니다 같이 떠나시죠? 옆자리 의자는 항상 비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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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쎅설 etc
난 섹스주기가 길다 섹스를 계속하는 주기가 아닌 휴식기가 길다 ... 1. 마지막섹스가 16년 4월 마지막주 토~일요일 8살이나 차이나는 귀여운애 신음도 꽤나 짜릿하고 몸의 반응등등 강렬했던 꼬맹이 첫사정을 얼사와 입사를 할만큼 섹스에있어서 적극적이였던년 진동기써본적없다길래 소프트하게 에그진동기로 자극줬는데 2분만에 오르가즘오고 끝난줄알았는데 진동기로 다시 자극해달라던것 진동기로 클리자극하면서 손으로 부지쑤셔주니 움찔거리가 엉덩이를 한껏 들고서는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01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그럼 난 안 입은거게~~ ㅋㅋ
ㅋㅋ 아래 여자분 숏반바지가 어때서~~♡ 잘보이는데~♡♡ 그 여자가 못입어서 그래요 그럼 전 안입은거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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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아침.
새벽이네요. 얼핏한 잠에 눈이 떠진 새벽아침.  여명의 소리보다 이곳을 먼저 두리번 거리는 이유는  여전히  무언가 비워있는것에 대한  아쉬움 때문일까요?  그 빈곳을 억지스럽게라도 채우고싶은 욕망은 다양한 것들이 오버랩 됩니다.  그리움, 설렘,  낯섦, 타인, 섹스, 대화, 소통.... 이 욕심의 진재들은  왜 이렇게 포기가 안될까요?  거침없이 밝아오는 여명이  참으로 아쉬운 새벽아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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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리스? 키스리스?
결혼 한지 만3년 신랑과 짧은 연애 후 결혼했습니다 높은 수입만큼 힘든 정신적 육체적 데미지로인해 반강제 섹스리스 길게는 2~3달에 한번꼴 연애포함 키스는 해본적도없네요 원래 안좋아한답니다 딥뽀뽀를좋아한답니다 누군가는 포기하고 맞춰가야하는 성향일까요 저는 계속 만족을 못하며 소비욕만 늘어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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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번아웃
갑자기 찾아온 번아웃, 일이 힘들다기보다 생각이 더 많아졌다고 해야할까? 그래서인지 의욕이 떨어지고 기분이 다운되고 무기력해지는 기분을 느낀다 항상 밝기만 했던 나, 긍정적으로 웃고 살았던 나, 갑자기 찾아온 이 알 수 없는 기분 , 다른 누군가에게도 찾아오는 자연적인거지만 나에게 이렇게 올 줄 누가 알았겠는가 웃어볼려고 해도 뭔가 이상해지는 기분이다 좋아하는 취미도 귀찮아지는 아 이런 내자신이 싫다 빨리 다시 긍정적인 나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그냥 주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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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쇼핑이야기 : 요즘에 도구 사야지.. 뭐사지 했는데….블프를 공교롭게 또 존버하게 됨
뭐라궁?! 11월 23일에 더 힐인하는게 시작된다고? 쿠팡 로켓배송에 익숙해지고 유독 온라인 쇼핑에서 성격 급한 거 접니다! (me me ~!) 원래 블프가 11월 24일이에요 후웅 기다릴 것도 많고 스케줄도 버거운데 아니 블프마저 미니 존버라니?! 것도 5천원 더 할인을 위해? 당연히 그렇게 기다려야 마땅하죠. 제 돈은 소중하니까요. ^0^ 요즘은 블프 모시는 중이에요. 전에는 블프가 축제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하나의 현상을 맞춰주는 것으로 ..
아아샤 좋아요 1 조회수 40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는 만병통치약!!
섹스는 정말 만병통치인듯!! 고통이 싹 사라지는데 파트너가 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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