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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백혈별] 헌혈증이 담긴 해피달콩님의 편지 도착!!
다크호스님을 위한 편지와 함께 헌혈증이 도착했습니다. 아직도 잊지 않고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씨! 해피달콩님 고맙습니다. 편지와 헌혈증은 다크호스님께 잘 전달하였습니다. ----- 안타깝게도 부산에 사는 레홀러인 다크호스 회원이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좀더 자세한 병명은 추가 골수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 양산 부산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병의 특성상 헌혈증이 많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에 레홀러 여러분들게 헌혈증을 보내주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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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오늘따라 더 외롭네여..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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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휴일같은 휴일
휴일에 공원에 돗자리 깔고 2~3시간 자다 왔습니다. 나무 사이로 햇빛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바람도 살랑 살람 불고 주위엔 가족들과 연인들과 친구들과 함께 많은 분들이 오셨더라구요 휴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저녁시반 되세요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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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요즘 질펀한 섹스가 하고 싶네요 땀으로 애액으로 흠뻑젖고 싶은 휴일입니다 다들 판타지가 어떻게 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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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맥주 마시고 싶은 밤..
맥주를 안마신지 오래 된거 같네요... 근데 이제 혼자서 마시는것도.. 버겁네요.. 사람이랑 같이 마셔본게 언제인지... 동내라던가.. 거리가 얼마 안되는 사람이랑 공원이나 한적한 곳에서 간단히 맥주 한캔 하고 싶은 밤이네요. 다들 굿밤 뜨밤 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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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리빠짐 ㅋㅋ
큰수술하고나서 몇달동안 운동을 못하니까 다리가 완전줄어들어버리네요 ㅠㅠㅋㅋㅋ 아까 전 단발에 하체가 엄청나신 여성분 보니까 왠지 더욱 운동하고싶어져요 ㅋㅋㅋ
원시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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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극
이주만에 보겠다 둘이 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는 뭐든 기대하고 있는 것 같다 조금커진것 같은 가슴도 만져보고 무슨 옷을 입어 자극할까 생각이 쉬질않는다 만나면 아무렇지 않은척 연기하면서 연기가 아닌척 할텐데 네가 먼저 다가올리가 없는것도 아는데 나는 뭘 기대하고 있는걸까 나의 용기?똘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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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담백, 심플한 사람들
오늘 천변 런닝 중에 지나친 이름모를 타인을 보고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다. 살다 보면 매사 담백하고 심플한 사람들이 있는데, 요약하면 나의 외향적 성향(사회성에 의해 변화한)은 정반대의 사람유형이지만, 내향적 셩격(타고난 성향)은 워너비인 그런 사람..? 애석하게도 끌리지만 인연이 된 경우는 몇 없었다. 언듯보면 차갑고 무표정하다 할 말만, 할 일만, 본인 관심에만, 딱 그정도 까지 보이지 않는 선을 참 잘 지킨다. 반대로 본인 기준의 선을 상대방이 넘나드..
너와나의연결고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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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가 섹스하면서 감탄사로 욕하는것에 대해 흥분하시는분 계실까요?
이게 패티시인지는 모르겠지만 섹스하다가 여자가 감탄사로 욕을하면 섹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욕하는걸 싫은데 말이요. 이런패티시 이상한걸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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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고싶은 사람 있어요
술 한 잔 해서요. 알딸딸하고 기분이 좋기도, 복잡한 것 같기도, 조금은 슬픈 것 같기도 한 밤이거든요.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 이 노래 너무 좋아요. 적당히 센치해지고 적당히 몽롱해져요. 네가 너무 보고싶어. 너랑 뜨겁게 맞닿아 있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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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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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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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 정액속에 질염유발할수있는 세균이 있나요??
예를들어서 여자는 그남자를 만나기전까지 양호했는데 어떤 남자를 만나면서(매번질내사정) 질염이 유독 잦아 졌다면 남자의 정액?속에도 질염을 유발하는 세균들이 있을수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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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 후방) 한주 운동마무리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번은 등을한번올려볼게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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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이 올라가는것 때문에 운동해요.
저의 성욕이 하고 싶다고 느낄 정도로 야동을 보면서 여자 앞에서 버티는 힘을 기르고 있습니다. 잠자리에서 오래 버텨야 남자답다라는걸 증명하고 싶어요. 중간에 그것만 하지말고 전희도 하고 싶습니다. 쪽지로 보내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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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묻따 만남 울부짖는 남성분들 보세요.
1. 섹스를 몸으로만 하나요? 마음은 상관없는 거예요? 배출구를 왜 계속 여기서 찾는지 모르겠어요. 아묻따 배출구는 금전적으로 거래하는 곳이 따로 있지 않나요? 2. 요즘세상 안 사시나요?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세요? 아니... 어렸을 때 집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아무나 모르는 사람 따라가지 말라고 왜 교육을 했을까요? 3. 당신이 누군줄알고 만나요? 아니. 여기도 하나의 사회고, 집 밖도 하나의 사회인데, 그냥 집 밖에 나가서, '나랑 잘사람? 나 고추 커. 나 잘해. ..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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