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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3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359/5916)
익명게시판 /
비가 완전..ㅠㅠ
그래....이런날이다~~~ 카섹.ㅋㅋㅋㅋㅋ 아무리 신음을해도 안들릴듯...ㅎㅎ 그냥 하고 싶어서 주절주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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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곧있으면 주말이네요....ㅠ
취직한지 별로안됐는데... 주말만 기다리네요 ㅠㅠㅠ 주말은 뭐하고 보내시나요 다들 !!!!!!!!!!!! 출근 퇴근의 반복의 삶에서 유일한 낙인 주말이네요 ㅠㅠㅠ
혀니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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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왁싱
남자분들 왁싱해보신분 어떠셨어요? 아프거나하진 않았나요? 요즘 왁싱에 관심이생겨서 해볼까하는데 경험이 없어서 겁나네요 왁싱해보신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번개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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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밥 잘하세요???
보통 회사에서 저녁까지 먹고 오는데 요근래 일찍퇴근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혼밥을 자주 하게 되었어요...ㅋ 집에서 하는 혼밥이 더 외로워서 밖에서... 오늘은 집근처 시장에서 순대국밥 한사발 때렸습니다 네이*에도 리뷰가 많이 있는 나름의 맛집이이요 날씨도 추운날 뜨거운 국물이 아주 딱이네요!! 집에 오자마자 한숨자고 일어나 사진 올려봅니당ㅋ 그나저나 원래 혼자있는 시간도 잘즐기고 혼밥도 참 잘하는데 요즘은 혼자있는게 참 외롭고 우울하네요 추워서 그런걸까요?..
브리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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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힘들다...
일월화수...ㅅㅅ 힘들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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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운동하면서 친분 쌓길 잘한 것 같아요
전부터 같은 시간대에 헬스장에서 운동하시던 몸좋은 아버지뻘 형님들 옆에서 운동하는걸 지켜보다 보조해드리고 같이 덕담 나누면서 말을 트게 됐는데 예전부터 배우고 싶었던 운동종목 코치나 동호회 회장이었다니 ㅎㅎ 담달에 절 위해 따로 신설해서 모집할테니 오라고 하셔서 바로 알겠다 했습니다. 이렇게 인연이 생기는게 신기할 따름이네요 기분 좋은 하루..
불도저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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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
돌겠다 미치겠네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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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용산역 맛집
금요일 점심!!! 아시는부운 아님 도산동?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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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횐님들에게?
내가아는 한 여성 40초반 직업은 미용업하는데 자기 사업장입니다 나랑은 아무 관계도 아니고 그냥 단골 미용실 머리 만지며 갑자기 말하는데 요즘 최근들어서 모오오오오오오~~~오든게 귀찬고 짜증나고 싫다는데 하물며 먹는것도 귀찬다는데 그럴때가 있나요? 아님 왜그러는지 옆에서 보는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성횐님들한테 물어 봅니다 아 최근 아버지가 갑자기 삶을 달리하신것은 있습니다 그것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것은 아닌것 같은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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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만수무강하신지오?
오랜만에와서 글남겨용 ㅎㅎ 나는야 글만읽는 지나가는 아이ㅋㅋㅋ 다들 즐거운 금요일되세요 ㅜㅜ 늦은 밤까지 일하시는분들은... 고생하십시오.
으흠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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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이 나를 만들때...(☞☜)
도대체왜.... 순수의 아이콘인 나에게 무슨짓을..
그리운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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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친구랑 할때
저와 저의 여자친구는 섹스경험이 그리 많지 않아서 이야기합니다. 참고로 여자친구는 제가 처음입니다. 어제 여자친구랑 하는데 노콘으로 했었습니다. 저는분명히 싼게아니고 아직 절정도안 왔는데 여자친구 꺼에서 약간의 정액 같은 하얀 액이 흘러나오길래 제가 싼줄알고 너무 당황해서 관계를 중단했습니다. 저는 진짜싸는 느낌이 안났는데 원래이런가요? 그전에 이런적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은 잘나질 않지만 걱정됩니다...
방독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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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루에 5km씩 뛰면 생기는일
그렇다고 하네요..
야옹이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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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본여자의 찜질방 견문록
그랬다고 한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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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짜증이 나네요
음.... 눈팅하거나 댓글만 달다가 첨으로 글 남기네요 기분이 썩 좋진 않고 풀어버리고 싶은맘에 글 남기네요 약속이 잡혀서 아침부터 한껏 꾸미고... 별 차이는 없지만ㅋㅋㅋ 가방도 무겁게 이리저리 챙겨서 출근했건만 아프다는 메세지 하나에 짜증 한가득이네요 담에 보자니 약먹어 괜찮다는데 거기에 더 화가나고... 그럼 아프다는 소리 하지나 말지 어찌해서 약속 취소하긴 했지만 기분이 그닥 썩 좋진 않아요 그냥 끄젹여봤습니다..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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