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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이힐 색깔 좀 골라 주세요
애나멜 소재의 하이힐 잠자리 때 신을건데 어떤 게 섹시한 것 같은지 알려 주세요 서프라이즈로 해주려니 선택 장애가 오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8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못끊지..
역시 못끊어요... 오늘은 신전이랑ㅜㅜ 맛있는걸 어케 포기하나요.. 체력소진 후에는 맛있는거????
Ririka 좋아요 1 조회수 38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얼마 안남은 12월 ~ 마무리 ㅎㅎ
어후 글 계속 올리는거 힘드네요 ㅎㅎㅎㅎ 1월까지 쫌 쉬려고 ㅎ12월 마지막 >_< 맘편하게 수영복 자랑할 수 있어서 좋아요 보기 싫으신 분은 조용히 패스 부탁 드려요~
트리플A 좋아요 7 조회수 38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무어렵다
내맘에 맞는. 또 나랑 같은생각하는 사람만나기가 참 어렵다. 일단은 나만 좋아해줄사람 찾는데 ....결국 없네? 다들 또다른 누군가를 만나기 바쁘니ㅋ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38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인연 구해요 (섭성향, 마조, 펫 선호)
안녕하세요 즈하입니다. 본격적인 글은 오랜만에 올리는 것 같아요. 이 글 역시 약간은 충동적인 마음에 올리는 것이기는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요 :) (구인게시판으로 가야하나 고민도 했지만 아무래도 여성유저분들의 접근은 자게가 더 많은 듯 하여 이리로 오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침대 위에서 남자친구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다른 여자랑 섹스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졌어요. 물론 이런 적이 처음은 아닌데요, 뭔가.. 취향에 맞고 마음도 잘 맞는..
즈하 좋아요 0 조회수 38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처음에대해
제 첫경험은 좀 어릴때였어요. 같은 반 친구랑 연애하면서 키스도 해보고, 남자가 가슴만져준거도 처음이던 그 때. 왠지 그 당시 남자친구를 안달나게 만들던게은근한 재미였던거같아요! 음.. 재미라기보단 뭐랄까 내가 사람을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게 신기해서 계속 보고싶었달까요. 한술 더 떠서 색기넘친다는 남자친구 말에 더 휘어잡았던거같아요. 둘 다 학생이고 장소도 마땅치 않아서 교실에서 처음을 뗐었어요ㅜㅜ 첫 섹스는 좀 어릴때라 많이 아팠었는데, 그 친구가 배..
푸애플 좋아요 0 조회수 38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간만에
잦이가 벌떡 서버렸는데 딱히 쓸데는 없네 에헤라디야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38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검은 섹파들 - 그녀의 기괴한 신음 소리
============================검은 섹파들 - 그녀의 기괴한 신음 소리 -by 8-日 영화 ? 섹파였던 아랫집 누나와의 얘기다. 집을 이사하고 인근에 회사를 다니던 아랫집 누나와 썸? 비슷한 거 타다가 이래저래 출장도 많고 서로 바쁘다보니 섹파가 되었다. 나쁘게 말해서 섹파지 친구보단 깊고 연인보단 얕은 사이였다. 서로 챙겨줄 것 챙겨주고 영화도 보고 술도 가끔씩 마시고 사귀었던 남자친구, 여자친구 사진 보여주며 뒷담도 하고 깔깔 웃었다. ? 그러던 중 이번에 강동..
콩쥐스팥쥐 좋아요 0 조회수 38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 옴
낮에는 하늘에서 벚꽃잎이 내렸는데 밤에는 하늘에서 봄비가 내리는중 그것도 하필 밤에 벚꽃 볼려고 갔는데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중 봄비랑 벚꽃잎이랑 같이 떨어지니 기분 매우 나쁨 왜? 내가 우산이 없으니깐 벚꽃 맞고 봄비 맞고 기분 매우 나쁨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 자전거 타면서 벚꽃 구경하는 사람들 늬들이 피해서 지나 가 우리한테 따릉따릉 비켜주세요 하지말고 피해 가 여긴 자전거 전용도로가 아니거든 사람이 비켜줄 이유가 없어 너흰 자동차 등에 포함된 자..
깐풍치킨 좋아요 0 조회수 38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짜증..
신랑이 시어머니랑 말다툼하고와서는 괜한일로 시비걸어서 싸웠어요 그러고선 제가 오히려 시비를 걸었다나ㅡㅡ 열 받아서 자리 피해 씻고나왔더니 시누가 애 봐주고 있고 신랑은 퍼질러 자는중 시누가 왜 화나있냐고 물었더니 주저리주저리 뭐라하다가 말 끝나고 3초도 안되서 잠들었다네요 제가 잘못해서 싸워도 신랑은 실컷 욕하고 화내도 시간지나면 먼저 사과하고 화 풀어줄라고 하는거 아니까 저도 화 좀 가라앉히고 싶은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뭘 해도 풀리진 않고 답..
다알리아 좋아요 0 조회수 3819클리핑 0
해외뉴스 / 계산능력 높으면 노년 성생활↑
수리능력이 높은 사람들이 노년에도 활발한 성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수리능력이 높으면 노년에도 활발한 성생활을 누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데일리메일은 지난 10일, 80세가 넘어서도 간단한 수학계산을 맞춘 사람은 5명 중 1명 꼴로 지난 1년간 성경험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수학계산을 못하는 사람중 1년내성경험이 있는 사람은  10명 중 1명 꼴이었다.   영국 국제 장수센터의 세시라 브란카티 박사는 수리능력과 노후설..
속삭닷컴 좋아요 0 조회수 3819클리핑 619
자유게시판 / 위험한 오빠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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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색 좋아요 1 조회수 38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수취인 불명
넌 나에게 있어 보물이자 보석이였고 내 사랑은 그보다 더 값진 거라고 생각했다. 넌 날 잊어서는 안되고 나 역시 널 잊지 못해. 아마도 평생 잊을수 없을거야 그러니, 상처가 되는 말 하지 않는거다. 서로의 기억속에 영원히 빛날 수 있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8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엄청 춥네요
레홀 꾸준히 해서 야한 친구들 많이 만들고 싶은데... 바쁘니까 그것도 힘드네요 ㅜ.ㅜ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어서 퇴근길에 온 몸이 꽁꽁 얼었어요 샤워는 했는데... 이런 날은 샤워보다는 욕조에 따뜻한 물 받아놓고 몸 좀 녹이고 싶은데.... 언제쯤 돈 벌어서 욕조 있는 집을 살지 모르겠네요 ㅜ.ㅜ
85민호 좋아요 0 조회수 38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쩌다보니 독거노인 대화가 필요해
회사에서는 곧 40을 코앞에 두고있다고 인턴 아이들이 독거노인이라고 놀린다.  예전에는 퇴근하면 참 즐거웠는데 이제는 불금에 나혼자산다나 보면서 금요일을 보내는 내모습 ㅎㅎ  사실 긴 소송끝에 위자료받고 리턴했는데 이제는 좀 편하게 맘맞는 친구랑 대화나눠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무조건 폰섹하자면서 자 준비 시작 이런게 아니라  편하게 이런저런 이야기 섹이야기 하는 친구가 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결국 인생은 나혼자 산다 가 맞는건가?&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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