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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추억
간혹 니 생각이 나기도 해 나의 첫경험 상대였던 그 뒤로 만난 사람들은 너에 비해 작아서?! 느낌도 안들더라 처음 하던 날, 너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나는 정말 두렵고 무서웠는데 너는 모르겠지
얌전해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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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무릎
무릎을 보고 있자니 웃음이 난다 무릎이 조금 쓸리긴 했는데 이정도인줄 몰랐네 좋아서 아픈줄도 몰랐나봐 여기저기 긁힌 내 무릎이 참 섹시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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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20세 장수 비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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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감정소모 때문에 영화보기가 싫어지는 분 계신가요?
전 어릴 때 영화 보는것 소설 읽는 것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소설책 같은 경우 중고등학교 시절 하루에 한권씩 읽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소설책을 읽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오락 영화나 티비 예능 말고 스토리가 진지한 영화는 보지 않게 되었어요. 그렇다고는 해도 또 영화를 어쩌다 보게되면 또 집중하고 몰입해서 보거든요. 한번 보면 재미있게 잘 보면서도 막상 재미있다는 영화를 알게 되어도 차일피일 미루며 개봉시기를 놓치거나 어쩌다 인터넷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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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전분계시나요?^^
대부분은 수도권분들인 것 같아요. 대전분들 계시나요?^^
marine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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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나간연인에대한~
지나간 연인에 대한 생각들~?뭐 추억이나 후회됬던거 기타등등 뭐 그런것들 다들 있으신가요? ㅎㅎ 그냥 소통하고싶나봐요 생각이많아져서그런가.. 다른분들 생각이 어떠하신지 궁금해요ㅎㅎ
익명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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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삶의 원동력들이 어떻게 되나요?
요즘 인스타로 넘의 집 애기들 보는 거 우는 모습도 예쁘고 웃는 건 더 예쁘고 소리지르는 것도 마냥 좋다고 헤벌죽거려요 ㅋㅋ 막상 내 애기 낳게 되면 괴로울까요? 아님 괴로움마저도 잊게 될까요 다른 분들은 요즘에 뭘 보면서 미소지으시는지 궁금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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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회사에서 보는 야동이 쵝오!
일하면서 보는 야동이 제일입니다! 끼약!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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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배가 부른 모양입니다
연말인데 배가 부른 모양입니다 섹스해야지 하는 생각보다 이번 연말은 그냥 편하게 집 내방 침대에서 뒹굴 뒹굴 하고 싶다는 생각이 큽니다 엇그제 며칠 연속으로 하고 왔더니 섹스 생각이 전혀 없네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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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에서는 어떻게 만나는건가요?
익명만 사용중인데요. 남자입장에서는 캐쉬가있어야 쪽지보내고 그런간가요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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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유부녀들과 대화가 쌓이며 느낀 점
레홀 유부녀들과 특히 섹스리스 유부녀들 몇 몇과 쪽지를 하다보니 알게 된 점들을 씁니다. 이유는 많은데 크게 보면 남편이 안하거나 아내가 남편을 거부하거나 정도죠. 포인트는 아내가 남편을 거부하는건데, 간단히 말하면 남편에게 학을 뗀다? 학떼는 이유도 다양해요. 뭔가 미워서. 냄새나서. 섹스 못해서. 뭐든 안맞아서. 근데도 성욕은 계속 올라와서 남자를 원하긴 하는거죠. 전 쪽지만 하고 더는 나가지 않았는데. 결혼이 뭔가 싶더라고요. 어쨌든 결혼했는데 섹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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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카톨로지
달콤했다고 한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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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갑자기 생각났는데
어떤여자가 관계끝나고 씻고나서 서로 쪼물쪼물 하고있는데 꼬츄 귀엽다고한거... 이거 제 똘똘이모욕죄로 죽빵 세대정도만 때려도 되나요?
슈퍼맨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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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의미없이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피곤피곤한 토요일이 요래 지나갔네요 누군가는 외로움에 사무쳐서 눈물로 잠을 청했을 것이고 누군가는 몸과 마음이 맞는 사람과 저마다의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을테고, 저는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한잔 하고 비틀비틀 들어가는 중입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아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고 주말 마무리 잘하세욥..
희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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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막걸리 한잔 마셨더니...
회사일로 지방 외근 다녀와서 씼고 빈속에 막걸리를 군용 수통컵(가득 따르면 소주가 1병 반이 들어갑니다.)에 가득 따라 들이켰더니 기분이 간만에 알딸딸하니 좋네요. ^^ 레홀 가입하고 첫글이 술주정아닌 술주정인점 너그러이 이해바랍니다. ^^ 요즘 일이 얽히고, 꼬인 실타래모양 이리저리 꼬이고, 사는건 왜이리도 삶은 닭가슴살모양으로 퍽퍽한지... 이래저래 지치는 하루였네요. 그래도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은 좋아지겠죠? ^^(안좋아지면 지지~)..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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