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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
오예! 불금입니다!! 다들 열심히 일 땡땡이 치면서 저녁을 향해서 갑시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불꽃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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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바람..
어디에 말도못하고 우연히 알게되어 써봅니다 그냥 연락하다가 서로 좋아하게 되었는데 저는 유부고 그사람은 미혼 야한대화도 하게되었는데 너무잘맞고 잘통해요 성격도.. 그러다 서로 신체부분 보냈는데 그분의 그곳을 얼핏? 보게되었는데 정말 올만에 보는 남자의물건이라 제가 정신이 나간거 같아요 정력도 좋으신거같구..ㅠㅠ 아직 못만나봤고 만나도 이야기만하고 오려했는데 그분에게 범해지고 싶어졌어요 하게되면 못헤어나올거같은데.. 이제라도 멈춰야하나요? 이상하게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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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소음순 크기별 사진정리
전투기가 최고네요. 뭐 기대하신거 있나요? 소음 순 소 음순 나도 쓰레기였음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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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온라인에서 만남
결국 얼굴과 몸매가 중요합니다 다들 만나기전까진 카톡하고 전화할땐 죽이 척척맞고 맞춰주고 맞출려고 노력하잖아요 직접 만나서 실물보면 아.....실망하고 돌아서는 거죠 온라인이라서 오래 못가는게 아니라 얼굴과 몸매가 아니라서오래 못간다고 생각하는 1인 성격이 최고다? 얼굴이나 몸매가 되야 성격을 보여줄수 있더라구요...(경험담) 성격은 어차피 카톡이나 전화로 보여주고 맘에 드니깐 만나거잖아요?? 그러니 성격은 핑계... 그래서 오늘도 전 쇠질하러 갑니다 몸이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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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판을 꺼내봤습니다~
뭐 이시간에 고기굽는다고 뭐라 할 사람도 없구 ㅎㅎ 고기를 구워봅시다~ ㅋ
꽁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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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와... 세상 당황스럽다....
운동할려고 나와서 길을 걷는데 외국인으로 보이는 두 여자가 말을 걸었다... 나는 몽골사람!! 파주 어쩌구저쩌구 나는 can you speak english? 라고함.. 그 두여자 그건 또 뭔소리야 하는 표정..... 그래서 딱 한마디했다....texi
Hot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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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런 연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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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밤에 뭐하십니까?!
What are you doing now?!!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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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제는
나이가 20대 후반을 달리고있는데 마른여자들보다는 허벅지가 굵은여자들이 눈에 들어온다 므흣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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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 겨울
오래전이라면 오래전이지만 몇년전이라고 생각하면 그리 오래되지 않은 과거 20살 눈 내리던 어느 겨울 스키장에서 우리는 처음 만났지 그 때 당시 당신은19살 고등학교 졸업을 곧 앞두고 있는 수수한 소녀였고 나는 곧 다가오는 입대를 기다리고 있었지 함께 스키장에서 알바를 하면서 주변에 있는 수 많은 하얀 눈 조차 녹아내릴 만큼 뜨거운 사랑을 했지 그러나 시간이 얼마안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이 찾아 왔을 때 우리는 서로 새로운 이별을 통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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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름의 금요일
덥고 습하지만, 그래서 매력있는 여름 아침입니다. 그리고 금요일이구요. 땀흘리며 사랑 나누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송글송글 즐거운 하루 되세요.
프리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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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상위 팁좀 주세요!!
파트너가 여성상위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꽤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구요.... 꿀팁같은거 있을까요??
민트초코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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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밤만 대면 핡 고파여
배가…… 요세 왤케 야식이 땡기는지 잠이안오네여 ㅠ
루삥뽕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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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당신의 모든 순간
오래 전 웹툰과는 관련 없는 내용입니다 ㅋㅋ 물론 재밌게 봤어요 섹스를 아우르는 순간들 중 어떤 때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저는 삽입 직전의 터질 것 같은 열기가 느껴지는 자지도, 차기 시작하는 헐떡이는 숨소리도 좋아하는데 내려다보는 눈을 가장 좋아해요. 표정만큼이나 눈빛도 전부 제각각이지만. 제 눈이나 표정은 본 적이 없어 궁금하긴 한데 거울이나 화면을 통해 마주하기에 아직은 거부감이 좀 있어요. 음 아무튼 금방이라도 압도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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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 : 술한잔
. . . 인생은 나에게 술 한 잔 사주지 않았다 겨울밤 막다른 골목 끝 포장마차에서 빈 호주머니를 털털 털어 나는 몇번이나 인생에게 술을 사주었으나 인생은 나를 위해 단 한번도 술 한 잔 사주지 않았다 눈이 내리는 날에도 돌연 꽃 소리없이 피었다 지는 날에도 인생은 나에게 술 한 잔 사주지 않았다 정호승 - 술한잔 . . . 뜬금없는 시한편이 생각나 소개해 봅니다. 나는 내 인생에게 술한잔 대접해 본적이..
어디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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