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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불륜에 대한 쓸데없이 진지한 고찰
  당신은 불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뜬금 없이 이런 질문을 던지는 이유는, 내가 이 문제 때문에 최근에 아주 골머리를 앓았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그랬다는 건 아니다. 가까운 지인의 이야기도 아니다. 그냥 평범한 하루에 있었던 지나가는 이야기이다.  썰을 풀어보자면, 이 이야기는 전공시간에 다루었던 Kate Chopin의 ‘The Storm’라는 단편소설에서 시작되었다. 시험을 위해 주제를 선정해야 하는데, 여러 주제 중에서 가장 자극적인 ..
베로 좋아요 2 조회수 12961클리핑 966
자유게시판 / 레홀 필독 논문?
제목: 섹스 중독 및 사정 후 허탈감에 관련된 신경생리 메커니즘 연구 동향 링크 http://m.ibric.org/miniboard/view_report.php?Board=report&id=3161&filename=pdf_0003161.pdf
불편한진실 좋아요 0 조회수 1296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밑에 간통 글보니 탈퇴하고 싶어지네요
미혼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간통 글의 댓글들 보니 참 기분이 이상하네요 물론 여기 커뮤니티 특성인지는 몰라도요. 저도 건강한 남자라서 섹스좋아라 합니다. 근데 결혼하신 분들이 간통을 옹호하는거보고 기가차서 죽겠네요ㅋ 남 인생이니 건드리지 마라. 이 말도 맞습니다만- 사회적 법익을 보호하는 범죄라서 다들 한마디씩 할수있는겁니다. 댓글의 많은 여자분들 의견처럼 다 범법 행위 옹호하는거 밖에 안됩니다. 간통죄가 아직 엄연히 유효한 나라인데 어차피 나중에 없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2958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야외섹스 누가더 강할까..?
찜질방 여자 화장실. 찜질방 산림욕방. 더센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953클리핑 0
사정테크닉 / [사정테크닉] 질내사정하기, 심화 테크닉
질내사정 심화테크닉은 여성이 남성의 정액에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 대부분의 남성들이 자신의 정액을 기꺼이 받아들여주길 기대하지만 일부 여성들은 정액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진행하길 바라고 여성 역시 함께 해야하는 테크닉이라는 걸 명심하자. 1. 펴 바르기  질내 사정 후 밖으로 흘러나온 정액을 페니스로 여성 성기에 펴 바르는 테크닉이다. 페니스에서도 가장 민감한 귀두나 뒷면으로 문지르는 것이 좋다.    &..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2949클리핑 2
외부기고칼럼 / 실망만 주는 남자친구
> 사연 남친과는 8살차이구요. 만나지 오래되었고 그동안 바람 한번 안피고 참 헌신적으로 잘 했어요. 주위에서는 내가 아깝다고 말리지만.. 그 사람 하나 믿고 옆에 있었는데.. 남친의 태도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남친은 집에 날 바래다 주지도 않고.. 항상 남친 집으로 오라고 하는데.. 마트가서 장보는 것도 혼자하고  밥 해서 먹이면 푸념 섞어 설겆이 하고.. 술 마시고 하면 지루.. 안 마시고 하면 조루.. 전혀 만족스럽지 않아요. 여자는 예뻐야한다고 하면서..자기..
음란연후 좋아요 0 조회수 12949클리핑 148
익명게시판 / 파트너의 조건
많은 경험은 있는건 아니지만 파트너의 조건은 외형적인 것이 전혀 없을 수는 없지만, 섹스에 대한 태도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남자분들 물건이 작다고 조루라고 혹은 몸매가 나쁘다고 기죽지 마시길. 여자분들도 몸매가 나쁘다고 조금 불감증인거 같다고 신음소리가 이상한거 같다고 기죽지 마시길.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섹스파트너는 외형적인 조건은 바텀라인 통과한다는 전제하에 서로의 섹스주기가 잘 맞고 섹스 이외의 개인의 삶을 전혀 건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949클리핑 0
섹스썰 XXX / 잊지 못할 아내와의 섹스 2
잊지 못할 아내와의 섹스 1▶ http://goo.gl/MkJk7T   영화 <브레이킹 던 part 1>   우리 부부의 침대에는 커다란 쿠션이 있다. 와이프의 잠버릇이 다리 사이에 뭔가 끼고 자는 터. 솔직히 신혼 때야 팔베개도 해주고 다리도 올려놓게 해주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잘 안 되더라.   가느다랗던 다리는 애들 엄마의 억척스러움을 상징하는 튼실한 근육으로 무장됐고, 가볍게만 느껴지던 머리 무게 또한 사람의 몸무게의 10분의 1이 된다는 걸 알게 됐다. 그..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2945클리핑 512
자유게시판 / 일요일 아침
때는 11년전 신혼 때. 한가로운 일요일 아침 먼저 일어나 쉬야를 보고 거실 바닥에 누워 티비를 조용히 켜고 본다. 와이프는 아직 늦잠. 잠시 후. 그녀가 부시시한 모습으로 방문틈으로 고개를 내민다. "언제 일어났어? 깨우지..." "몰...일요일이잖아 더 자." "아냐, 일어날래." 거실로 걸어오는 와이프. 우린 아무것도 입지않는다. 잘 땐. 나도 일어난 그상태 그대로 이다. 내 옆에 눕는가 싶더니 내 배를 배개삼아 눕는다. 그녀의 눈앞엔 두가지의..
정아신랑 좋아요 2 조회수 129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본인 앞에서 남친이 자위를 한다면..
저의 환타지 중에 하나는 여친이 보는 앞에서 적나라하게 제가 자위를 하는 건데요. 잔뜩 성난 자지에 오일을 잔뜩 묻혀 기구도 써가며 격한 신음과 몸도 베베 꼬면서 자위하며 사정을 해보고 싶어요. 여친한테 제가 정말 섹시해보이고 싶고 제 자위를 보는것 만으로도 여친보지가 축축히 젖는걸 보고 싶은 그런 심리랄까요. 일종의 여자의 심리와도 비슷할듯 싶어요. 나의 모습을 보고 내 애인이 달아오르고 흥분하는걸 보면 아 내가 이만큼 섹시하고 맛있어보이는 구나 하는 자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2944클리핑 2
레알리뷰 / [청춘정담] A의 이야기 - 헤어지기 전에 한번만..
  A는 그날 밤 집에서 뒹굴거리며 한 코미디 프로를 보는 중이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꼬집는 게 주요 테마인 어떤 코너 차례가 되었는데, 그날의 주제는 '헤어질 때 남자들이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 베스트 쓰리~!' 였다. 꽤 인기 있는 코너인지 관객들은 시작도 하기 전에 이미 여기저기서 웃음 소리를 헤프게 내뿜고 있었다.   '자~ 시작합니다. 그 3위, 우리.. 그냥 친구로 남자. --- 아니, 헤어지면 헤어지는거지 친구는 또 뭐래. 왜? ..
남로당 좋아요 2 조회수 12943클리핑 527
자유게시판 / 메이트
다들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세요? 이런 연휴에 혼자 보면 딱인 영화 하나 들고 왔습니당 감정에 충실하지 못하고 사랑에 최선을 다할수 없는 요즘의 현실을 잘 그려낸것 같아요. 저는 엄청 공감하면서 봤어요. 나만 그런가ㅋㅋㅋ 자신의 찌질함과 비겁함을 쿨병으로 포장하는 준호도 이해가 되고 준호를 좋아하면서 확신이 없으니까 다른 남자에게 휘둘리는 은지도 이해가 되고... 근데 너무 극혐이야ㅠㅠ 흐엉 너무 현실적이라 팩폭당하는 느낌이에요ㅋㅋ 레홀에..
레드퀸 좋아요 1 조회수 12942클리핑 0
토크온섹스 / 귀로듣는 섹스이야기 7. 집이 엄해요
들을수록 짜릿하다♬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7화 < 집이 엄해요 >   보이스 : 글쟁이 켠 글쓴이 : 글쟁이 겟잇온 『 밖으로 나가자고 했지만 학생식당이 부담이 없다고 하여 3,000원짜리 특식을 시켰다. 마주앉아 밥을 먹는 것만으로도 황송했다. 성장 배경에 대해 물었지만 두루뭉술하게 대답하여 뭐하나 알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눈이 마주치면 씽긋 웃어주는 착한 여자였다.   식당에서 나와 애원하듯 편의점도 들려 커피를 건넸다.   &quo..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2941클리핑 904
레알리뷰 / 발기부전치료제 구입기
"다음 편은 발기부전치료제에 관한 거니까 몇 알 사서 기사 쓰고 편집해. 알았지?" "네? 발기부전제요? 저보고 사라고요?"   편집장은 배시시 웃었습니다.   "W씨 같은 총각에게는 좋은 기회지. 안 그래? 쓸데가 없는 건 어쩔 수 없더라도 호기심 충족은 되니까. 호호호"   건너편에 있던 포토그래퍼가 놀렸습니다. 순진한, 총각 딱지도 못 뗀 남자라고 놀려대는 그녀들을 두고 사무실을 나왔습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숨기고 사는 제..
우명주 좋아요 0 조회수 12940클리핑 1276
섹스칼럼 / '그냥 섹스가 좋다'는 그의 말을 이해할 수 있었다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   갈색 뿌연 먼지를 일으키는 사막 모래 내음이 났다. '내가 잘해줄 테니 연락해, 싫으면 말고'라는 투의 조금은 시건방진 까끌까끌함에 호기심이 생겼다. 이리 재고 저리 재고 할 것 없다. 확인만 필요했을 뿐이다. 오아시스를 맞았다. 잉카 문명에 나올 법한 고 건축물을 배경으로 그가 서 있었다. 밤꽃 향기 짙은 그 남자의 맨발을 핥아주고 싶었다. 성스럽고 섹시한 색, 붉은색 흙이었다. 바람 따라 흩날려 떠도는 자유로운 영혼..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2939클리핑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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