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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넌센스 퀴즈
넣을때 기대되고 흔들면 흥분되고 뺄때는 아쉬운것은 무엇일까요??!
킴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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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피드 스케이팅
하... 이상화 허벅지 엄청 섹시하네..
아스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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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번 여름을 사전경험하러^^
오늘은 해수욕장을 다녀올까합니다! 얼마전 송정에 다녀왔는데 역시 가족들단위와 서핑러들로인해 바글바글하던 기억이 았네요^^ 오늘은 광안리로가서 태닝과함께 첫 바다입수를 할계획이에요! 근처에 괜찮은 호텔을 잡고 혼자서 여유도 부릴까합니다! 이런날 좋은날 좋은걸 혼자하는게 참 아쉽지만.. 내 인연을 기다리기 좋은날이네요^^..
귀여운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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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날은 날이네요.
분식 먹는 날이요^_^ 모두 저녁들 잘 챙기셨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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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치히로 상
__ 사람들은 어떤 사람의 과거를 통해서 정체성을 추측하고자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이런 질문이다. '무슨 일 하시나요?' 혹은, '무슨 일 하셨었나요?' 질문 앞에서 그녀는 되려 솔직하게 마사지걸이라고 말한다. 자신에게 오는 시선으로부터 그런 편견들을 제외하고 바라봐주길 원하는 마음에서 그랬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된다. 영화에서 그녀는 초연한듯한 표정으로 보여지는데 그것이 외려 조금 위태로워 보였던 것은 초연함의 본질이 감당하기 힘든 경험 뒤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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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 누구랑 놀지?
올 연말 진짜 빛이 나는 솔로네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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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Empty
. 내 다리는 언제나 멍투성이. 어디에서 부딪혀서 시도 때도 없이 멍이 드는건지 알 길이 없네. 퇴근하고 들어와서 안마의자에 앉은지가 1시간째인데 꼼짝도 하기 시르다ㅜㅜ 이대로 누가 싹 씻겨서 침대에 옮겨주면 좋겠다. 오늘의 에너지 엥꼬. 땀 흠뻑 나고 침대가 온통 젖을만큼 격렬하게 섹스하고 기절하듯 잠들고 싶은 밤이다. 사진과 상관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휘갈겨 쓰는 헛소리ㅋ..
사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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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콘돔을 들켰을 때의 처분법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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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에눈뜨니
시간이너무이름 ㅠㅠ 후 일찍일어나면뭐함 할게없는데 할남자도...
초매려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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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넌누구니????
소개팅을 했더랬지.... 그녀는 너무아름다웠더랬지..... 웃는미소도 날향한 눈썹까지도 날원하는 눈빛이었더래찌.... 난술을못먹지만 오늘만큼은 먹고 주겨불자 ..저 눈썹을 애무해불자.. 라고 생각하고 마셨더랬지... 그래 우린 드디어 서로 맘을확인하여 손잡고 옆구리를 밀착했더래찌???? 우린바로 모텔로 향했지.... 가자마자 씻기는개풀은..... 옷을벗기고 싄나게 ......키스를하며 그녀의 피부를 나는 느꼈어!!!!! 그렇게 온몸에 나의입술을 쳐 비비는동안 그..
쑥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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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음소리가 듣고싶어요
나때문에 참다가 터지는 신음소리 귀에다내주면 더좋고 얼굴보고해주는것도 좋고
사용이불가한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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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직 안주무시는분?
대화나 하실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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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정도밖에..
20%밖에안되구나...
경남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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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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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중함
당연한걸당연하게생각하지말자구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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