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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눈이 엄청도왔네요...(feat.데일리룩)
그래서 오늘은 흰색 패딩을..ㅋㅋㅋㅋㅋㅋ 그건둘째치고 불금이에요 벌써!!! 오늘은 약속이 있는만큼 후다닥 일을끝내고 달려갈예정입니다 케케케케케 다들 식사하셨나요~? 사무실근처에 25찬이나오는 한식집에 새로오픈했는데 가보려고합니다~~~~~ 다들 식사하시고 일하세요! 대한민국은 밥힘입니다!!!!!!!!! 오늘 불금도 발기차게 잘보내세용~!..
깔끔한훈훈남 좋아요 1 조회수 37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짝사랑
이성적인 판단과 마음이 싸우고 잇는 느낌이라 너무 힘들어요
안뇨오옹 좋아요 0 조회수 37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왠지
누가나좀 덮쳐줬으면 누나가좀 덮쳐줬으면 비오니까 더꼴릿꼴릿해지네요 ㅎㅎ
굿JJ 좋아요 0 조회수 37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신사역 리북집
아침부터 상쾌하게 먼지 마셔주고 기분이좋으네요?ㅋㅋㅋㅋㅋ날씨자꾸 이럼 조깅안나와 먼지먼지 하니까 기름진 쫀독쫀독한 족발생각에 아침부터 침이 꾸울~꺽 족발은 혼자먹어도 무조건 앞다리..남겨도 앞다리가 진리! 이집은 온리 앞다리 나도 나이를 많이먹지는 않고 갓서른인데 족발은 막뜨끈뜨근한 부드러운 맛보단 식었을때 쫀독쫀독한게 맛있던데..요즘엔 다 따땃하게 나오니깐 뭐~~ 그래도 막나와서 뜯으면 처음에 다땃한 몇점의 임팩트는 구웃~ 오늘은 족발과 함..
TAKE88 좋아요 0 조회수 37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잠은 안오고...
무엇들 하시는지...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3712클리핑 0
썰 게시판 / 카섹스 중독인가_동네 골목
이건 내 경험중에 제일 스릴있었던 경험이었다. 역시나 운전하기 싫어하던 전 남자친구와 했던 이야기이다. 그날은 졸음이 오지도 안았고 목적지인 집에도 거의 도착해가고 있었다. 목적지까지 10분도 안남았을때 남자친구는 곧장 내 팬티안에 손을 집어 넣었다. "뭐야~~~" "운전해^^" 라고 말하고 내 클리를 빙글 빙글 문지르기도 하고 누르기도 하면서 나를 괴롭혀 갔다. 입에선 절로 신음이 터져 나왔지만 목적지까지의 거리가 얼마 안남았기에 운전에 집중을 했다..
달달한핫초코조아 좋아요 1 조회수 371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누군가와 대화하고 싶은 지금..
꼭 야톡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온정이 그리운 요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제가 즐기는 체위들인데
남자분들 : 많이 하시나요? 여자분들 : 해보셨다면 어떠세요? 안 해보셨다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부분 만족도는 아주 높았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 같은 분 있으신가요?
음핵자위는 쾌감이 과해서 끝까지 못 가고, 삽입자위로는 못 느끼시는 분 계신가요 ㅠㅠ? 매번 다리를 꼬는 걸로만 하는데 골반이 걱정되네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7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Ai로 그림을 그리고 아니... 그려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림을 정말 못그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지고 싶은 능력이 그림을 잘그리는 능력인데.. 신은 저에게 괜찮은 상상력을 주셨지만.. 그림을 그리는 능력은 1도 안주신 것 같습니다. 대신 사진으로 표현하고 나름 만족하고 있었는데.. 시대를 잘 만나 Ai도구를 통해서도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네요. 물론 100%제 능력이라 보기 어렵지만.. 다행히 컴을 잘 다루는 능력을 주셔서 유용하게 재미있게 하는 중입니다. 저는 스테이블 디퓨전이란 Ai Ui를 쓰고 있고요. 나름 만..
착하게생긴남자 좋아요 1 조회수 37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궁금
남자 그 만곡증? 이라고 화가나면 아래로 휜거는 나중에 나이들면 문제가 되나요? 남친이 그건데 괜찮다구 하더라구여 근데 관계가지면 살짝 피나고 아파서여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
한동안 빠쁘기도 하고 정신이 없어서 오랫만에 올리네요. http://youtu.be/z048dxQxNHU 좋은 밤 되세요.
redman 좋아요 1 조회수 37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모님의 섹스
친정 거실바닥에 누워서 아무생각없이 불꺼진 부모님 방을 쳐다봤는데 몇년전 엄마아빠가 저 방 침대에서 섹스하는 모습을 목격한게 떠올랐어요 ㅋㅋㅋㅋ부모님의 그 모습에 제가 나오게 된거겠지만 한번도 그런모습을 본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어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었죠 두분도 적잖이 당황ㅋㅋㅋㅋㅋ 지금이야 결혼도 했고 다 알거 아는 성인이라 부모님과도 성에 관해 이런저런 얘기할수 있는데 그때는 서로 못볼거 본거마냥 모르는체 하기 바빴어요ㅋㅋㅋ ..
다알리아 좋아요 2 조회수 37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끄러운 질문한 사람
댓글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렇게 많은 분들이 그렇게 정성스레 댓글을 써 주시다니... 성욕도 전에 비해 줄어들고. 보짓물도 줄어서 질도 나이따라 가는가 싶어서요.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댓글 보고 자신있게 섹스에 임하겠습니다. (임한대.하하하. ) 댓글 주신분들 사랑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71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강남 고터 커벙!
내일 점심 쯔음 심심할꺼같거나 심심하거나 심심하다던가 심심하신 분! 같이 시간 보내요~
슈퍼맨456 좋아요 0 조회수 371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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