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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1분 모십니다
무엇보다 착하고 믿을수있는 분이시면 좋겧습니다 관심있으신분은 나이 사시는곳 하시는일 전신사진(얼굴안나와도돼요ㅎㅎ) 살이 있으신분도 오케이 섰을때 사진 billiwood@dreamwiz.com 보내주시면 개인적으로 연락드릴께요 그럼 좋은인연 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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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프로젝트 / [콘돔프로젝트] 할건해야지 - 콘돔을 가지고 다니는 이성
프로젝트 WHAT팀과 레드홀릭스 그리고 부르르닷컴이 뭉쳐 지난 2월 27일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콘돔 1000box를 나눠줬습니다. 콘돔을 나눠주며 1~2가지 질문으로 인터뷰를 했습니다.   콘돔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이성 어떻게 생각하세요?   할건해야지! - 콘돔프로젝트, 그 현장으로 가다 1 - http://goo.gl/q5EbGP 할건해야지! - 콘돔프로젝트, 그 현장으로 가다 2 - http://goo.gl/74Ltz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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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나는 먹어봤다] Suma - 브라질 인삼
  보양을 위해 인삼 종류를 찾으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엔 브라질 인삼이라고 불리는 SUMA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ㅣ브라질에도 인삼이?   사실, SUMA가 브라질 인삼으로 불리는 이유는 아무래도 그의 모양 때문인 것 같습니다. 브라질에 자생하는 식물 중 하나인 이 SUMA는 뿌리의 모양이 마치 인삼과 닮았다고 해서 브라질 인삼이라고 불리는데 사실, 계통분류학적으로 인삼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생겨서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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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스웨디쉬마사지 후기
여자사람 친구가 있습니다 마사지샵에서 일하고 있죠 스웨디쉬 마사지라더군요 어제 처음으로 이친구가 일하는 마사지샵에 갔습니다. 보통 마사지받으러 가면 1회용팬티를 주는데 여긴 그냥 가운만 있더군요 샤워하고 있으니 가운을벗고 엎드리라는..... 좀 민망했지만 그녀의 말에 따랐습니다 첨엔 뭐 일반마사지와 같았는데 오일을 바르고는 슬슬 절 자극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손끝으로 간지럽히듯 제 온몸을 자극하더군요 마치 뱀이 제몸 구석구석을 타고다니는느낌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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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옆집 남자, 옆집 여자
영화 <1번가의 기적> 그 남자 새벽, 한잠 자고 인력시장에 나가려는데 옆 방 여자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뭐 하는 여잘까? 문득 궁금해진다. 매일 같은 궁금증이다. 그 여자가 이 집에 온 후로 아직까지 얼굴 한번 못 봤다.   그 여자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갔던 길보다 멀다. 피곤한 다리를 애써 재촉하며 집으로 돌아와 무거운 몸을 침대에 뉘었다. 잠시, 늘 하는 걱정과 하루의 상념들이 머리를 어지럽힌다. 언제인지도 모르게 잠이 든다.   그 남자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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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편말고 다른남자랑 섹스하는상상..
남편은 뜨거운데 저는 만족을 못하겠어요..ㅠㅠ 그래서인지.. 다른남자랑 한번쯤 해보고싶은 상상을 저도모르게 하고는 해여 야동에서만 보는 쓰리섬도 해보고싶단 생각도 하구요 참고로 남편도 저랑같이 쓰리섬에 환상을 가지고있는듯해여 섹스할때 마다 다른남자 불러서 쓰리섬해보면 어떨까? 그러더라구여 저는 안그런척 했지만 속으로는 궁금하더라구여.. 여러분은 어떤가요? 저만이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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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상이 좋아요
여자들 연상 좋아하는건 알지만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연상분한테 농락당해보고 싶어요..누가 가지고 놀아줬음 좋겠음ㅋ 24살이면 아직 연상 좋아할 나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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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선수보다 무서운 교회
영화 [비열한 거리]   철들기 전부터 남아 동경의 대상인 아버지가 없는 내겐 존경하는 남자 셋이 있다. 돈도 많고, 80이 가까운 나이에 말도 안 되는 기운, 가부장적이지만 늘 따듯함과 자상함을 몰래 베푸시는 츤데레 외할아버지와. 이성적인 사고의 끝을 달려서 늘 감성적인 나를 제어 해주는 단짝친구, 그리고 XX구 짱 출신인 동네 형 명욱. 오늘은 그 형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때는 2005년 봄. 명욱이형의 스무 살 때의 이야기다. 형은 졸업하고 할 일이 없었..
무슨소리야 좋아요 2 조회수 12818클리핑 730
익명게시판 / 서라, 젖어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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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움#3(야한움짤)
한주의 지침의 절정인 수, 목,, ㅠㅠ 내일 불금을 생각하며  힘내시라고 작은 비타민 올립니다^^ 요즘은 왜케 진한 키스가 더 흥분되는지요..ㅋ 부드럽고 깊숙히.. 부드럽고 깊숙히..손이 아닌..더 부드러운 걸로.. 나 이거 잘하는데...ㅎ 아 야릇... 천천히..사랑해주면서.. 때론 이런것도 ??..ㅋ 오늘은 쫌더 올려지네요ㅎ 지친마음에 화이팅 외치며 올려봅니다..ㅋ 모두 아자아자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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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앤컬쳐 / 마초들의 천국
영화 <더 그레이>   끈적끈적한 싸나이들의 세계 마초. 스페인어로는 더도 덜도 아니고 그냥 ‘남자’라는 뜻이다. 다른 뜻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중남미의 남성들을 지칭하는 말로 쓰기 시작했을 때부터라고 한다. 요즘 통용되는 뜻으로서의 마초가 된 자세한 연유는 모르겠으나, 보르헤스가 그의 소설에 즐겨 소재로 사용했던 ‘가우초’(목동)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고 있자면 저절로 수긍이 간다. 많은 오빠들이 동경하는 거칠고, 야성..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2814클리핑 1310
익명게시판 / [덤덤] 오빠 나 좀 가르쳐줘. 내가 불감증인지
10살 어린 여자 후배 녀석, 예전 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후배 녀석에게서 갑자기 연락이 왔다. 자주까지는 아니지만, 동종 업계 친구들 모임을 통해 1년에 대여섯 번 정도는 이런 저런 이유로 종종 얼굴을 보던, 내가 좋아하던(이성으로 좋아하는게 아니라, 친한 후배로 좋아하던) 녀석.  요즘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 친구가 있는데, 자기가 문젠지, 남자친구가 문젠지 뭐가 문젠지 모르겠단다. 어디서 어떻게 들은 이야긴지 모르겠지만(심증이 가는 녀석이 하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281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고프다(ㅎㅂㅈㅇ)
배고파 오늘은 뭘 먹지?
jj_c 좋아요 0 조회수 1281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아쪽팔려여진짜ㅠㅠ
아지짜ㅠㅠ 오늘도로주행셤봣는데...하..... 유턴하는데...정지선 전전에 점선?에서 유턴하는뎅 제가좀더앞에서 정지하고햇나바여...... 중앙선침범으루 실격을........ 주행 세번이나떨어졋네요ㅠㅠㅠ 2종오토를...이러는사람이저밖에없겟죠?ㅜㅜ 아지짜 쪽팔리당..........비오는날 제대루미끄러지네요 쿠당탕탕탕~!!!......
당신만을위한은밀한 좋아요 1 조회수 1280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2: 1하실 남자분 있나요?
네 저는 남자인데. 2:1 하실 남자 2분구할게요. 아 제가1이에요! 서울 인천 경기도 쪽이셧으면 좋겟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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