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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느낌 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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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색 좋아요 2 조회수 36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미 결론은 알고 있지만, 포기가 안 되네요
톡을 읽지만, 답은 없고 시간을 달라는 말이 나를 밀어내기 위한거란게 분명히 느껴지는데 나는 포기가 않되고, 붙잡고 싶어서 보내지 않고 기다리겠다는 다짐을 깨고 오늘도 톡을 보냈어요. 남은 일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유일한 매력적인 여자였는데 먼저 내게 키스하지 않았다면, 먼저 내게 안겨오지 않았다면 스쳐지나가는 인연이 되었을까? 관계의 시작도 끝도 자기 맘대로 미워해야하는데 그것 조차 뜻대로 되지 않네요. 우울하기만 하고 어디 털어 놓을 수 없..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64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남 조금 후)
퇴근후, 맥주한캔 마시고 티비는 걍 틀어놓고 조용한 금요일밤 뒤척. 사진첩 뒤적. 늦밤이 되니 야함 스물스물 올라오고 몇개월전 찍었던 사진 올려봐요.
호랑이는배고파 좋아요 3 조회수 36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맛있는 섹스 - 그녀들의 이유
오랜만에 “어디누구” 인사 드립니다. (꾸뻑) 아직 살아 있습니닷! 예전에 올릴려고 정리하던 글 들이 좀 있었는데, 그 중 하나를 다듬어 올려봅니다.   . . . 레홀에서 이런저런 활동을 하면서 몇몇 여성분들과 섹스를 전제로 사전미팅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전미팅 일정까지 잡았다가 취소하기도 하고" "미팅에서 거절당하기도 하고" "노쇼 당하기도 하고" 물론. 제가 거절한 적도 있습니다만. (극히 드문 일 되..
어디누구 좋아요 0 조회수 364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덕을 쌓는 돼-지-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쌀쌀하네요. 빨리 따스한 바람 맞으면서 기분 전환도 하고 싶은데 여전히 움츠러드니 우울함이 가시질 않습니다. 다들 제 글을 읽으셔서 다들 알고 그렇게 느끼시겠지만 모두가 읽었던 제 글만큼 제가 유쾌하고 재밌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저를 만나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알고 계시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우울하네요. 차가운 봄은. 그냥 해본 소리에요...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36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최고의인기남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각목버섯돌이 좋아요 0 조회수 36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으... 머리가 빙빙
으.. 내가 술을 먹은건지 술이 나를 먹은건지.. 집엔 어떻게 온건지.. 필름이 날아간 어제... 다행히 잃어버린 물건은 없어서 다행이지만.. 머리가 너무 멍~ 하네요
탄산음료러브 좋아요 0 조회수 36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등 따시고 첫사랑 만나서  지금은
술 토킹 스킨십 섹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20초에는 군대도 안가고 직장도 없는 .. 그래서 자격지심에 차이고 삼십대중반에 싸이월드로 찾아서 지금까지 지내고 있습니다 친구는 색기도 있고 남친도 많습니다 경험도 저보다 많고요 첫사랑이 섹사랑 으로 변해서 좀 그렇네요 다들 그렇게 사는거 겟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6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거의 잊혀져가는...
안녕들 하십니까. 오늘도 여지없이 푹푹찌는 날씨가 끈저끈적한 섹스를 하고프게 만드네요. 여전히 적응안돼는 레홀의 게시판...^^; 암튼. 아직 탈퇴는 안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혼자서 잠든 아내의 꽃잎의 향을 즐기고, 달콤한 꿀물 한모금 마시고 잠이 들고 있습니다. 이태리장인 님은 레홀의 사외이사 이신듯 하구요.ㅎ 더운 날씨에 다들 시원한 섹스보다는 끈적이는 섹스를 하시기 바라며, 이만 조루같은 글을 마침니다. 또 싸는 날 봐요.^^..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36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
밝지 못해서 미안해요 뭔가 찡한 웹툰
꼬이꼬잉 좋아요 0 조회수 36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입하고 처음 글 남깁니다. 인천사는 20대후 남자입니다.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여기서 글 주고받다가 만나는 경우도 있나요..?  
독수리눈썹 좋아요 0 조회수 36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위 졸업
중딩때부터 거진 20년을 거진 매일 하는거 같은데 안하면 잠이 안와 일이 손에 안잡히고 물론 스섹한 날은 쉽니다....
식인상어 좋아요 0 조회수 36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리터치 완료!
왁싱한지는 꽤 됐지만 할때마다 움찔하는건 어쩔수 없나바여ㅠㅠㅠ 때도밀고 왁싱에 마사지까지 받으니까 잠이 솔솔와여ㅠㅠ
jj_c 좋아요 3 조회수 36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새로운게 없어서 이제는 이상한쪽으로 성향이 바뀌는거같아요.
현재 20대후반의 나이로서 결혼을 하여금 임신을 준비중이지만, 과거 10대후반부터 현재 와이프를 만나기전까지는 참 다양하게 해본것 같아요. 와이프에게도 일부 얘기를 했지만 저를 이상하고 너무 선수취급을 할까봐 다 속시원히 말하진 못했어요. 첫사랑과 6년간 연애후 군대에서 차인후부터는 연애보다는 섹스에 관심이 더 많아졌고 클럽에 다니며, 어플을 하여금 수많은 여자랑 잠자리를 가졌어요. 일회성으로 만난여자들도 많지만 대부분 섹파식으로 만남을 가졌어요 가볍게 ..
클렌츠 좋아요 0 조회수 36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네귀에 에그
에그진동기처럼 야한 낱말들을 낮게 네 귀에 속삭여주면 넌 눈을 살며시 감고 몸을 부르르 떨겠지 다리 사이 손으로 매만져보면 갈라진 틈으로 새어나오는 너의 진한 목소리
소년남자 좋아요 0 조회수 364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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