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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600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599/5734)
익명게시판 /
술마시니까 하고싶어요
취기도 오르고 서로 부둥켜서 몸을 탐하면서 하나가 되서 미친듯이 박히고 박고 싶어요 흐응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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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크고 탱탱하군 선생
줄여서 크탱선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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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따뜻한 시 한 편
탁자 위에 오렌지 한 개 양탄자 위에 너의 옷 내 침대 속에 너 지금의 감미로운 선물 밤의 신선함 내 삶의 따뜻함. ―「알리칸테」 ; 자크 프레베르 날이 너무 춥네요. 따뜻한 시를 음미하며 견뎌볼까요?
프롤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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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원래 잘때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꿈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는게 맞겠지요 밤에 눈감고 눈뜨면 아침, 대부분이 이런 루틴입니다 그런데 최근 (특히 올해 들어서) 희한한 꿈들을 자꾸 꾸게 되네요 복권꿈이나 19금 꿈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되게 무섭거나 깜짝깜짝 놀래서 눈을 뜨게 되는 꿈이라거나 슬픈 내용의 꿈을 꾸곤 합니다. 특히 무서운 내용의 꿈이 비중이 좀 더 많은편 같아요 그래서 요즘 아무리 7시간 8시간 푹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거나 기분좋게 일어나지지가 않아..
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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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의식의 흐름
섹스 원초적이다 서로의 알몸. 부끄럽다. 하지만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본다. 저게 자지구나 저게 보지구나 미지의 세계는 넓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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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자 온 통영출장 굿!
언제나 통영은 좋네요 날씨도 좋고 바다 내음도 좋고! 통영항이 보이는 항구에 방잡고 산책하니 힐링이 절로 되네요!
저스틴벌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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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몇일 전 원나잇 실수담??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네요 ㅎㅎ 썰 아닌 듯 썰 같은 이야기입니다. 며칠 전에 친구랑 술을 마시다가 합석하게 된 그녀와 같이 모텔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ㅎㅎ 술자리에서 어색한 인사에서부터 성적 취향 이야기까지 이야기도 잘 통했고 대화 중간중간의 아이컨텍도 진지??했고 또 은유적으로 서로 뭔가 주고받는 그런??것들이 복합적으로 서로를 성적으로 강하게 끌리게끔 했나 봐요 ㅎㅎ 모텔에 입성하자마자 격하게?? 하지 않고 부드럽게 시작했죠 ㅎ..
Hwara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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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 외국인 좋아하네
와...... 아니 무슨 어플로 연결~~hi hi하면서 대화하다가 나이스 바디라니깐 영상통화 걸어주시는 외국인 마인드 오졌다....... 나이스 바디도 보여주시고 영어실력도 늘고 멕시코가 정열이 가득한 나라였네 코로나도 많이 나오고 씻고 나가서 놀기는 좀 그러니깐 영상통화 어플로 놀았는데 와우...... 영어로하는 섹드립은 좋구나 영어도 배우고 섹드립의 글로벌화 이런 야한단어는 금방 또 외워지는 매직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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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말도 안하고 cum inside
미치겠네요 하려면 안전한 날에 하던가 묻지도 않고 매일 안에 싸다니 작년 말부터 갑자기 무슨 심경의 변화가 생겼는지 예고도 없이 질싸를 하네요 그전까지는 칼로 피임했는데.. 미친거 같아요 그리고 과격한 섹스중에 자연스럽게 사정해서 언제 사정했는지도 모르겠어요; 미친놈아 사정하고도 체위까지 바꾸면서 과격하게 해대다가 완전히 발기 풀려야 멈추니까 모르는거에요! 대체 언제 쌌지 처음엔 좋았다가 사후 피임약 계속 먹게 되니까 몸도 이상하고 완곡히 말해서 다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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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느슨한 시간
ㆍ 삐뚤빼뚤 대충 만든 새 가방 읽다가 덮어 둔 책 몇권 여름이 다가오는게 느껴지는 봄 끝 - 글 / 나는 당신을 편애합니다 中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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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가 사정할때 본인도 모르게 사정하는건가요?
삽입하다가 종종 여친이 사정할때가 있는데 본인도 모르고 사정하는걸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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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딥스롯 좋아하는 여성분 계신가요?
어떤느낌인가요? 숨막히는 느낌인가요? 그런거라면 힘든가요 아픈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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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고싶다
보고싶다.. 사람의 감정이란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 것과 같아서 담아 둘 수 없는 것 같다.. 나만보면 늘 밝았던 얼굴표정, 따뜻하고 다정했던 목소리, 달콤한 속삭임,부드러운 손길,함께 나눴던 체온... 그저 함께했던 모든 순간들이 그립기만 하다..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짧은 인생을 살아가며, 왜 후회스럽고 아쉬운 일들만 만들어가는 지 모르겠다.. 지금 난 길 잃은 어린아이처럼 마냥 방황하고 있는 것 같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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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손 빌려드리고 싶은 날이네요
게시판을 읽다 보니 문득 손이 빌려 드리고 싶단 생각에 글 남겨봅니다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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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두.....단톡방껴주세요~~~~
저두저두저두 끼워주세요ㅠㅠ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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