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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마트에서 만난 핑크빛 그녀 4
영화 [300] 그녀의 콧구멍에서 점점 거센 바람이 나왔다. 이내 내 콧구멍에서도 뜨거운 황소바람이 나왔다. 잔뜩 흥분한 나는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는 몇 발 짝 걸어가 침대에 뉘었다. 모자가 벗겨지며, 긴 머리가 헝클어졌다. 살며시 눈을 감은 그녀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며 부끄러워 했다. "저..불 끄면 안되나요?" 그녀가 말했다. 나는 조명을 껐다. 조명을 껐지만, 대도시 밤의 네온과 자동차 불빛들이 방안에 스며들었다. 우리는 옆..
고결한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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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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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06
섹스토이 리뷰 /
명랑소녀의 이로하 미도리 리뷰
일전에 일본에 놀러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아키하바라에 있는 어른 백화점에 갔습니다.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제품이 한창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 직접 만져볼 수 있더라구요. 이로하미도리는 아니었고 '사쿠라'였습니다. 감촉이 너무 좋아 바로 사오고 싶었지만 예산상 그럴 여력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이로하 미니'을 사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습니다. 언제 한국에 정식으로 수입이 될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섹스토이 체험단에 올라..
명랑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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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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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02
익명게시판 /
질문
오르가즘이랑 분수랑 같은건가요?? 정말모름...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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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섹스칼럼 /
남자는 야동, 여자는 드라마
영화 [한번도 안해 본 여자] 우연히 남편 또는 남자친구의 컴퓨터를 구경하다 수많은 야동이 숨겨진 폴더를 찾았다면? “아... 내 남자는 다를 줄 알았는데 정말 실망이에요.“ “징그럽기만 한데 남자들은 왜 이런 걸 보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돼요.“ “저한테서는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 속상해요.“ “화면 속 여자들을 보며 흥분한다 생각하니 너무 괘씸해요.“ “장르가 정말 충격적이던데... 정말 이런..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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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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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74
익명게시판 /
일산
톡이나 해용 pcchips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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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대전남성분들?
가끔만날수있는 남자분 찾고싶어요~ 나이는 28이상 매너있는분이요. 메일주소와 간단소개 남겨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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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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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저 멍청하게 로그아웃 눌렀다가 아이디 까먹어서 다시 가입했어요 ㅠ
눈팅이랑 댓글이랑 글쓰면서 포인트도 차곡차곡 모았는데 말이죠 ㅠㅠ 아쉽네요.. 흑흑 ㅠㅠ 나름 열심히 활동했는데....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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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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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첫인사^^
첫인사~ 쫌 쎄게 갈께효^^ 남푠과 섹스중이에요~ 아 물이 너무 나와
red8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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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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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기다리면서 뻘짓
나는 뻘짓하는 게 제일 좋드라 넌?
익명
좋아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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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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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섹스앤컬쳐 /
아우성은 이제 그만! 1
남로당 재창당을 맞이한 이즈음, 강령을 새삼 꺼내보며 성해방의 사명감으로 명랑전선에 복무해 왔던 지난 시절을 회고해본다. 화상특위를 교본 삼아 '음란한 마음'을 세우고, 접선특위를 발판으로 '체위의 융성'에 이바지해온지 어언 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우리가 과연 '왜곡된 성문화를 더욱 왜곡함으로서' '명랑사회 건설'에 이바지할 이데에로기 창출에는 소홀하지 않았는가 일견 반성해본다. '도덕재무장' 세력의 게시..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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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137
익명게시판 /
유부지만 즐기기도 하시는 여자횐님들도 계신가요~?
와이프와는 못하는 스킬풀하고 다이나믹한 섹스가 끌리는 날이네요..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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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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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일해라 절해라 하지 마세요
우리 소요님은 ‘갈수록 미모가 일치얼짱’이네요 궁금해서 물어볼라니 ‘사생활 치매’같아 참았어요. 오빠를 옵빠라 썻다고 어의없내요. 맛춤법 좀 틀리다고 공항장애니 거북암이 든다고 하시는 분들~~ 지금 임신공격하세요? 레페님은 겨울내내 감기를 달고 사시던데, 이제 빨리 낳으세요~~ ‘멘토로 삶기 좋은 인물’이 르네님이라고요? ‘나물할 때가 없는 맛며느리감’이 밤소녀님 맞죠? 아, 또 그분... ..
명동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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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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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2
레알리뷰 /
남자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 후기
영화 [매직 마이크] 며칠 전 아마존에서 직구한 셀프 브라질리언 용품이 도착해서 어제 직접 왁싱에 도전하였습니다. 올해 여름 샵에서 올누드로 왁싱한 적이 있어서 그때의 경험과 기억을 떠올리며 진행하였습니다. 우선 따뜻한 물로 샤워한 뒤에 가위를 이용해서 털을 어느 정도 짧게 잘라주는 게 중요합니다. 1cm 정도 남긴다고 생각하고 가위로 음모를 잘랐습니다. 털이 길면 나중에 왁싱하면서 엉키기 쉬우므로 적당한 길이로 자르는 게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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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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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78
섹스썰 /
보이쉬한 그녀 1
영화 [소원택시] 그 날, 왜 그 길로 걸어갔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그냥 뭔가 우울했던 나는 길을 걸었다. 번화가를 떠돌다 한산한 골목이 나올 때쯤이었다. 어느 카페를 지나다 창가에 그 녀석이 누군가와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 어릴 때부터 동성 친구처럼 지내던 여사친. 한동안 연락이 끊어졌었다 서로 눈이 마주치자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손을 높이 치켜들어 서로를 가리켰다. 그리곤 카페로 걸어 들어가 반갑게 인사했다. 그리고는 보았다. 그 녀석의 ..
레드홀릭스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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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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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57
익명게시판 /
이태리 장인님 죄송합니다
상품권 넘겨주세요 집에 반찬이 없엉
익명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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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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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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