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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은 그런 날~
아침부터 찌뿌둥하더니 저녁을 먹고도 몸이 무겁워서 운동장만 열심히 돌았네~역시 욕구는 욕구로 풀어야지~ 운동하니 더 쌓이네~^^야톡하고싶은 밤이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5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바람아 힘내!
난 너의 편이야!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35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욘석 인기폭발이네
신난다아~~
희레기 좋아요 0 조회수 359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맥주 한잔 하고서 올리는 음추 ㅎ
- 맥주 한캔 마시며 노래를 듣다보니, 요즘 꽂힌(?) 노래가 있어서 같이 들어보고자 한번 올려봅니다 ㅎㅎ 상반되는 내용의 두 노래인데, 요즘들어 자꾸만 귀에 맴도네요... 1. 아이유 - 사랑이 잘 (with 오혁) : 왠지 가사 내용이 이해도 되고, 자꾸 귓가에 맴돌면서 흥얼되게 만드는 노래네요 2. 구윤회(Gu Yoon Heo)_Marry Me_마크툽 프로젝트 Vol.03  : 가사 내용도 이쁘고 기타 선율도 좋고, "Notthing better" 이후로 누군가에게 한번쯤은 꼭 불러..
클림트 좋아요 2 조회수 35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시추]도종환-가지 않을 수 없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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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크 좋아요 4 조회수 35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짐승에게 금기따윈 없다.
피로연실 구석에서 초밥을 먹고 있었다. 나름 기다리고 축복하던 이모의 결혼식인데, 출가외인이 된다는 섭섭함 때문인지. 이모부가 될 사람이 미덥지 않아서인지 온갖 신경이 곤두선 표정으로 곱디고운 한복 차림의 이모 내외를 노려보고 있었다.   “맛있어?” 허스키한 목소리의 여자가 내게 말을 걸었다. 평생 열 번도 마주한 적은 없지만, 어릴 적 꽤나 좋은 기억뿐인 9촌 누나가 내 옆에 앉으며 말을 걸어온 것이었다.   “응. 숙모.”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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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사스크랩> 성매매에 대한 논의 없이는 성별 임금격차도 사라지지 않는다.
. 오늘 소개할 글은 뉴질랜드를 기반으로 한 활동가의 기사로, 성별 임금격차에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성매매를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 2월 11일 라디오 뉴질랜드(RNZ) 인터뷰에서, 월러스 챕먼(Wallace Chapman)은 성별 임금격차가 “절대 해결되지 않는 문제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평균적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시간당 7달러를 덜 벌고 있다고 지적하고는, 아주 좋은 질문을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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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표정
드라마를 보다보면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를 바라본다 그냥 보기만 해도 웃음이 배시시 자꾸만 겹쳐진다 내 얼굴이랑 내가 너를 볼때 표정이 딱 저런 것 같아서 드라마를 보다 아리송했던 내마음을 본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35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은 주위에 하고?싶은 이성이 있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길가다 우연이 아니라 자주 접하게 되는 경우에 호감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꽂혔을때(성적 이상형) 쳐다본다? 말건다? 주위를 맴돈다? 오히려 거리를 둔다? 자신의 자신있는 부위를 어필한다? 만약 이런경우 남자가 철벽을 치는 느낌이면 바로 포기하고 자리를 뜬다? 될때까지 기회를 엿본다? 도끼로 계속 찍는다? 일단 관망자세로 두고본다? 궁금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5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도 후방주의가 찍고싶은데ㅠ
근성장과 지방커팅은 별개라는게 참 힘든거같아요 운동직후에 사진을 찍어보면 어 그래도 운동했구나 싶은 장면을 건질 수 는 있는데... 웃옷만 벗고보면 지방층이 땋ㅠ 제가 맨몸사진은 올리지않는 이유랍니다ㅎㅎ 복부지방은 결국 유산소라던데 조각같은 형님들 너무 멋있습니다! 언제 루틴이나 식단좀 알려주지 않으실래요?ㅋㅋㅋㅋ 제가다니는 헬스장 형님들은 전부 마동석스타일이라 커팅 물어보니 고추떼라는 반응이 돌아와서 슬퍼요ㅋㅋ..
공현웅 좋아요 0 조회수 35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랑
섹스는 좋다. 연애는 괜찮다. 하지만 사랑은 필요없다. 원나잇보단 가깝고 사랑보단 먼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설레어도 좋으니 가슴 먹먹한 사랑은 하고싶진 않다.
라이또 좋아요 0 조회수 3590클리핑 0
썰 게시판 / 도우미가 되다...
오랜만에 경험담을 적어봅니다. 거래처와 회식을 끝내고 총각 몇 몇과 나이트클럽을 갔습니다. 저흰 룸을 잡았고 연이어지는 부킹으로 어느새 우리 룸은 저를 제외하고 짝이 맞춰져 술이 돌아가며 시끌벅적해졌죠. 그러다가 한 귀염상인 여성분이 웨이터 손에 끌려왔고 제 옆에 앉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술잔을 나누며 편안하게 호구조사(?)를 하는데 갑자기 자긴 남편하고 둘이 왔다는 겁니돠! 하지만 전 당황하지 않고! "아, 남편분이 좀 대인배시구나? ^^" 하니 ..
달고나 좋아요 0 조회수 35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역시!! 잘먹겠습니다!♥
역시...서가앤쿡♥ 완전배불리 잘먹었다!! 밤되니 쌀쌀하네요ㅜ 그리고 왜이리 커플들이..ㅡㅡㅋ 급짜증ㅎ
순수한꼬츄 좋아요 0 조회수 35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일마사지] 1년후 다시 만난 그녀
여기 초창기 시절에 만났던 동갑내기 친구가 있었습니다. 제글을 읽고 오일마사지가 너무 받아보고 싶어서 결국 쪽지를 받고 만나게 되었죠. 부평역에서 낮시간에 만났는데 .... 어느 이상한 차림의 술이 반쯤 취한 50대 남성을 저로 착각하고 ㄷㄷㄷ 떨면서 아아 내가 이렇게 당하는구나 싶었다는 그녀였었지요. 나를 보고서야...아...멀쩡하게 생긴게 이런거구나란 느꼈다고 합니다. 비교를 그쪽에다 하니 마니 멀짱했나 봅니다. 그 친구랑은 꽤 길게 만났다가... 제가 다른 사..
오일마사지 좋아요 0 조회수 35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팔공산 정상 입니다
대구 팔공산 잘 다녀 왔어요 방금 집에 도착 했고요 다리에 무지 힘이 생겼네요 위에서 해도 지치지 안을 정도로요 근데 나이가 나이 인지라 무릎이 쑤시네요
쓰리맘 좋아요 0 조회수 3589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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