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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2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3696/5915)
익명게시판 /
네가 좋아
너는 까칠해보이지만 사려깊다 내 몸에 통 관심이 없어보여 서운하게 하다가도 잠결에 내 손을 잡는다 네 말만 하는 것 같지만 내가 한말들을 나보다 더 잘 기억한다 서운하던 네 말들은 한 걸음 먼저 가 나를 생각한 너의 충고 너를 점점 더 알아간다 네가 점점 더 좋아진다 나는 점점 너를 닮아간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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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동참합니다. 욕하지는 마세용
다른것 적용시켜보고 욕나오려 하다가 이게 그나마 낫네요. ㅋㅋㅋ
ph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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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용자들이 모였습니다
잘 먹고 있습니다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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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개념버릇없는어린여자애들 훈계를어떤식으로해야할까요
20대중반남자입니다. 최근에 서비스직알바를하고있는데 기존에잇던 몇몇 여자애들이 너무버릇없이 막말하거나 툭툭치면서 이야기하고 오지랖도넓고 무시하고비아냥댑니다.어리다고 그냥넘어가려하는데 너무화가나네요 저도 화내줄알고 욕도할줄아는데 20,21살애들이랑 싸워봐야 분위기만안좋아질것같고 그렇다고 존대해주면서 착하게굴어주면 지들세상입니다 신입언니오빠들한테 일을 거의지적하듯이 시킵니다 응대하는 손님들은 가고나서 뒷담하고요 그냥 인성도 버릇도 개념도없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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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들어...
레홀이 별로 재미가 없다. 날이 더워 다들 기운이 없어서인지, 다들 불타올라 어디로 가버린 것인지. 아니면 그냥 내가 흥미가 떨어진건지 잘 모르겠다. 일단 여름을 보내보자. 활활 타올랐던 불꽃들이 점점 사그라들면서 은근한 불빛과 열기를 내뿜을 가을이 되면, 여름불꽃이 너무 더워 잠시 피해있던 사람들도 돌아올 것이고, 앞으로 추워질 계절을 준비하려는 사람도 나타날 것이다. 돌아온 사람. 새로온 사람이 모여서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불꽃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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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분들 모두 올 크리스마스엔 ..^^
성기차고 보지찬 크리스마스 되세요 ~ ^^
지나치기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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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짜 집에 가기 싫다
다 늙어서(?) 집에 가기 싫다 익숙한 길인데 나서기 겁난다 무엇을 보든, 먹든 즐겁지가 않다 본디 그랬는데 내가 몰랐을라나? 아담한 호텔서 낯선 이와 함께 아무 말이나 지껄이며 잡스런 짓을 해 보고 싶다... 낯선 이와 통화하며 나를 잊고 싶다 홀로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영화적 감수성을 한껏 끌어 올려 상상해 현실을 이해해 보려고도 했다... 그것도 실패다~! 나의 변태(變態)가 완성되지 않은 것일까? 그래서 나는 변태인 것이고 변태인 중이다... 산적 해 있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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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 티엠아이 2 (남자시점)
1. 섹스는 남녀가 함께 합을 맞춰 추는 춤 - 사람마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장르는 바뀔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함께 합을 맞춰 추는 춤이라 생각하면 됨 - 일방적 배설 금지(중요) 2. 섹스는 여러 자극을 오래동안 차곡차곡 쌓아 간다는 느낌으로 해야함 - 오르가즘 폭발의 크기가 다름, 남자 여자 같음 - 횟수보다 서로 자극을 꾹꾹 눌러담는 시간이 중요 3. 체위 변경은 단순히 자세가 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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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에게만 질문(상황에따른 남자선택) 차은우vs공유
차은우 화려하게 잘생긴 상위0.0001% 외모죠.빛이나는.. 공유는 부드럽고 공룡상에 물론 잘생겼조..훈남이상의 외모.. 만약에 세상에 남자가 2명이라고 생각하고 여자분들이 연애이상으로 끌고가고싶은 남자 선택과 반대로 딱 하루 원나잇만(다음엔 볼수없음)한다면 누굴 선택하겠습니까?? 예) 연애 차은우 원나잇 공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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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잘 살고 계신가요??
"자신이 원하는걸, 가슴이 뛰는일을 찾아 하세요" 자유주의적 인본주의 교리에 입각하여, 남에게 피해가지 않는 선에서 내가 원하는게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사실 내가 원하는거야 10대 후반때부터 벌써 찾았지. 하루종일 섹스하는거 ㅋ 만나는 모든 여자를 만족시키겠노라며 원대한 목표를 세우기도 했었다. (지금돌이켜보면 그때 나름 귀여웠네 ㅋㅋ) 이제 40대가 되어서 중간점검 해보니 얼추 성공하지 않았나 싶다. 펜션잡아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7번 하기도 했..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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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재미있는 무언갈 찾고 싶네요...ㅠ
하루하루 똑같은 일상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 뭔가 재미있는 게 없을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요즘따라..? 이것저것 취미를 해보기도 하는데 몸은 하나고 시간도 한정적이다 보니 다 하기는 어렵고 그 중에 한 두개 정도는 꾸준히 하고는 있지만... 음... 뭔가 결이 맞는 사람이 그리운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그런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ㅠ 그런 분들이 또 계실려나요 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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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전남친의 보빨과 격한 섹스가 그립네요
텔 들어가자마자 나에게서 눈을 떼지않고 엄청 야한눈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워치풀고 폰 내려놓고 내행동을 주시하면서 언제든 잡아먹을듯한 표정이었던 전남친이었어요. 나먼저 씻고올게 말하고 화장실로 들어가려하면 못들어가게 가로막고 침대쪽으로 밀쳐서 앉게한후에 씻지말고 그냥하자 빨리벗어 하며 거친숨을 내쉬며 쉴새없이 키스를 했어요. 격하지만 아프지않은 키스가 참 좋았는데 옷벗을 틈을 안주고 계속 입술을 잡아먹던 늑대같았던 전남친이에요. 키스하다..
뽕봉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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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찜질방에서 처음 본 여자랑 강퇴되었습니다. - 레드홀릭스-
ella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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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숙련된 조교의 자세 시범
FM이라고 한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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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일마사지]수요일 점심 오일마사지 예약!!!
수요일 점심에 오일마사지 예약완료!!! 얼마만에 예약인지 기대가 크네요. 후기를 기대해주세요. ㅋ 아...받는다는건지 한다는건지는 말안했음. 후기를 보기실. ㅋ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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