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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 질문
저희 커플은 집에서 섹스하는걸 좋아해요 집에서 섹스하면 바로 바로 섹스 끝나고 집에서 음식도 해먹을수 있고.  다음날까지 맘편하게  잘수도 있고 뭔가 집이니 마음이 편하잖아요 근데 문제는 집에서 섹스하다보니 다른 집에 신음소리가 들릴까봐 걱정 돼요.  나름 조심한다고 하는데. 여자친구는 다른 집에 신음소리가 들릴까봐 눈치보면서 신음소리 나올때마다 손으로 입 막고 억지로 참으면서 섹스해요 전 여자친구 신음소리를 들어야 흥분하는 타입이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5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즘..
* 요즘은 마음이 요동쳐서 스스로도 설명하기 어려운 소음을 낼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말을 줄인다는 건 단순한 침묵이 아니라 내 안의 파도를 가라앉히는 일종의 의식 같은 거예요. 말로 쏟아내면 더 커지는 소음도 조용히 안으로 삼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작은 물결이 되어 흘러가죠. 제게 침묵은 답답함이 아니라 스스로를 정리하고, 회복하게 하는 가장 고요한 언어예요. 그러다보면 그 작은 물결들이 모이고 모여 결국, 큰 강을 밀어내곤 해요. 하지만, 그 강은 어디로 흘러..
3인칭시점 좋아요 3 조회수 35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꼭 그런날이네요
요즘 가을이 느껴져요^_^ 천고마비의 계절! 바람은 선선하고 식욕은 늘고 성욕도 늘고 그렇게..건강한 욕망의 돼지가 되어갔다고 한다.
묶어줘빨리 좋아요 0 조회수 3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광주귀가  급 섹스가땡긴다
토요일 대구까지 릴존보러 쏠플 그리고 첫차타고 광주귀가 한숨자고일어나니 급꼴리는 현재.... 섹스가 무지그립군요... 저랑 섹스하실분??ㅋㅋㅋㄱㅋㅋ 앗....오른손이반갑게 저를 쳐다보네요.... 차마 거절을 못하겠네요..ㅋㄱㄱ
쑥먹어라 좋아요 1 조회수 3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은밀하게
회의중에... 레홀하기? 옴마야 심장 떨려랏.... ㅋㅋ 다행이 오늘글들은 짤들이 많지 않아서 ㅋㅋㅋㅋ 아아.. 이것도 묘하게 흥분되는?
삥뽕삥뽕 좋아요 0 조회수 3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31살이고 서울사는 딴따라입니다. 음악쪽 일 종사하고 있어요. 예전에 여기에 글도 간간히 남기고...했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오게 되네요. 썰글도 하나 썻었는데 뭔지는 기억안나지만 명전도 갔었나보네요; 뭔지 알아야 2편을 마저 쓸텐뎈ㅋㅋㅋ... 그동안 한번의 연애, 0번의 섹스(...), 그리고 긴 외로움이 있었네요 저에겐. 무튼 여긴 여전하네요. 다들 반갑습니다. 달콤하고 섹시한 밤 보내세요!..
LikeaHot6 좋아요 2 조회수 3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출장후 퇴근.
아침부터 지금까지 버스와 지하철 다시 고속버스. 설계보고. 점심 또 고속버스와 지하철과 버스. 왜이리 멀고도 시간이 걸리는지. 퇴근길 저녁에 반주 한 잔. 더 피곤하네요. 왜 회사는 방학이 없냐는...ㅡㅡ;; 피곤하니 꽃잎과 꿀물생각만 간절하게... 글 쓰는 사이에 전화가 왔네요. "애들이 아이스크림 사다 달래요." "당신은?" "난 괜찮아요." "나만 있음 돼?" "몰라. 끊어요." 히힛. 버스야 달려라.~~~!!!..
정아신랑 좋아요 1 조회수 35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원래 보통 콘돔들이 다 아플정도로 작은건가요?
너무 조여버려서 아플 정도인데 저만 그런건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5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가 번호따가면
남자들은 번호따간 여자가연락오믄 부담스러운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청주사는 여성분 없나요?
청주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청주사는 여성분이 계시면 좋겠는데 찾기가 쉽지 않네요, 있으시면 대답해주세요~!
Kingcle 좋아요 0 조회수 3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이라는곳을 처음알았네요!
닉네임 뭘루 할까하다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의 본명으로 했네요,,, (단순한 나레기,,,) 모두들 좋은밤 보내세요!
신동갑 좋아요 0 조회수 3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음악] 너에게 간다 with 김범수
글재주가 없어 오랜만에 정말 좋아하는 노래 듣다가 올립니다.(voodoo님 한번만 봐주세요) 기분 좋은 편안한 밤 보내세요!
verybest 좋아요 3 조회수 35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벌크업하기힘들어요ㅜ
살도잘안찌고 ㅜ 운동힘드네요
톰과젤리 좋아요 0 조회수 35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진짜 집에 가기 싫다
다 늙어서(?) 집에 가기 싫다 익숙한 길인데 나서기 겁난다 무엇을 보든, 먹든 즐겁지가 않다 본디 그랬는데 내가 몰랐을라나? 아담한 호텔서 낯선 이와 함께 아무 말이나 지껄이며 잡스런 짓을 해 보고 싶다... 낯선 이와 통화하며 나를 잊고 싶다 홀로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영화적 감수성을 한껏 끌어 올려 상상해 현실을 이해해 보려고도 했다... 그것도 실패다~! 나의 변태(變態)가 완성되지 않은 것일까? 그래서 나는 변태인 것이고 변태인 중이다... 산적 해 있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5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입싸
여자친구가 정액 먹어주면 어떤 기분인가요.. 저는 이번 남친이 정말 처음인데 ㅋㅋ 경험 많은걸로 오해하려나…걱정도 되요 그런거 신경쓸 필요 없나요;;ㅠㅠㅡ.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355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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