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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설녀 켠이 돌아왔다~
야설 읽어주는 여자 시즌2는 좀더 걸리겠지만 켠의 목소리가 듣고 싶다면... ============================ [ME소설 BEST] 빈집의 처제 1회 -by 레드홀릭스 ME소설 BEST [빈집의 처제] 외로운 남자에게 찾아온 치명적인 유혹, 그 유혹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 은밀한 관계 속 짜릿한 쾌감. 빈집의 처제 1화 집안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뜯겨진 벽지와 오래된 장판 그리고 풀풀 날리는 먼지들뿐이었다. 새집이라던 부동산 아주머니의 이야기는 새빨간 거..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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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산 ....
우린 지역 외톨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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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소설의 BEST 야설 /
[ME소설 BEST] 빈집의 처제 2회
ME소설 BEST [빈집의 처제] 외로운 남자에게 찾아온 치명적인 유혹, 그 유혹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 은밀한 관계 속 짜릿한 쾌감. 빈집의 처제 2화 채희는 유연하게 몸을 틀어서 찬장 틈 사이로 팔을 넣었다. 채희의 팔은 찬장과 벽의 틈 사이로 미끄러지듯 들어갔다. 마치 벽을 타고 들어가는 듯했다. 나는 채희를 거의 업은 듯이 조용히 벽에 붙어버렸다. 등에는 아직도 물컹한 기운이 남아있었다. 채희는 먼지투성이가 된 걸레를 손 끝에 들고 총총..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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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주사시는 남자분!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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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애인과 섹파사이, 그리고 사랑
영화 [키친] 나는 남자에게 그렇게 심리적으로 의존하지 않는다. 나 자신의 중심이 잘 잡혀있기 때문일까? 남자 때문에 내 진로를 바꾸고, 집을 바꾸고 이런 것들은 나하곤 그다지 관련이 없다. 그 남자가 다른 여자와 떡을 치든, 살림을 차리든 이젠 신경 안 쓴다. 예전엔 이런 일이 있으면 참 많이 울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그 남자를 정말로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자유도 인정해야 하는 것 아닐까? 나쁜 놈을 착한 놈으로 바꾸는 것보다,..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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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폭발인데..
레홀에서보면 여성분들 배란기가되면 성욕이 증가한다고 하시는데 왜 여자친구는 안그런거 같아보이는지.. 섹파를 만들 능력도 안되지만서도 여자친구를 두고 섹파를 만들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여자친구랑 자주 관계를 가지는것도 아니고.. 혼자 성욕이 폭발하는 남정내는 웁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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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오르가즘과 도벽 사이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살면서 정말로 다양한 성 취향을 접했다. 각종 SM류, 수간, 롤리타 등등. 그러다 보니 이제 알 만큼 알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웬걸, 아니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서 완전히 새로운 취향을 발견했으니. 이 친구를 처음 만난 건 중학생 시절 학원에 다닐 때였다. 학원 바로 앞에는 지금은 이름이 바뀐 '패밀리마트'가 있었다. 꽤 규모가 있어서 물품이 다양했다. 학원 다니던 애들은 쉬는 시간이나 학원 끝나는 시간이면..
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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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거기크기에 따른 만족도가 궁금해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대물이랑 해서 만족한뒤에(이게핵심) 작은남자랑 해도 만족이 될까요?? 똑같은 스킬을 가지고있을때, 작은사람과 대물과의 차이가 얼마나큰지 정말 궁금하네요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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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만들기
자부합니다 외모(웃으면더갠찮다는소리들음)주변에서갠찮다는소리들음 센스도있고재미도있음근데키가170초반임...그래도!! 근데!.외!! 헌팅하러돌아다니면 대학로에있던여성분들다어디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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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베니마루 섹스썰 [9탄] 나의 변태 여친 4
영화 [Blue Valentine] 여친과의 섹스는 언제 해도 참 좋았다. 당시 별 희한한 자세로도 해보고 애널섹스까지 했으니, 할 만큼은 한 것 같았지만 우린 애무할 때 한 번도 69체위를 해본 적이 없었다. 한 명이 애무하고 있으면 다른 한 명은 신음을 내며 느끼는 방식으로 교대하며 애무했다. 둘이 동시에 애무를 하고 받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중 PC방에서 일본 야동을 보게 되었다. 처음엔 다 똑같았다. 지루한 애무 방식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남자가 눕더니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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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모를 왜 틱톡에서만 이야기하나요?
인터넷 하면서 여러 커뮤니티에서 놀아본 경험으로는 소규모 커뮤니티 혹은 친목질을 해도 인원이 너무 많아 티가 나지 않는 곳들을 제외하면 친목질이 대두되었을 때 그 말로가 심히 좋지 않더군요. 그래서 강한 우려의 마음을 담고 고심한 끝에 이렇게 글을 끄적여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친목질이라는게 폐해가 심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같이 놀고 재미있으니까 쉽게 알아채지는 못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그 친목 자체가 권력이 되는 순간이 오고 그러다 보면 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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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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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메일로 메일보내면 읽으시죠??
전할 말이 있어서 레홀메일로 메일 보냈습니다.. 빨리읽어주시고 적절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늦게읽으실까봐 전전긍긍...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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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DMZ] 문이 열렸다! 공식 소모임 소개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뢰와 안전의 아이콘 핑크요힘베입니다. 드디어 소문만 무성하던 새 소모임 DMZ의 문이 열렸습니다!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 정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DMZ의 정체를 밝힐 테니 ..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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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우디녀 클럽 싸움 (곧 잘릴지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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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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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울산..누님들이나여동생분들없으시나요~~~
타지에서...혼자왔는데..매일심심.. 놀아주실누님들이나여동생분없으세요~~?? 전26입니다.. (성별여자로되있는데남자에요;;;오해마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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