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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영화표2장 할인권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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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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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상하는 사랑
전 여친은 섹스를 많이 좋아하진 않았더랬죠. 전 성욕도 강하고 섹스를 정말 좋아했거든요. 하루에 6~7번은 했던거 같아요 제가 이상하는 사랑이란... 하루 종일 나체로 함께하며 사랑을 나누는 것? 아침에 일어나 섹스 싯으러 들어갔는데 섹스 싯고 나와서 식사 준비하다가 섹스 먹고 나서 양치하며 섹스 침대에 누워 같이 뒹굴거리다가 섹스 낮잠 자다가 일어나 섹스 저녁 먹고 섹스 자기 전에 섹스 삽입한 상태로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 또 섹스 나에게 사랑이란....
포토작가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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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힝...
아씨.... 아아아얘아아앙. 시러 시러 시러..!!! 미워 미워.... 너 나한테 왜 그랬어.. 징쨔.... 아씨...... 하.... 밉다.... 꼬장 죄송요 .... 저 술좀 먹을께요...ㅜ
삥뽕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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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영하러 왔어용
저 혼자 밖에 없네요 오늘 이 상영관 제가 전세 냅니다 흐흐
키보드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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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초복에는
역시 냉면이죠
ku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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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보다 쎌순 없다...
어제 한 술자리에서 즐거운 토크 중이었습니다. 여 3, 남 3 자신이 경험해 봤던 가장 색다른 섹스 경험을 주제로 질펀한 얘기가 오가고 있었습니다. 각자 모텔 옥상, 모텔 계단 등등 주로 야외 섹스 경험들을 꼽더군요. 낄낄 거리며 제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 앞에서 한 여성 선수(22살)가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자 일동 침묵에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녀의 경험은 "남자 쌍둥이와의 쓰리썸" 이었습니다. ㅋㅋ 자기는 해보고 싶은 섹스를 거의 다 해본거 같..
귀여운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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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계급도] 어디다가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ㅜ
다들해봐서 해봤는데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ㅜ 저는 그냥 평범수준인걸로ㅋ
올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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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트레칭
시원하겠다 ^^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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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해
세상에서 대인관계처럼 복잡하고 미묘한 일이 어디 또 있을까. 까딱 잘못하면 남의 입살에 오르내려야 하고, 때로는 이쪽 생각과는 엉뚱하게 다른 오해도 받아야 한다. 그러면서도 이웃에게 자신을 이해시키고자 일상의 우리는 한가롭지 못하다. 이해란 정말 가능한 걸까.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가 상대방을 이해하노라고 입술에 침을 바른다. 그리고 그러한 순간에서 영원히 살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 이해가 진실한 것이라면 불변해야 할 텐데 번번이 오해의 구렁으로 떨어진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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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카카오뱅크 사람 울리네요
떨어진다고~~ 5만원 초반에 다 던지던데ㅋㅋㅋㅋㅋㅋ 전 풀매수ㅋㅋㅋㅋㅋ 다시 67000원에 풀매도 역시 주식은 남의 말 들을필요없네요 그렇게 떨어진다고 신신당부 하시던데 옆에서 욕만하는중ㅋㅋㅋ 진짜 주식은 멍청한 내가 사서 더 멍청한사람한테 파는거였네요 또 한번 깨닫고 갑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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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금 하고 싶은 섹스 2
살짝 늦은 지금 하고 싶은 섹스 2 당신 한손은 내 머리를 받치고 나머지 손은 내 목을 조르고 나를 잡아먹을 듯한 당신 눈빛 더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내 눈빛 하..박으면서 목을 조르다 그대로 키스해 버리는 것도 미치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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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내기가 된 기분
오늘 힐링하면서 노래를 들었는데 버스커버스커 벚꽃엔딩이랑 꽃송이가, 엔플라잉 옥탑방을 들었는데 벚꽃흔들리는 3월달 새내기 시절 생각나서 좋았어요 옥탑방은 저에겐 기억조작 노래라 옥탑방 살지 않았지만 연인이랑 같이 별보자고 별보면서 웃는 그런 기억 조작을 했네요 ㅋㅋㅋㅋ 으아 새내기로 돌아가고 싶네요 ㅠㅠㅠ
남친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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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좋은데?
고추 참 좋아하지 말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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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맛있었어.
어천역 별모텔 외진 곳에 있는데 시골감성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밤에 창문 열어놓고 떡치는게 대꼴... 방음은 너무 잘 되어있어서, 다른방 떡치는 소리를 못 들은게 아쉽긴해요! 허리 아래에 베게 궤어서 박다가, 자지 꺼내서 클리에 문질러 줬거든요. 가차없이. 클리가 크니까 귀두도 문질러대는 동안 미치겠더라고요. 보짓물이 몸에 얼굴에 튄 건 오랜만이예요...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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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날씨야 이대로만 있어다오
더운건 싫구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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