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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영화표2장 할인권드려요
.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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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힝...
아씨.... 아아아얘아아앙. 시러 시러 시러..!!! 미워 미워.... 너 나한테 왜 그랬어.. 징쨔.... 아씨...... 하.... 밉다.... 꼬장 죄송요 .... 저 술좀 먹을께요...ㅜ
삥뽕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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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짤좀 더올려주세요....
너무 좋아요 ㅡ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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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영하러 왔어용
저 혼자 밖에 없네요 오늘 이 상영관 제가 전세 냅니다 흐흐
키보드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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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졸음
오늘부터 일주일간 휴가인데....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인지 너무 졸리네요. 한숨 자고 토토가나 가야겠어요. 그냥 음악듣게요... 음악듣다 눈이라도 맞으면 좋겠네요. 주먹으로 말고... 일어나면 아침은 아니겠죠?ㅎㅎ 집이 아니였으면 좋겠당
오래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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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보다 쎌순 없다...
어제 한 술자리에서 즐거운 토크 중이었습니다. 여 3, 남 3 자신이 경험해 봤던 가장 색다른 섹스 경험을 주제로 질펀한 얘기가 오가고 있었습니다. 각자 모텔 옥상, 모텔 계단 등등 주로 야외 섹스 경험들을 꼽더군요. 낄낄 거리며 제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 앞에서 한 여성 선수(22살)가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자 일동 침묵에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녀의 경험은 "남자 쌍둥이와의 쓰리썸" 이었습니다. ㅋㅋ 자기는 해보고 싶은 섹스를 거의 다 해본거 같..
귀여운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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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에 여자회원이 많아져서 좋은 점
예전에는 익명에 글을 올려도 어떻게들 알아챘는지.. 개인적으로 쪽지가 많이 날아왔다. 예를 들면, 익명게시판에 심심하다 라고 글을 쓰면 곧이어 몇몇 남자분들이 심심하시면 저랑 놀아요~ 라고 ㅋㅋㅋㅋㅋㅋㅋ이젠 그런 추측 쪽지가 많이 줄었다 그래서 진짜 익명에 글쓰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당! - - - 그런데 내가 누굴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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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런저런~
비록 인터넷상이지만 누구한테도 말못할 고민들, 사정 얘기할수있는 곳이 이런곳이아닐까요 오늘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릴게요^_^
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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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요일의 시작
대부분 오늘의 마무리를 하고 계시겠지만 저는 야간이라 이제 시작합니다 터치!!!! :)
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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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트레칭
시원하겠다 ^^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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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음식릴레이] 오늘 저녁은 흑돼지 어떠실까요?
지난 추석때 제주도 혼여행가서 제일 맛있게 먹은 흑돼지두루치기입니다 특이하게도 이 집은 두루치기를 콩나물,고사리와 비벼먹는 것이 특징인데요 사진의 양이 2인분입니다 혼자가서 공기밥을 3그릇이나 비우면서 먹었다는것은 비밀로...ㅎㅎ 추가로 두번째로 맛있었던 고기국수도 추가로 투척하고는 사라지겠습니다ㅎㅎ
오늘밤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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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로움을 뒤로하고 / 듣고 있어요 / 저도 정장 좋아해요
오늘은 크게 외로움을 느끼지 않아요. 금밤이라 그런가 마음도 편하고 내일 오전에 일찍 나갈 일이 있어 집에 일찍 들어오니 금밤치곤 피곤하지도 않네요. 빨리 잘 준비를 하고 영화 보다 잠들려구요. 외로움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이전에 읽었던 글 내용이 생각나요. "외로움은 견디는 것이다. 벗어나려고 발버둥 칠수록 더욱 깊은 외로움에 빠질 것이다" 외로움에는 지름길이 없다는 거지요. 외로움은 자연스러워서 굳이 극복할 필요도 없지요. 단, 우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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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광주는 없나요
광주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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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카카오뱅크 사람 울리네요
떨어진다고~~ 5만원 초반에 다 던지던데ㅋㅋㅋㅋㅋㅋ 전 풀매수ㅋㅋㅋㅋㅋ 다시 67000원에 풀매도 역시 주식은 남의 말 들을필요없네요 그렇게 떨어진다고 신신당부 하시던데 옆에서 욕만하는중ㅋㅋㅋ 진짜 주식은 멍청한 내가 사서 더 멍청한사람한테 파는거였네요 또 한번 깨닫고 갑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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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금 하고 싶은 섹스 2
살짝 늦은 지금 하고 싶은 섹스 2 당신 한손은 내 머리를 받치고 나머지 손은 내 목을 조르고 나를 잡아먹을 듯한 당신 눈빛 더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내 눈빛 하..박으면서 목을 조르다 그대로 키스해 버리는 것도 미치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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